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7 (토)

  • 구름많음동두천 -0.9℃
  • 맑음강릉 3.6℃
  • 흐림서울 0.3℃
  • 구름많음인천 0.7℃
  • 흐림수원 0.3℃
  • 비 또는 눈청주 -0.5℃
  • 흐림대전 1.0℃
  • 구름많음대구 4.6℃
  • 흐림전주 3.7℃
  • 맑음울산 4.2℃
  • 구름많음광주 4.7℃
  • 맑음부산 4.8℃
  • 맑음여수 6.2℃
  • 구름많음제주 6.5℃
  • 흐림천안 -0.8℃
  • 구름조금경주시 3.4℃
  • 맑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울주군 온양읍청사 제2주차장 준공

주차대수 58면, 총 2천67㎡ 면적 규모로 주차장 조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온양읍 행정복지센터 이용객 증가에 따른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온양읍청사 제2주차장’을 준공했다고 4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온양읍 남창리 286-5번지 일대에서 이순걸 군수와 공진혁 시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양읍청사 제2주차장 준공식을 가졌다.

 

온양읍청사 제2주차장은 열악한 온양읍 행정복지센터의 주차 여건을 개선하고 쾌적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앞서 온양읍은 지속적인 인구 증가로 인해 행정 수요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기존 읍청사 주차장의 주차 공간이 부족해 추가 주차장 확보를 요청하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거쳐 지난 3월 읍청사 인근 국도 유휴부지를 매입한 뒤 추가 주차장 조성에 나섰다.

 

사업비 총 17억원을 들여 지난 5월 공사에 착공해 지난달 25일 준공했다.

 

온양읍청사 제2주차장은 총 2천67㎡ 규모로 주차면수 58면이 조성됐으며, 온양읍 행정복지센터와 인접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주차 환경을 제공한다.

 

이순걸 군수는 “새롭게 조성된 온양읍청사 제2주차장을 통해 발전하는 온양읍에 맞는 더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