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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ChulaVerse: 몰입형 학습을 도와주는 가상 세계

방콕 2025년 11월 17일 /PRNewswire/ -- 쭐랄롱꼰대학교(Chulalongkorn University)가 평생 몰입형 학습을 도와주는 가상 세계 ChulaVerse를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두 부분으로 구성되는데, 사용자가 아바타를 만들어 캠퍼스를 탐험하고 3D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CV World와 360도 동영상, 시뮬레이션, VR 투어 등 몰입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가상 교실인 CV Learn이 그것이다.

ChulaVerse: 몰입형 학습을 도와주는 가상 세계
ChulaVerse: 몰입형 학습을 도와주는 가상 세계

코로나19로 인한 혼란과 이후 2025년 3월에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오픈 하우스와 기타 행사가 취소된 것에 대한 대응책으로 나온 개념이다. 예비 학생들은 ChulaVerse를 이용해 가상 현실에서 같은 활동을 할 수 있으므로 위기 상황에서도 학습과 참여를 계속할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그리사다 파놈청(Gridsada Phanomchoeng) 부교수와 몰입형 기술 연구실(IMT Lab) 소속 인력이 주도하는 것으로 2023년에 시작되었다. 이 팀은 여러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교육 기술의 개발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현재는 팀원이 의학, 법학, 공학, 비즈니스를 망라해 19명으로 늘어난 상태다.

ChulaVerse의 구성

  • CV World 사용자가 아바타를 디자인하고, 대학 랜드마크의 3D 모델을 방문하고, 가상 강의, 세미나, 전시회에 참여할 수 있는 곳이다. 마이크, 카메라, 채팅, 파일 공유와 같은 기능이 있다.
  • CV Learn은 평생 학습을 하는 곳으로 기존 시스템과 MyCourseVille MDCU MedUMore에 연결된다. 인증서 발급과 몰입형 코스웨어 호스팅도 가능하다. 사용자는 헤드셋이나 표준 웹 브라우저를 통해 VR에 액세스할 수 있다.

실습을 통한 학습
가상 교실은 로봇 공학, 의학, 과학과 같은 과목에서 시범적으로 운영 중이다. Zoom과 비교해 CV World의 아바타가 만드는 가상 세계는 양방향성이 더 우수하다. 의대생이라면 실습 전에 VR로 심폐소생술이나 수술과 같은 시술을 연습할 수 있다. 가상 도구가 실습을 대체할 수는 없지만, 유학생이나 원격 학생에게는 유용한 교보재가 될 수 있다.

향후 방향
ChulaVerse는 현재 몰입형 의료 모듈 13 가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출시 첫해에 사용자 약 1,000명을 유치했다. 팀은 보로마라조나니 국립 약물 남용 치료 재활 연구소(BNIRTD) 같은 기관과 협력하여 콘텐츠를 의료 분야와 그 너머로 확장하고 있다. 앞으로 교수진이 확충되고 맞춤형 모듈을 늘어나면 ChulaVerse는 국경 없는 교육의 허브로 격상될 전망이다.

쭐랄롱꼰대학교는 이제 방콕 캠퍼스를 넘어 www.chulaverse.com에서 혁신과 접근성, 미래형 몰입형 학습이 어우러진 완벽한 가상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

기사 전문 읽기: https://www.chula.ac.th/en/highlight/268006/

언론 담당:
쭐라 커뮤니케이션 센터 
이메일: Pataraporn.r@chula.ac.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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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다섯째 출산 가정 축하 이벤트 마련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공주시는 지난 26일 공주시 청년센터 로비에서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을 초청해 ‘출산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도 귀한 생명을 품고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시민을 대표해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곳곳에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구읍에 거주하는 윤신명·신경진 씨 가정이 참석했으며, 다섯째 아이를 맞이한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공주시는 출산장려금 1,000만 원(분할 지급)을 전달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기쁨을 함께 나눴다. 또한 시는 진심 어린 축하의 뜻을 전하는 한편, 다자녀 양육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바람, 지역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지원 방향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청취했다. 최원철 시장은 “다섯째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경사이자 우리 지역사회 전체가 축하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기쁨이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도록 공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