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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민주당 대선후보 김두관, '6명 원팀' 선의의 정책과 비전으로 경쟁 펼쳐야

민주당 대선후보간 치열한 경쟁 '신상 관련 공방 국민들이 바라는건 그것이 아니야' 일침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김두관 의원이 “민주당 대선후보 여섯명이 원팀으로 선의의 정책 경쟁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25일 오후, 전북 김제 금산사를 찾아 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月珠)스님을 조문한 김두관 의원은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후보들이) 최근 치열하게 경쟁하다 보니 신상에 관련된 공방이 있었고 많은 국민들이 염려 우려하고 계신다.”며 이렇게 말했다.

최근 이낙연 전 대표측과 이재명 지사와의 ‘지역주의 발언 논란 충돌’과 관련해 염려를 표한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민주당의 지상 과제는 정권재창출” 이라며 “신상,개인 문제를 가지고 공방할 수 있지만 국민들이 바라는건 그것이 아니다”고 일침을 놓았다.

 

그는 “코로나19로 국민의 생활과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이 많이 어렵다”며 “민생을 어떻게 살릴 것인지 정책을 놓고 선의의 경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는 28일 아침 원팀 협약식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자신도 “적통 논쟁에 끼어들어서 국민의 맘을 불편하게 해드린 적이 있지만 잘 정리하고 이제는 정책과 비전으로 여섯명이 선의의 경쟁을 펼친 후, 한 사람을 당선시켜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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