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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스포츠 바람.. 모토 스포츠도 시작한다!

K-POP, K-FOOD의 글로벌 열풍과 함께 야구, 축구 외 올림픽에서 K-스포츠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성용 기자 | 최근 넷플릿스 등 많은 매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자동차 경주인 F1, 모터사이클 경주인 MotoGP에는 아직 국내에서 세계 무대로 진출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이러한 가운데 충청북도 증평에 위치한 벨포레 리조트에서 세계 대회에 진출할 키즈, 주니어 선수단을 모집한다고 한다. 

 

벨포레 리조트 내에 있는 모토아레나에서 세계적인 모터사이클 스포츠 기업인 Dorna Sports와 트랙용 미니 바이크를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 OHVALE와 충북 증평에서 공식 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Dorna Sports와 OHVALE는 2022년부터 꿈나무 레이싱 인재를 찾기 위한 방식으로 MiniGP 대회를 전세계 27개 국가에서 개최하였으며, OHVALE에서 제조한 바이크로 FIA가 인증한 카트 트랙에서 개최를 하기 시작하였다. (*대회 주관단체인 FIM은 어린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환경을 위해 일반 대형 경기장이 아닌 국제규정의 카트 경기장만을 사용하도록 제한하고 있음)

 

벨포레 리조트 내에 위치한 모토아레나는 국내 유일하게 FIA 인증을 받은 트랙으로 2023년부터 꾸준한 협의를 통해 이번 협약을 통해 MiniGP Korea Series를 열 수 있게 되었으며, 예선전을 통해 선출된 2명은 MiniGP World Series에 한국 대표로 진출할 수 있게 된다.

 

모토아레나를 운영하고 있는 ㈜KMG는 국내 공인 프로모터로 모토아레나를 운영하며, 50여개의 레이싱팀들과 국내 최대 로드레이싱 챔피언십인 AKRC 시리즈를 개최 및 운영하는 모토 스포츠 전문 프로모터이다.

㈜KMG는 (사)KRTA[한국로드레이싱협회]와 함께 OHVALE MiniGP Experience Camp를 오픈할 예정이며, 만 7세부터 15세까지의 나이제한으로 25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글로벌 기업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2024년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료한 교육생 대상으로 MiniGP Korea Series를 2025년에 개최할 계획이며, 세계 대회 진출 및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모토아레나는 MiniGP World Series 예선인 MiniGP Korea Series 출전을 위한 트레이닝을 받을 꿈나무들를 모집하고 있다고 한다.

- 1차 모집 : 8월1일 ~ 8월9일 / 테스트 8월10일,11일

- 2차 모집 : 8월 10일 ~ 8월 23일 / 테스트 8월24일, 25일

- 테스트 장소 : 벨포레 리조트 내 모토아레나 2층

- 합격자 발표 : 8월 28일

 

OHVALE MiniGP Experience Camp

참가문의 : ㈜K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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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공존의 시험대, 26 한반도, 남북 관계 개선의 기회와 한계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2026년 한반도는 지극히 모순적인 시간의 흐름 속에 놓여 있다. 평화와 긴장, 외교적 기대와 냉정한 현실이 동시에 존재하는 무대가 된 채 새해가 시작됐다. 국민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거의 절반에 가까운 49.4%가 “남북 관계가 올해와 달리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신중한 기대치를 드러냈고, 34.3%만이 “좋아질 것”이라 답할 정도로 대체로 관망하는 분위기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여론은 단지 숫자에 그치지 않고, 정부가 내세운 대북정책 방향에 대한 신뢰, 현실 인식, 불확실성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읽힌다. 그렇다고 국민이 평화의 가치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통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약 68%에 달하는 등 장기적으로 한반도의 안정과 공동번영을 바라는 정서는 여전히 강하다. 동시에 ‘평화공존’과 같은 정부 기조에 공감하는 응답이 절반 이상에 이를 만큼(56.8%) 실용적 평화 전략에 대한 기본적 지지도 존재한다는 사실은 2026년 남북 관계 개선의 출발점이 전과 다르지 않다는 신호이기도 하다. 현 정부는 출범 이후 ‘전쟁 걱정 없는 한반도’, ‘평화공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