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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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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문화체육관광부 ‘2025 예산안’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의 내년도 예산안 내용을 카드뉴스로 전해드립니다.

 

“2025년 문화예술 분야 예산” 2조 4,090억 원

 

2024년 예산 대비 407억 원이 증가했고, 분야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미래 세대를 위한 맞춤형 문화예술 지원 등 문화예술 지원 체계를 혁신합니다.

 

미래 세대의 튼튼한 문화 기반을 만들기 위해 맞춤형 문화 사업을 조성합니다!

 

· 어린이 복합 문화공간 조성 - 257억 원 신규

· 어린이 청소년 극단 운영 - 29억 원 신규

· ‘생활 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 - 30억 원 신규

· 늘봄 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 - 32억 원 신규

 

K-아트를 이끌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청년 예술인 지원을 대폭 늘립니다!

 

· 국립 예술 단체의 청년 교육 단원 확대 - 132억 원(+55억 원)

* 350명 → 600명까지 확대

· 청년 예술단 신설 - 49억 원 신규

· 청년 예술인 예술 활동 적립 계좌 신설 - 36억 원 신규

 

모두가 누리는 문화 향유를 위해 취약 계층의 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합니다!

 

·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인상 - 2,636억 원(+239억 원)

*연간 14만 원으로 1만 원 인상

· 장애예술전시장 운영 - 36억 원(+6억 원)

· 꿈의 예술단 - 125억 원(+18억 원)

*기존 오케스트라, 무용, 극단에 더해 시각 예술 분야 신설한 ‘꿈의 스튜디오’ 운영

 

문화로 행복하고 풍성한 하루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는 글로벌 문화 강국을 실현하고 국민 일상에 행복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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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바꾸는 골목상권, 서울신보-영등포구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영등포구는 지난 12월 17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등포구의 정책 기획력과 서울신보의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신보는 보유한 상권 관련 빅데이터를 영등포구에 제공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을 제안한다. 영등포구는 이를 바탕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신보가 제공하는 데이터에는 소상공인 업종별 매출 분석, 상권 유동인구, 점포 수, 개·폐업률, 임대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정책 추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생존율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보와 영등포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