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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3일 국제유가 하락

3일 국제유가는 미 달러화 가치 상승 등의 영향으로 하락.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32/B 하락한 $90.54/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58/B 하락한 $101.76/B에 거래 마감.

ECB의 금리 동결 발표 및 미 경기지표 일부 개선 등의 영향으로 유로화 대비 미 달러화의 가치가 상승함에 따라 유가 하락.

유럽중앙은행(ECB)이 정례 금융통화정책회의 후 기준 금리를 인상하지 않고 현행 1%로 동결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유로화의 가치가 하락.

또한, 미국 경기지표 일부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미국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미 달러화의 가치가 상승.

이에 따라 유로화 대비 미 달러환율은 전일대비 1.23% 하락(가치상승)한 1.363 달러/유로를 기록.

반면, 이집트 소요가 악화되었다는 소식은 유가 하락폭을 제한.

Mubarak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대와 Mubarak 대통령을 지지하는 친정부 시위대의 유혈충돌이 지속되면서 2.2일 ~ 3일 최소 6명이 사망하고 800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알려짐.

이에 따라 수에즈 운하 및 수메드 송유관의 수송차질 우려뿐만 아니라 이집트 반정부 시위의 타 중동국가로의 확산 가능성으로 인해 유가가 상승압력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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