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한미 동맹을 찰떡 공조라고 불렀고 우리 정부도 그만큼 공을 들여왔던 트럼프의 북핵 사령탑 플린 안보 보좌관이 사퇴했다. 러시아와 내통을 하고도 이를 은폐하려고 했던 게 문제가 됐다. 마이클 플린 백악관 안보보좌관의 사퇴는 한밤중에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트럼프정부 출범 불과 25일 만이다. 취임식 전 주미 러시아 대사와 통화하면서 대러시아 제재 해제 등을 논의하고도 이를 은폐하려 한 것이 문제가 됐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플린에게 사퇴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키스 켈로그 예비역 육군중장을 국가안보보좌관 직무대행에 임명했다. 민주당은 플린 사퇴로 끝낼 문제가 아니라면서 FBI의 수사를 촉구하는 등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로 북핵 위협이 고조된 상황에서 백악관 내 대표적 지한파인 플린의 사퇴는 우리 정부에도 적잖은 타격이 될 전망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행정명령의 효능이 잠정 중단된 가운데 행정명령 지속 여부를 둘러싼 법정 싸움이 본격화하고 있다. 트럼프의 판사 때리기도 계속되면서 역풍도 거세지고 있다. 반이민 행정명령의 효력을 되살려달라는 미 법무부의 긴급요청을 기각한 연방항소법원이 행정명령 적법성에 대한 판단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샌프란시스코 항소법원은 행정명령의 중단을 요구하는 주 정부들과 이에 맞서는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각자 주장의 정당성을 뒷받침할 법적 근거를 제출받았다. 항소법원은 모두 3명의 판사로 구성됐으며 한 사람은 온건 보수, 두 사람은 온건 자유주의 성향으로 분석된다. CNN은 샌프란시스코 연방항소법원이 미국에서 가장 진보적 법정 중 하나라며 이르면 하루 이틀 안에 판결이 나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판사 때리기도 계속됐다. 트럼프는 트위터를 통해 판사 한 명이 미국을 위험에 빠뜨린 것을 도저히 믿을 수 없다며, 만약 어떤 일이 일어난다면 판사와 사법체계를 비난하라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또 트럼프가 지명한 보수성향의 닐 고서치 대법원 판사 지명자의 인준을 필리버스터까지 동원해 반드시 저지하겠다는 방침이다. 무단 전재
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한창건, 이하 한신방)과 한국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는 지난연말 국회헌정기념관에서 ‘2016년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행사는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현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었고, 80여개언론에서 언론보도 되었으며, 수상자들은 전국 지하철120개 역사와 강남옥외전광판에도 동영상으로 소개된 행사였다. 이행사는 ‘대한민국 희망스토리, 우리 사회, 우리가 만들어간다!’라는 기치를 내걸고 사회 발전에 영향을 미친 인물들을 선정, 시상되었다. 특히 이번 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는 물론, 교육, 복지, 국방, 종교, 봉사 부문 등 총 25개의 분야로 이루어진 행사이다. 사회발전대상조직위원회는 공동대회장 지종학 전 KBS N대표를 비롯해 한창건 한신방 회장 조직수석위원장 김종태 아바엔젤클럽회장, 공동조직위원장 우덕수 아시아뉴스통신 회장, 김광탁 내외경제TV회장, 심사위원장 이형균 한국기자협회고문, 공동 대회총괄위원장 김용두 한국SNS기자연합회 회장,이승재 한신방사무총장, 심사위원장 강명재 한국외국어대 교수 등으로 구성되었고, 창립 22주년을 맞은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구세군이 롯데그룹과 함께하는 ‘마음온도 37°C’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음온도 37°C 캠페인은 일반적인 체온 36.5°C에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 0.5°C를 더한다는 의미로 지난 연말 처음 기획됐다. 구세군자선냄비에 기부한 후원자들에게 ‘나눔 목도리 키트’를 나눠주고, 후원자가 제작한 목도리를 다시 어려운 이웃에 기부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1만원 이상 기부한 후원자에게는 목도리 키트 1세트, 2만원 이상 후원자에게는 목도리 키트 2세트가 지급된다. 나눔 목도리 키트는 박스와 에코백, 털실, 뜨개바늘, 목도리에 달 수 있는 액세서리와 설명서로 구성됐다. 이웃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엽서도 동봉돼있다. 설명서에 따라 목도리를 제작하고, 우편봉투에 완성된 목도리를 담아 구세군자선냄비 본부로 보내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목도리가 전달된다. 목도리를 완성해 보낸 후원자에게는 봉사활동 4시간이 인정된다. 캠페인에 앞서 롯데그룹은 1억5000만원을 나눔 목도리 키트 제작에 기부했다. 롯데그룹 신입사원들도 자원봉사로 목도리 제작에 힘을 보탰다. 이들이 제작한 목도리 855개가 이미 구세군에 전달됐으
