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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자매결연도시 영월·안양·하남 청소년 교류캠프 성료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자매결연 도시인 안양시와 하남시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청소년 교류캠프’를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 3일간 영월군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류캠프는 자매결연도시 간 우호 증진과 청소년들의 협력 강화, 청소년들의 지역에 관한 관심과 애정 고취를 위해 마련됐으며, 영월군 청소년 34명, 안양시 청소년 16명, 하남시 청소년 23명 등 총 73명이 참가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관계 형성 활동을 비롯해 영월 동강에서의 래프팅 체험, 영월관광센터 관람, 제27회 동강뗏목축제에서의 플래시몹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영월군은 1996년 안양시, 2019년 하남시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안양시와는 29년째, 하남시와는 4년째 청소년 교류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청소년 교류 활동은 자매결연도시와의 우호를 돈독히 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알차고 안전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영월을 제대로 알고, 영월의 매력을 깊이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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