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4 (일)

  • 구름많음동두천 -0.9℃
  • 구름많음강릉 4.2℃
  • 구름많음서울 0.2℃
  • 구름조금인천 1.2℃
  • 흐림수원 -0.2℃
  • 흐림청주 2.0℃
  • 흐림대전 1.9℃
  • 흐림대구 5.0℃
  • 구름많음전주 2.3℃
  • 흐림울산 4.8℃
  • 연무광주 3.6℃
  • 맑음부산 5.2℃
  • 연무여수 5.2℃
  • 흐림제주 9.0℃
  • 흐림천안 1.0℃
  • 흐림경주시 4.4℃
  • 구름많음거제 3.9℃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SotaTek, AWS DevOps 컴피턴시 인증 획득한 최초의 베트남 로컬 IT 기업… 한국 시장 확대 가속화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을 대표하는 IT 기업인 SotaTek의 클라우드 전문 자회사 SotaTek Cloud가 아마존웹서비스(AWS)로부터 ‘AWS DevOps Consulting Competency’ 인증을 공식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AWS 파트너 중 DevOps 전문성과 실전 프로젝트 역량을 모두 인정받아야만 부여되는 최상위 인증으로, SotaTek은 이 인증을 획득한 베트남 최초의 기업이 됐다.

 

이번 성과는 SotaTek이 글로벌 수준의 DevSecOps(개발·보안·운영 통합)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술력과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증명한 것으로 평가된다.

 

AWS DevOps 컴피턴시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인프라 설계 컨설팅, CI/CD 자동화, 보안 통합(DevSecOps), 그리고 실제 고객 프로젝트 수행 능력 등에 대해 AWS의 정밀한 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SotaTek Cloud의 핵심 엔지니어들은 고객 프로젝트와 병행하여 기술 문서화, 운영 프로세스 정립, 품질 심사 대응 등 까다로운 인증 절차를 단기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SotaTek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현재 SotaTek은 약 30명의 한국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현지에 배치,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전환, 소프트웨어 개발, 그리고 AWS 기반 DevOps 솔루션 구축 프로젝트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SotaTek은 베트남 본사와 한국 현지의 기술 인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금융, 의료, 제조, 이커머스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다수의 글로벌 프로젝트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는 베트남 IT 기업 중에서도 매우 드문 운영 구조로, 한국 고객사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올해 하반기(3~4분기)에는 한국 내 인력 및 기술 투자 확대는 물론, DevSecOps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고객 개발·기술 교육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SotaTek은 이번 AWS DevOps Competency 인증을 바탕으로 일본, 북미 등 선진 시장으로의 진출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또한, 향후 인증 취득 과정과 DevSecOps 아키텍처 구축 사례를 공유하는 기술 콘텐츠 시리즈도 공개할 예정으로, 글로벌 파트너 및 고객과의 신뢰 구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otaTek Cloud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SotaTek이 글로벌 수준의 클라우드 및 DevOps 역량을 갖추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인재 개발을 지속하며 전 세계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광주광역시, ‘지금이 골든타임’…행정통합 속도전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광주시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가운데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통합 광역단체장을 선출하기 위해서는 법적 절차를 서둘러야 하기 때문이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2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공식 선언한데 이어 4일 오후 2시30분 주요 간부들을 시청으로 소집, 행정통합 추진을 위한 사전회의를 열었다. 이날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행정통합의 중대성과 시급성을 공감하며 속도감 있게 진행하기 위해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가균형발전 정책인 ‘5극3특’이 본격 추진되고, 정부 차원의 제도적·재정적 지원 의지가 분명한 지금이 행정통합의 최적기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행정통합 논의를 당장 실행해야 할 현안으로 설정하고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이날 사전회의에서는 앞으로의 행정통합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행정통합추진기획단 출범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연이어 열릴 1차 실무회의, 시의회 간담회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