"2017 대한민국 희망을 열다" 2회 대한민국 비메이커포럼이 12일 오후2시 kbs미디어센터 심석홀에서 포럼이 열리고 있다. 진정선생은 "이미 대한민국은 신지식인으로서 준비가 되었다. ‘2017 대한민국 희망을 열다’ 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 진정 선생은 "현재 얽히고 정체된 대한민국을 풀어가려면 우리 모두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국민들은 실력도 대단하고 에너지도 아주 풍부하다. 하지만 연구하는 자세가 부족하다" 무단재배포금지 & 데일리연합
'2017 대한민국 희망을 열다'를 주제로 '제2회 대한민국 비메이커 포럼'이 오는 12일 오후2시 kbs미디어센터 심석홀에서 포럼이 열리고 있다. 행사를 주관한 정법시대는 "‘홍익사상’을 바탕으로 경제, 실업 등 각 분야에 대해 ‘새로운 해법’을 제시해 유투브 강의 구독자수 2만명, 조회수는 4500만회에 이르는 등 네티즌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은 홍익멘토 진정선생이 강연자로 나서 즉문 즉설 형태의 신개념 포럼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2017 대한민국 희망을 열다’ 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 진정 선생은 "현재 얽히고 정체된 대한민국을 풀어가려면 우리 모두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국민들은 실력도 대단하고 에너지도 아주 풍부하다. 하지만 연구하는 자세가 부족하다"고도 지적했다. 또 진정 선생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신의 모순을 발견하고 그것을 고쳐나가며 자아를 완성할 때 비로소 그 어려움이 풀린다”며 “이제는 공동체 중심의 홍익인간 정신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 진정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지식
지난 3일 오후 6시 안동시 임하면 원오대길 오대1리(이장 김동식)오대2리(이장 조재익)외 주민들은 국도 35호선 신설도로 오대입구 평면교차로를 입체교차로로 변경건의를 지난 2012년 9월25일 설명회때부터 여러 수차례에 걸쳐서 안동시청,부산국토관리청,국토부,국민권익위원회,김광림국회의원등,관계기관에 수차례에 걸쳐 요청하고 항의했지만 결과는 한번한 설계는 변경할수없다는 회신뿐이다. 오대리 주민들에 따르면 주민들의 교통사고와 직결되어 있어서 모두 한마음한뜻으로 교체사유를 밝혔다, 그이유를 들어보면 오대리 기존도로 편도1차선인 당시에도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마을주민사망사고및 중,경상사고 빈번하고 안동댐과 임하댐으로 인하여 안개 때문에 한계절은 엉금엉금기어서 차량통행이 이어지며 현재 출,퇴근시에도 교통량증가로 길안사거리 교차로신호는 2~3회에 걸쳐서 받아야하는 실정인데 입체교차로등급또한 길안 아랫동네는 국도1등급 교통이 더빈번한오대리쪽은 국도4등급 판정은 동네주민 무시하는 행정이라고 말했다. 오대리 마을주민 의견은 현설계는 기존도로와 맞물려 교통사고 빈번예상해서 서편산밑으로 우회 시켜달라며 또 주민들은 우회가 여의치 아닌하면 평면교차로를 입체교차로로 수정해줄것을
11월 17일 드디어 대한민국 수험생들의 족쇄가 풀렸다. 이젠 수능성적표가 나올 때까지 편히 쉬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수험생들도 있다. 바로 연기자가 되기 위해 연극영화과를 지망하는 예체능 지망생. 그들은 수능이 끝나면 또 다른 시험의 시작이다. 연극영화과에 진학하기 위한 실기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수시에 안타까운 고배를 마신 수험생들은 이제부터 새롭게 정시에 도전해야 한다. 실기와 공부를 함께 준비 해야하는 연극영화과 지망생들. 그러나 그들의 앞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연기 이외에도 특기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외모와 성적까지 강조되고 있는 현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예 사업의 발전으로 지망생들은 점점 늘어나수도권 기준 연기계열학과 입시경쟁률은 평균 100~200 : 1 웃돌고 있다. 그 좁은 문을 통과하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오늘도 수많은 학원에서 밤낮없이 땀을 흘리고 있다. 하지만 성공보다 실패의 확률이 더 높은 현실 앞에 많은 입시생들은 지치고 힘들어한다. 더욱이 이 입시를 준비하기 위한 비용 또한 만만치 않아 부모들의 시름 또한 만만치 않다. 이런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시름을 덜면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해외 유학이 최근 주목 받기 시작
