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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소타텍코리아 (SotaTek Korea), 교육 분야 AI 혁신을 이끄는 전략적 파트너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임재현 기자 | 인공지능(AI)은 현재 교육의 패러다임을 근본부터 뒤바꾸고 있다. 특히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한국에서는 기술 중심의 교육 환경이 빠르게 정착되고 있으며, 초·중·고부터 대학, 그리고 에듀테크(EdTech)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모든 교육 기관들이 효과적인 AI 도입을 위해 역량 있는 기술 파트너를 찾고 있다. 단순한 학습자료의 디지털화에서 나아가, 맞춤형 학습 시스템과 운영 최적화를 실현하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베트남의 대표 IT 기업 SotaTek의 한국 지사인 SotaTek Korea는 AI 기반 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베트남 본사의 50여 명의 AI 전문 엔지니어와 서울에 상주하는 현지 팀의 협업을 바탕으로, 전략 컨설팅부터 시스템 설계, 구축, 운영까지 교육 기관을 위한 종합적인 AI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SotaTek Korea는 단편적인 기술 제공을 넘어, 통합형 AI 교육 생태계를 지향한다. 이 생태계는 학습관리시스템(LMS), 교수 지원 도구, 학습 데이터 분석, 사용자 경험 최적화 기능을 유기적으로 통합한 형태로 구성된다. 특히 AI가 학습 콘텐츠를 추천하고, 학습 진행 상황을 추적하며, 클래스 성과를 분석하는 스마트 LMS 플랫폼은 SotaTek의 핵심 개발 영역이다. 이 시스템은 초중등(K-12), 고등교육, 기업 교육 등 다양한 교육 레벨에 맞춰 유연하게 커스터마이징될 수 있다.

 

교사용 자동 강의안 생성, 시험지 출제, 학습 행동 분석을 통한 조기 경고 시스템도 주요 기능 중 하나다. AI 기반 학습 챗봇과 튜터는 24시간 학생과 상호작용하며, 질의응답, 인터뷰 훈련, 언어 학습 등을 지원한다. 수학, 국어, 영어, 한국어 등 과목별 맞춤 대응도 가능하다. 또한, SotaTek은 주관식, 코딩, 서술형 평가를 루브릭 기반으로 자동 채점하는 기술에도 집중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교사의 시간 부담을 크게 줄이는 동시에, 학습자에게는 정확하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대규모 교육 시스템 구축 역량도 SotaTek Korea의 강점이다. SIS(학생정보시스템), EMIS(교육행정정보시스템), 학습 분석 모듈 등을 포함한 대형 프로젝트의 기획과 구축을 지원하며, AI 도입 로드맵 수립부터 실행까지 전반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SotaTek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강력한 기술 인력 기반 ▲다양한 실전 경험 ▲현지 맞춤형 운영 모델에 있다. GPT, Claude, LLaMA, Vision AI, Speech AI 등 다양한 AI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해온 베트남 본사 인력과, 한국 고객과 직접 소통 가능한 서울 현지 팀의 유기적인 협업이 이를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협업 구조는 한국 시장의 언어·문화·교육 운영 방식에 최적화된 AI 솔루션을 빠르게 설계하고 적용할 수 있게 한다. 동시에 비용은 절감하고 품질은 유지하는 구조를 실현하고 있다.

 

SotaTek Korea는 현재 공교육기관, 교육청, 어학원, 에듀테크 스타트업, 기업교육 담당 조직 등 다양한 교육 기관과 협력 중이다. 공립학교 대상 솔루션은 학생 관리, 학습 역량 진단, 맞춤형 교수법 적용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어학원에서는 AI 기반 발음 교정, 회화 훈련, 레벨 테스트 시스템을 제공한다. 에듀테크 스타트업은 챗봇, 마이크로러닝, 사내 AI 엔진 구축 등 제품 개발에 있어 SotaTek과 협업할 수 있고, 기업들은 내부 교육 플랫폼 및 인재 역량 분석 시스템을 통해 교육 비용을 절감하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SotaTek Korea의 대표 James Le는 “AI는 교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를 더 강력하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저희는 한국 교육 시장의 문화와 기대에 맞춘 스마트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며, 진정한 교육 혁신을 이끄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SotaTek은 기술 중심의 베트남 기업으로서, 로컬 기술력과 글로벌 수요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교육 분야에서도 SotaTek Korea는 전통적인 교육 기관부터 혁신적인 에듀테크 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조직의 AI 기반 학습 혁신 여정에 함께하는 믿을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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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동구청장 새벽시간 노동자 고충 청취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종훈 동구청장은 12월 29일 오전 4시 30분 울주군 에스오일 샤힌 프로젝트 건설 현장을 찾아, 동구에서 울주군으로 출퇴근하는 지역 노동자의 고충을 들었다. 김종훈 구청장은 해당 사업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로부터 주차장이 없어 매일 3~4시간씩 일찍 출근해야 한다는 말을 듣고, 직접 현장을 찾아 노동자들을 만났다. 이날 김종훈 구청장이 새벽 4시 30분쯤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건설 현장 인근 도로에는 차가 가득 주차되어 있었다. 노동자들은 “새벽 4~5시에는 와야 여기에라도 차를 댈 수 있다. 차에서 누워 눈 붙이면서 출근 시간인 오전 8시까지 기다린다”, “차를 댈 곳이 한정되어 있는데, 불법주차 과태료도 나온다.”, “서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긴 한데 너무 좁아서 다 댈 수가 없다”, “도로에 주차를 하다보니 교통사고 위험도 크다. 실제 사고도 여러 차례 있었다”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김종훈 구청장은 “주차난 때문에 새벽에 출근하느라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일하는 분들의 건강이 걱정된다. 현장 도로에라도 주차 공간을 마련하거나, 주차장을 확대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