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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마포구, '2026학년도 고입설명회' 개최… 변화하는 입시제도 한눈에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마포구는 10월 21일 오후 6시 30분,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에서 변화하는 교육과정과 복잡한 입시 제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2026학년도 고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 등 3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연은 명지고등학교 장들림 진로전담교사가 맡아, ‘예비 고1을 위한 고교학점제의 이해와 실제’, 그리고 ‘2028학년도 변화된 대입전형에 따른 고교선택 가이드’를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고교학점제에 맞춰 학교 선택 전략은 어떠한지”, “과목 선택 시 유리한 조합이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질문이 쏟아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는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진로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고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해 나가는 큰 변화의 시작”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자신 있게 미래를 맞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는 앞으로도 정시 전략 설명회, 진로 컨설팅 등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진학 준비를 돕고,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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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바꾸는 골목상권, 서울신보-영등포구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영등포구는 지난 12월 17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등포구의 정책 기획력과 서울신보의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신보는 보유한 상권 관련 빅데이터를 영등포구에 제공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을 제안한다. 영등포구는 이를 바탕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신보가 제공하는 데이터에는 소상공인 업종별 매출 분석, 상권 유동인구, 점포 수, 개·폐업률, 임대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정책 추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생존율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보와 영등포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