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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투투 황혜영 '엄마사람' 측 실제상황 층간소음문제 일상…

제작진 개입 없었다


이주명 기자]  tvN '엄마사람' 제작자측이 첫 회 방송에 등장했던 '층간소음사건'은 황혜이 엄마로 살고있는 현재 "실제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엄마사람'에서는 20년 전 그룹 투투로 활동했던 현 쇼핑몰 CEO 황혜영의 육아의 리얼한 모습이 그대로 담겨졌다. 이날 황혜영 부부는 14개월이 된 쌍둥이 김대용·김대정을 재우기 위해 온갖 노력을 쏟았으나, 힘들게 재웠던 아이들은 반복되는 층간소음으로 다시 깨어났다.

황혜영은 윗층의 드릴작업에 대해 경비실에 전화를 걸어 따지거나, 화를 내는 실제 엄마들과 똑같은 모습이 있는 그대로 방송에 담겨져 눈길을 끌었다. 황혜영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층간소음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서로 조율해서 '이 시간은 피해달라'고 말까지 전했음에도 소음은 여전했다. 당연히 촬영하는 거 알고 카메라가 돌고 있다는 걸 아는데도 못 참겠더라"고 오랜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와 관련해 '엄마사람' 측은 "당시 제작진의 개입은 전혀 없었다. 방송에서 보였던 그대로 모든 게 실제 상황이었다"고 일부 웹상에서 일고 있는 '제작진 개입'에 대한 의혹을 일축했다.

한편 황혜영을 비롯해 이지현, 현영이 출연하는 tvN '엄마사람'은 기존 육아 예능과 달리 육아의 진짜 주체인 엄마에게 초점을 맞춘 엄마 4부작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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