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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롯데백화점 잠실점,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강화

대규모 신규 아파트 입주 수요 겨냥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백화점이 잠실점의 리빙관을 리뉴얼해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를 대폭 강화하고, 신규 대단지 아파트 입주 수요 공략에 나선다.

 

11월 말 서울 강동구 둔촌동에서 약 1만 2천 세대의 신규 입주가 예정된 가운데, 잠실점 리빙 매출은 지난달부터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급증했다.

 

롯데백화점은 이에 맞춰 10월 18일부터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까시나’와 ‘에드라’, 글로벌 오피스 가구 브랜드 ‘스틸케이스’ 등을 새롭게 선보인다. 까시나는 이탈리아 데님 브랜드와 협업한 소파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며, 에드라는 유명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소개한다.

 

또한,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편집숍 ‘루밍’에서는 다양한 리빙 소품과 가구를 판매하며, ‘에이스 침대’와 ‘시몬스 침대’ 등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도 전용 공간을 마련해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되어 고객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프리미엄 리빙 콘텐츠를 강화해 잠실점 상권의 확대된 수요를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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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