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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강동구 꿈미소, 가정의 달 맞아 놀거리 '가득'

5월 가정의 달 맞아 강동구 꿈미소 12개소에서 전세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강동구는 아동자치센터 꿈미소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아동·청소년은 물론,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아동자치센터 ‘꿈미소’는 낮에는 경로당으로, 저녁에는 아동·청소년들의 사랑방으로 운영되는 1·3세대 공유 공간이다. 강동구에는 현재 12개 호점이 운영되고 있다. 꿈미소는 아이들이 하고 싶은 활동이나 프로그램을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는 공간이다 보니, 각 호점마다 월별로 개성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에는 경로당 공유 공간이라는 특성을 살려 아동·청소년과 어르신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카네이션 액자 만들기 ▲어르신과 함께하는 콩주머니 넣기 게임 등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외에도, ▲실을 활용한 ‘소원 친구 인형’ 만들기, ▲나만의 앞치마 만들기 ▲아이스크림 와플 만들기 ▲보드게임 미니올림픽 등 친구들과 참여할 수 있는 공예 및 요리 체험, 협동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정혜정 아동청소년과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자치센터인 꿈미소에서 전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동자치센터 ‘꿈미소’는 18세 미만의 아동·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자치활동을 통해 스스로 원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이용자 주도형 공간이다. 만 18세 이하 강동구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평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 5월 운영 프로그램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꿈미소 블로그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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