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22 (수)

  • 구름많음강릉 22.4℃
  • 맑음서울 19.2℃
  • 구름많음인천 16.8℃
  • 맑음수원 17.5℃
  • 구름많음청주 20.5℃
  • 맑음대전 20.0℃
  • 흐림대구 18.5℃
  • 구름많음전주 17.9℃
  • 울산 16.2℃
  • 창원 15.7℃
  • 광주 11.9℃
  • 부산 16.1℃
  • 여수 15.2℃
  • 제주 11.8℃
  • 구름많음양평 19.5℃
  • 맑음천안 18.9℃
  • 흐림경주시 17.5℃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국민연금, 민간연금보다 수익률 좋아"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국민연금이 민간연금보다 월등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해 기준 국민연금의 평균 수익비는 1.4 에서 2.9배.


많게는 낸 돈의 세 배 가까이 받게 돼 사적 연금에 비해 수익률이 좋다.


OECD 국가들의 평균보다는 적게 내면서 받는 비율은 비슷해 외국의 국민연금에 비해서도 수익률이 좋은 편이다.


이런 점 때문에 의무 가입이 아닌데도 국민연금을 내는 학생이나 주부가 지난 2013년 17만여 명에서 지난해 32만 명까지 늘었고 가입기간을 늘리기 위해 추가납부를 하는 사람도 같은 기간 5배나 증가했다.


그러나 이는 비교적 재정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일 수 있다.


한 달에 13만 원씩 보험료를 내는 30대 자영업자 B씨는 65세 이후에 한 달에 45만 원 정도만 받게 된다.


노후에 큰 도움이 되지도 않는 금액이지만 당장 꾸준히 보험료를 납부한다는 자체부터 부담으로 작용된다.


박능후 복지부 장관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연금 지급시점을 68세로 연장하는 방안은 고려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 5월1일부터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5월 1일부터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여주) 일원에서 체험·전시·이벤트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6)’과 연계해 추진되며,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전시·교육·체험·이벤트를 통합한 참여형 공예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관람객은 전시 관람과 체험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예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손끝에서 느끼는 계절의 온도’를 주제로 두 개의 계절 콘셉트로 구성된다. 1부 ‘선물의 방’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공예로 전하는 가족의 온기’를 주제로 도자, 목공, 섬유, 비즈 등 따뜻한 감성의 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부 ‘소리의 방’은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유리, 금속, 레진 등 시원한 소재를 활용해 ‘공예로 여름나기’를 제안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중심으로 운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