11월 17일 드디어 대한민국 수험생들의 족쇄가 풀렸다. 이젠 수능성적표가 나올 때까지 편히 쉬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수험생들도 있다. 바로 연기자가 되기 위해 연극영화과를 지망하는 예체능 지망생. 그들은 수능이 끝나면 또 다른 시험의 시작이다. 연극영화과에 진학하기 위한 실기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수시에 안타까운 고배를 마신 수험생들은 이제부터 새롭게 정시에 도전해야 한다. 실기와 공부를 함께 준비 해야하는 연극영화과 지망생들. 그러나 그들의 앞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연기 이외에도 특기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외모와 성적까지 강조되고 있는 현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예 사업의 발전으로 지망생들은 점점 늘어나수도권 기준 연기계열학과 입시경쟁률은 평균 100~200 : 1 웃돌고 있다. 그 좁은 문을 통과하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오늘도 수많은 학원에서 밤낮없이 땀을 흘리고 있다. 하지만 성공보다 실패의 확률이 더 높은 현실 앞에 많은 입시생들은 지치고 힘들어한다. 더욱이 이 입시를 준비하기 위한 비용 또한 만만치 않아 부모들의 시름 또한 만만치 않다. 이런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시름을 덜면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해외 유학이 최근 주목 받기 시작
창립 22주년을 맞은 한국신문방송인클럽(회장 한창건, 이하 한신방),한국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는 오는 12월 13일, 10시에 국회헌정기념관에서 '2016년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수상식을 개최한다. 한신방은 국내외 주요 언론분야에 종사하는 중견언론인의 모임으로, 그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의 현안문제에 대한 정책세미나, 토론회, 한국언론대상, 시상 등을 통해 한국 언론 및 각 사회 문화 창달에 기여한 단체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희망스토리, 우리 사회, 우리가 만들어간다!'라는 기치를 내걸고 우리 사회 발전에 영향을 미친 인물들을 선정 시상한다. 특히 이번 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는 물론, 교육, 복지, 국방, 종교, 봉사 부문 등 총 25개의 분야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사회발전대상조직위원회는 공동대회장 지종학(전KBS N대표),한창건(한신방회장) 조직수석위원장 김종태(아바엔젤클럽회장) , 공동 조직위원장, 우덕수(아시아뉴스통신회장), 김광탁(내외경제TV회장),심사위원장 이형균(한국기자협회고문), 공동 대회총괄위원장 김용두(한국SNS기자연합회 회장),이승재(한신방사무총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지난 15일 행동훈련 전문업체 이희선 교육그룹 더필드 훈련본부장이 '2016 글로벌자랑스러운인물대상(조직위원장 신민정(선데이뉴스신문 발행인))' 시상식에서 교육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2016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이희선 본부장은 지난 15년 동안 HRD 기업교육 컨설팅과 취업역량 강화, 청소년 안전교육 분야의 혁신적인 교육방식의 공로가 인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본부장은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처럼 혼자는 미약하지만 함께 거들면 낫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자신을 태우면서 불을 밝히는 양초’처럼 대한민국의 교육발전에 밀알이 되겠다”고 소상소감을 밝혔다.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은 지역사회발전과 사회의 각 분야에서 봉사활동 등으로 국가발전에 공헌을 한 기관이나 단체, 기업, 개인 등을 대상으로 추천받아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입법부를 비롯한 정부부처와 시민사
[데일리연합 김은미기자] 서울광진학교(교장 강병두)는 3층 강당에서 전교생, 교사, 학부형들이 참가한 가운데 ‘2016 신나는 예술여행-특수학교 순회’ 공연을 11일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비바츠예술매니지먼트 주관의 ‘테디 태권발레’ 프로그램으로 서양의 발레에 한국의 태권도와 아크로바틱, 애니메이션을 접목시켰다. 특수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다양한 장르를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한 것. 학생들과 함께 한 강병두 교장선생님은 “공연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학생들이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쁘다”며 소감을 말했다. 공연 내용은 곰 캐릭터인 테디들이 태권도와 발레를 배워 환경 파괴의 악당들과 맞서 싸워 지구를 지킨다는 이야기다. 이 주제를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특수학교 학생들이 재미있게 웃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비바츠예술매니지먼트 관계자는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지구 환경의 보존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공연에 참가한 교사와 학부모들은 “학생들이 이렇게 공연에 몰입하는 것을 보니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있으면 좋겠다&rdquo
