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9 (월)

  • 흐림동두천 2.5℃
  • 흐림강릉 5.4℃
  • 구름많음서울 4.3℃
  • 구름많음인천 4.4℃
  • 맑음수원 3.2℃
  • 구름조금청주 3.9℃
  • 구름많음대전 2.0℃
  • 구름많음대구 2.1℃
  • 맑음전주 5.2℃
  • 구름많음울산 5.4℃
  • 맑음광주 5.6℃
  • 구름많음부산 8.1℃
  • 구름조금여수 6.4℃
  • 맑음제주 10.0℃
  • 맑음천안 0.2℃
  • 구름많음경주시 -1.0℃
  • 구름많음거제 4.5℃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강북구의회 이종환·정초립 의원, 한국무술총연합회와 지역특화콘텐츠 개발 간담회 가져

전통무예를 활용한 강북구의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개발 방안 논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 강북1)과 서울시 강북구의회 정초립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미아동·송중동·번3동)이 사단법인 한국무술총연합회와 강북구의회에서 ‘전통무예를 활용한 서울시와 강북구의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종환 시의원, 정초립 구의원과 함께 한국무술총연합회 김정기 총재·김범수 사무총장, 강북구 체육회 김규철 택견회장, 로컬크리에이터 양성현 작가가 참석했으며 전통무예를 활용한 서울시와 강북구의 지역특화 문화콘텐츠를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2월 제정된‘서울특별시 강북구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정초립 의원은 “전통무예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를 통해 구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관련 관광·문화콘텐츠산업개발 및 지역명소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라며 “전통무예의 국내외 교류활동 및 대회 개최 등을 통해 강북구의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위해 관련 내용들을 이종환 시의원님과 면밀히 검토한 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2025 사교육 대책 1년 평가…시장 변화와 지속 과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권희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교육 경감 대책의 중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사교육 수요 흡수를 목표로 했으나, 학부모들의 사교육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고액 사교육 시장은 음성화되며 새로운 양상을 보였다. 2025년 초 교육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사교육 시장 건전화 및 공교육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공교육 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확대, EBS 연계 강화, 수능 출제 기조 변화 예고, 그리고 불법 사교육 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었다. 이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사교육 시장은 하반기 들어 다시 활기를 띠는 모습을 보였다. 당초 정부는 사교육비 총액을 전년 대비 10% 이상 감축 목표를 제시했으나, 통계청이 2025년 11월 발표한 '2025년 사교육비 실태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24년 43.3만원에서 2025년 45.1만원으로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기대와 상반되는 결과다. 특히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