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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SANY, CONEXPO-CON/AGG에서 자사의 최신 건설장비 선보일 예정

(베이징 2023년 2월 24일 PRNewswire=모던뉴스) 고급 장비 제조 산업의 세계적인 선두주자인 SANY Group("SANY")이 내달 14~18일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의 건설 무역 박람회이자, 모든 주요 건설 부문의 전문가들을 연계하는 최고 행사인 2023 CONEXPO-CON/AGG에 참가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SANY 부스(F9553)는 "Made for America, Raised in Georgia"라는 배너 하에 다양한 제품 발표를 진행하는 한편, 최신 전기 굴착기 및 로더를 포함해 30종 이상의 장비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회사의 독창적인 기술 솔루션과 전문 서비스가 연료 효율성을 최적화하고, 건설 생산성을 최대한 높이며, 대응하는 고객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SANY의 기후 공약을 보여주는 최첨단 솔루션 중 하나는 탄소 모니터링 플랫폼이다. SANY는 중국이 탄소 배출 정점과 탄소 중립 목표를 향해 더욱 빨리 나아갈 수 있도록 촉진하기 위해 선도적인 산업 IoT 솔루션 공급업체인 Rootcloud와 협업함으로써 이 탄소 모니터링 플랫폼을 개발했다. SANY는 자사의 18번 공장에 배치된 이 플랫폼을 통해 에너지 효율성 성능을 정량화하고 관리하고 있다.

한편, 산업 인터넷과 블록체인 기술로 구동되는 SANY의 에너지 관리 시스템은 기업의 에너지와 자원 소비 탄소 발자국을 정확하게 추적하고, ESG 거버넌스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능력을 보여줄 전망이다.

작년 중국에서 첫선을 보인 SANY SY19E 전기 미니 굴착기는 독특한 디자인, 다양한 기능, 조용한 작동 및 매우 긴 배터리 수명 덕분에 독일 bauma 2022에서 관심을 독차지했다. 이 장비는 토크가 높은 영구 자석 동기식 모터와 독자적이고 통합적인 전기 구동 시스템이 장착된 만큼, 효율성이 95%가 넘고, IP67 방수, 절연 테스팅, 전압 및 전류 감지, 전방위 보호 특성을 보장하는 고장 진단 기능으로 보완된다.

SANY SW956E 전기 로더는 2,400Nm의 순간 토크를 발휘하는 고전력 영구 자석 동기식 모터로 과급되는 작지만 강력한 제품이다. 이 제품의 지능형 시스템은 부하, 속도 및 기타 조건을 기반으로 출력을 자동으로 조정하며, 282kWh 배터리는 1시간의 충전으로 8시간 사용할 수 있다. 안전성을 살펴보면, 이중 회로 유압 브레이크 시스템과 긴 대형 휠 베이스 디자인뿐만 아니라, 배터리, 드라이브 모터 및 전자 제어 모듈을 위한 통합적인 스마트 온도 제어 시스템을 바탕으로 매우 덥거나 추운 작업 환경에도 손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ONEXPO-CON/AGG 2020 SANY 하이라이트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NxcFIR4g180 

문의처:

Yolanda, rongy@sanyglobal.com 

Sales Hotline: +86-731-85835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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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전의원 대선 직전 총리직 제안 사실관계 공개로 여야 공방

유승민 전 의원이 국무총리직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다고 공개하면서 정치권의 해석 경쟁이 본격화됐다. 핵심은 실제 지명 절차의 진행이 아니라 대선 국면에서 제기된 총리직 제안이 있었는지와 그 의미다. 유 전 의원은 2026년 1월 1일 라디오 인터뷰 등을 통해 2025년 2월과 5월 무렵 더불어민주당 인사들과 당시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 측의 연락이 있었고 본인은 답하지 않거나 즉시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는 생각과 철학의 차이를 이유로 들며 임명직을 할 뜻이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반면 청와대는 2025년 12월 29일 유 전 의원에게 국무총리직을 제안한 사실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부인 메시지는 두 층위로 읽힌다. 첫째는 시점의 차이다. 유 전 의원이 언급한 제안은 대선 전 비공식 접촉 성격이 강하고 청와대가 부인한 것은 정권 출범 초기의 공식 제안 또는 인사 검토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둘째는 책임의 차이다. 청와대 입장에서는 총리 인선과 국정 운영의 중심축이 이미 확정돼 있는 상황에서 불필요한 인사설이 확산되는 것을 차단할 유인이 크다. 실제로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6월 4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초대 국무총리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