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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대구시교육청 대구 선생님들의 제자 사랑 이야기, ‘아름다운 선생님’을 찾습니다.

교실에서 제자 사랑을 온 몸으로 실천하는 우리 선생님의 따뜻한 이야기 발굴 -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11월 14일까지 학생, 학부모, 동료 교직원 및 일반 시민이 추천하는 ‘2025년 후반기 아름다운 선생님’ 사례를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선생님’사례 발굴은 일선의 교육현장에서 묵묵히 학생들을 위한 교육에 전념하며 제자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선생님들을 알려 참된 스승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추진되어 올해로 13년째를 맞는다.

 

▲배움의 감동, ▲마음의 위로, ▲성장 이야기, ▲교육을 위한 헌신 등 선생님과 관련된 감동적인 사연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글 뿐만 아니라 1~2분 분량의 영상으로도 추천할 수 있다.

 

아름다운 선생님을 추천하고자 하는 학생, 학부모, 일반 시민은 대구시교육청 누리집에 탑재된 추천 양식을 작성해 학교로 직접 제출하거나 전자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아름다운 선생님’으로 선정된 교사에게는 인증패가 수여되며, 사례는 시교육청 공식 블로그를 통해 모든 시민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교육현장에서 묵묵히 사도를 실천하는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것은 교직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미래역량교육을 실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따뜻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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