[데일리연합 김은미기자] 한국도서관협회(회장 곽동철, 청주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는 '변화하는 도서관, 세상을 리드하다라'는 주제로 제53회 전국도서관대회를 10월 26일 부터 28일까지 3일간 대구광역시 엑스코에서 개최한다고 오는 11일 밝혔다. 전국도서관대회는 도서관이 지식, 정보, 교육, 문화의 중심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보다 성숙된 도서관으로의 도서관문화 및 도서관 현장 사서의 직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올해 53회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이병목 참사서상’ 제정 및 시행의 원년을 맞아 2016년도 ‘이병목 참사서상’ 수상자 세미나와 201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지식구조론』 저자 특강 그리고 미국도서관협회의 전국도서관협회에서의 첫 프로그램, 미국도서관협회장 특별 초청 강연 등의 이벤트가 마련되어 더욱 뜻 깊고 풍성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대학∙전문도서관 관련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도서관계를 대표하는 큰 잔치로써의 의미를 더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제53회 전국도서관대회는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및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정부부
[데일리연합 김은미기자] 교육나눔기업 희망이음(대표 이용석)이 구로구 2016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에 선정돼 구로구 소재 새솜지역아동센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5일 꿈과 비전· 리더십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은 관내 지역주민에게 다양하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구로구의 평생학습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구로구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희망이음은 ‘청소년의 꿈과 비전·리더십’을 주제로 10월~11월 두달간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특성화 프로그램은 동기부여를 통한 청소년의 주도적인 삶의 확립과 건전한 가치관을 함양한 사회적 인재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두 달 간 매주 수요일 16:00~19:0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청소년 셀프리더십과 ▲청소년 스피치 교실 이라는 주제로 구성된다. 이날 첫 수업시간에는 자기소개, 친밀감 형성 게임, 자아찾기 게임 등을 통해 스스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 셀프리더십 교육을 진행한 행복플러스연구소 박슬인 강사는 “대
[데일리연합 김용두기자] 인성교육진흥법이 시행됨에 따라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을 지도할 인성교육 명강사과정이 개설됐다. '교육그룹 더필드'와 'S&HRA'는 청소년 교육분야 종사자와 청소년 대상의 인성교육강사 희망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인성교육진흥법은 지난 2014년 12월 국회를 통과해 2015년 7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8대 핵심덕목은 핵심역량 다섯개와 핵심덕목 세가지 영역으로 이루어져 있다. 핵심역량을 보면 자기관리 역량, 심미적?감성 역량, 의사소통 역량, 갈등관리 역량, 공동체 역량이며, 핵심덕목으로는 정직?책임?존중, 그리고 배려?소통?협력, 효?예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초·중·고 학생 610여만명과 교사 49만여명은 인성교육 관련 연수를 일정 시간 이수해야 하며, 사범대학이나 교육대학 등 교원 양성기관 역시 인성교육 과목을 필수로 개설해 운영해야 한다. 이번 강사과정은 16시간 과정으로 오는 11월 5(토)과 12일(토) 16시간 과정으로 양일간 진행된다. 주요 커리큘럼으로 ▲ 품성, 왜 무엇을 어떻게 하는가? ▲ 인성교육 진흥법 이해 및 시행령 ▲ 아동청소년 성장 이해와 인성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