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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나사, 태양 탐사선 '파커' 발사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항공우주국 NASA가 태양을 본격 탐사하기 위한 '파커 탐사선'을 우주로 쏘아 올렸다.


인류 최초의 태양 탐사선 '파커'가 7년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길이 3미터, 무게 685킬로그램으로 소형차 크기다.


탐사선은 10월 초 금성을 지나고 11월 말엔 태양 대기권에 진입해 태양에 점점 다가가며 24바퀴를 돌게 된다.


1976년 헬리오스 2호가 태양으로부터 4천3백만km 지점까지 접근했지만, 파커는 6백만km까지 훨씬 더 근접한다.


탐사선의 임무는 두가지로 알려졌다.


태양의 바깥쪽 대기층인 코로나가 태양 내부보다 오히려 더 뜨거운 이유와, 통신장비를 교란하고 지구 자기장에 큰 영향을 주는 '태양풍'의 원인을 규명하는 것.


이를 위해 동체는 열에 강한 텅스텐과 티타늄 합금으로 만들고, 열방패를 장착해 내부 온도를 30도 안팎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나사 측의 설명이다.


1조 7천억 원이 투입된 꿈의 탐사선 파커는 인류가 풀지 못한 태양의 작동 원리를 밝히기 위해 2024년 12월 태양에 가장 가까이 접근한 뒤 산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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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 5월1일부터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5월 1일부터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여주) 일원에서 체험·전시·이벤트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 ‘2026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 ‘2026 공예주간(Korea Craft Week 2026)’과 연계해 추진되며,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행복한 경기 공예 캠프’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전시·교육·체험·이벤트를 통합한 참여형 공예 플랫폼으로 기획됐다. 관람객은 전시 관람과 체험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예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손끝에서 느끼는 계절의 온도’를 주제로 두 개의 계절 콘셉트로 구성된다. 1부 ‘선물의 방’은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공예로 전하는 가족의 온기’를 주제로 도자, 목공, 섬유, 비즈 등 따뜻한 감성의 공예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부 ‘소리의 방’은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유리, 금속, 레진 등 시원한 소재를 활용해 ‘공예로 여름나기’를 제안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중심으로 운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