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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리위에만 서프 리조트, 2026년 하이난 해양 관광의 해를 맞아 새롭게 개장

완닝, 중국 2025년 11월 25일 /PRNewswire/ -- 중국 관광 그룹(China Tourism Group)은 11월 11일 하이난성 완닝에 있는 리위에만에서 웅장한 볼거리, 예술 공연, 차세대 서핑 문화를 결합하여 화려한 개장식을 개최하면서 국가 최초로 서핑을 테마로 한 리조트인 리위에만 서프 리조트(Riyue Bay Surf Resort)의 개장을 알렸다.

Wave Pool
Wave Pool

성대한 개장 행사: 예술과 전문 서핑의 만남

개장식은 하이난성의 가무가 돋보이는 "오션 브리즈 인 블루(Ocean Breeze in Blue)"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후 중국, 브라질, 오스트레일리아의 전문 서퍼들이 나와 6MCFLY 에어리얼 웨이브를 타면서 공중 회전을 비롯한 고급 기술을 선보여 최첨단 서프 기술의 파워와 정밀도를 경험하였다.

인공 파도: 서퍼들을 위한 새로운 명소

"서퍼들을 위한 안식처"로 자리잡은 리웨이만 서프 리조트는 라지(Large), 미디엄(Medium), 스몰(Small), 마이크로(Micro) 프로파일로 구성된 4가지 시그니처 파도 레벨을 통해 초보 서퍼부터 엘리트 전문 서퍼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서핑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최첨단 공압식 파도 기술이 적용되어 중국 최초로 올림픽 수준에 버금가는 서프 라군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23가지 구성으로 프로 선수들조차 몰입할 수 있는 파도를 생성하여 날씨나 조수에 상관없이 1년 내내 변함없는 서핑 경험을 제공한다. 4가지 파도 레벨은 서핑을 배우거나, 연습하거나, 고난도 기술을 선보이는 데 이상적인 조건을 제공한다.

이제까지   없었던 일상 탈출: 해안 라이프스타일의 재정의

리조트는 기존 관광 모델에서 벗어나 스포츠, 호스피탈리티, 쇼핑, 문화를 끊김없이 이어지는 해안 라이프스타일 경험으로 통합했다.

숙박 옵션 중에는 창의적 디자인이 돋보이는 우에차오 호텔(UECHAO Hotel)이 있다. 우에차오 호텔은 산호초 암석층부터 해수 움직임에 이르기까지 주위 경관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되었다. 색다른 스타일을 자랑하는 객실 수가 132개에 이르기 때문에 방문객들도 머물면서 파도와 리듬, 그리고 해안에서 발산되는 에너지에 자신을 맡겨 몰입할 수 있다.

젋은 기업인들과 협업하여 개발된 라이프스타일 쇼핑 구역인 엑스리빈 하이 스트리트(X-Livin High Street)는 리조트에서 사교 활동 및 쇼핑 허브의 역할을 한다. 여기에는 라이브 뮤직 스테이지인 라이브하우스(LIVEHOUSE), 비치 클럽, 비스트로(BISTRO), 전문 커피 매장, 동남 아시아 레스토랑, 야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등이 한데 모여 스포츠, 예술, 현대 문화가 어우러지는 역동적 환경을 선사한다.

그 밖에도 섬 생활 관련 축제와 시장, 단체 피트니스 운동, 스케이트보딩 세션, 바다 위에서 장관을 이루는 드론 라이트 쇼, 물 위에 떠있는 시네마 스크린, 불 춤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이벤트와 라이프스타일 이벤트가 리조트에서 열린다.

리위에만 서프 리조트는 앞으로 서핑 애호가와 여행객들을 위해 "파도를 기다리기만 하지 않고 직접 만들어 낸다"는 철학을 새로운 해안 관광 명소로 가져와 실현하는 동시에 해안에서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삶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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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착 장기화된 북핵 문제, 2025년 말 새로운 해법 모색 시점 도래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한반도 비핵화를 둘러싼 북핵 문제는 2025년 말 현재까지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며 국제 사회의 고질적인 과제로 남아있다. 최근 북한은 핵 무력 강화를 노골적으로 천명하며 핵 실험과 미사일 도발을 지속했다. 이는 역내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며, 미국과 동맹국들의 강력한 제재와 군사적 대응 태세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북핵 문제의 핵심 쟁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 주장과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불인정이다. 북한은 핵 개발을 자위적 조치로 간주하며 비핵화 협상에 진정성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둘째, 미국의 '선(先) 비핵화-후(後) 보상' 원칙과 북한의 '단계적 상응 조치' 요구 간의 입장 차이 극복 난항이다. 이는 지난 수십 년간 협상 테이블에서 평행선을 달려온 근본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 셋째, 미중 간의 전략적 경쟁 심화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동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양대 강대국이 각자의 패권적 이익에 따라 북핵 문제를 접근하면서, 공동의 해법 모색이 더욱 복잡해졌다. 북핵 문제의 해법 모색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