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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강북구 자율방재단·정초립 의원,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간담회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강북구 정초립 구의원과 자율방재단이 지난 1월 29일 이순희 강북구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안전관리 활동 및 재난 대책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자율방재단은 재난의 예방·대비, 대응 복구 등 재난 관련 전 분야에 활동하며 재난 대비 교육 및 훈련 등을 실시하는 조직으로 지난해 ‘서울특별시 강북구 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가 일부 개정(강북구 정초립 의원 대표 발의)됨으로써 실제 거주하는 주민으로부터 재난·재해 취약 관련 정보를 수집하는 등 활동 범위와 역할이 커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자율방재단의 안전관리 활동에 대한 이순희 구청장의 격려와 향후 재난 상황 대응 및 정보공유와 관련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강북구의 주요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더욱 안전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서울 강북구는 이순희 구청장이 취임한 이래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 특히 예방시설 정비 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재난 예·경보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재난상황 대응 및 정보공유체계 구축 분야에서도 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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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교육 대책 1년 평가…시장 변화와 지속 과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권희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교육 경감 대책의 중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사교육 수요 흡수를 목표로 했으나, 학부모들의 사교육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고액 사교육 시장은 음성화되며 새로운 양상을 보였다. 2025년 초 교육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사교육 시장 건전화 및 공교육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공교육 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확대, EBS 연계 강화, 수능 출제 기조 변화 예고, 그리고 불법 사교육 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었다. 이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사교육 시장은 하반기 들어 다시 활기를 띠는 모습을 보였다. 당초 정부는 사교육비 총액을 전년 대비 10% 이상 감축 목표를 제시했으나, 통계청이 2025년 11월 발표한 '2025년 사교육비 실태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24년 43.3만원에서 2025년 45.1만원으로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기대와 상반되는 결과다. 특히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