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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현장활동 실시

강북문화예술회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오동골프클럽 방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는 제269회 임시회 중 2월 2일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오동골프클럽을 방문하여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활동에는 박철우 위원장과 윤성자 부위원장, 최미경, 조윤섭, 심재억, 곽인혜 위원이 참석했다.

 

행정보건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리모델링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를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 해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이어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센터 현황보고 및 질의응답 후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에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여러 시설을 점검했다.

 

마지막으로 오동골프클럽을 찾아 운영현황을 확인한 후 공단 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박철우 행정보건위원장은 현장 활동을 마치며 “오늘 방문한 여러 현장에서 강북구의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직원 및 관계자분들의 협업과 봉사 정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주민분들이 관내 시설을 불편함 없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강북구의회 또한 더욱 더 관심을 가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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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교육 대책 1년 평가…시장 변화와 지속 과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권희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교육 경감 대책의 중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사교육 수요 흡수를 목표로 했으나, 학부모들의 사교육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고액 사교육 시장은 음성화되며 새로운 양상을 보였다. 2025년 초 교육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사교육 시장 건전화 및 공교육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공교육 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확대, EBS 연계 강화, 수능 출제 기조 변화 예고, 그리고 불법 사교육 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었다. 이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사교육 시장은 하반기 들어 다시 활기를 띠는 모습을 보였다. 당초 정부는 사교육비 총액을 전년 대비 10% 이상 감축 목표를 제시했으나, 통계청이 2025년 11월 발표한 '2025년 사교육비 실태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24년 43.3만원에서 2025년 45.1만원으로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기대와 상반되는 결과다. 특히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