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9 (월)

  • 맑음동두천 5.7℃
  • 구름조금강릉 9.2℃
  • 박무서울 7.8℃
  • 박무인천 7.5℃
  • 박무수원 7.3℃
  • 청주 6.8℃
  • 구름많음대전 8.5℃
  • 맑음대구 7.5℃
  • 흐림전주 9.2℃
  • 맑음울산 11.9℃
  • 구름많음광주 7.4℃
  • 맑음부산 10.5℃
  • 맑음여수 10.7℃
  • 구름많음제주 15.7℃
  • 흐림천안 3.4℃
  • 맑음경주시 9.8℃
  • 맑음거제 11.5℃
기상청 제공

충북

충주시, 다이브페스티벌 앞두고 안전 점검 총력

조길형 시장 현장점검 이어 정부합동안전점검 실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충주시는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2025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 현장과 주요 공공시설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난 10일 충주종합운동장을 방문해 다이브 페스티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무대 설치, 체험존 구성, 편의시설 배치 등 행사 전반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응급상황 대응체계, 교통통제, 안내 인력 배치, 관람 동선 등 안전관리 전반에 빈틈이 없도록 전 부서의 유기적인 협조를 강조했다.

 

조 시장은 이어 6월 23일 개관을 앞둔 호암도서관 신축 현장과 달천동 모시래 일원에 조성 중인 어린이체육공원 및 실내놀이터 현장도 연이어 방문해 공정 마무리와 시민 편의 중심의 공간 조성을 당부했다.

 

이어 11일에는 다이브 페스티벌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행정안전부, 충청북도, 충주경찰서, 충주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정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은 축제가 열리는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을 중심으로 △안전시설 △화재 예방 조치 △응급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축제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축제 운영 계획을 보완하고, 행사 기간 중에는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해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아울러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수칙을 적극 안내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조길형 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것이 가장 정확한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며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모든 축제와 공공시설이 완성도 있게 준비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은 ‘모여라 충주로, 빠져라 다이브’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대전·충남 행정통합 법안이 가장 중요...조직권·예산권·세수권 등 실질적 자치권 확보 필수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29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조기 예산 집행과 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시) 관련 핵심 특례 확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것을 지시했다. 지역 자영업·소상공인 경기 악화와 소비심리 위축이 심화하는 가운데, 이 시장은 내년도 예산을 1월부터 바로 집행할 수 있도록 신속히 준비하라고 각 실‧국에 주문했다. 이에 시는 소상공인과 서민경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업을 중심으로 집행 속도를 높여 체감 가능한 민생 회복 성과를 조기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 시장은 소상공인·서민경제 지원 강화 정책을 언급하며“공유재산 임대료 감면과 영세 소상공인 지원금 지급 등 민생 밀착형 정책을 신속히 추진하라”며“영세 소상공인 대상 30만 원 지원금도 관계기관 확인 절차를 거쳐 설 명절 이전 지급을 목표로 하라”고 말했다. 소비 위축 국면 속에서 시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공공시설 이용 요금 정책도 면밀히 재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월드컵경기장 주차요금의 경우 1일 최대 기존 1만 원에서 5,000원으로 50% 인하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