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8 (일)

  • 구름많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2.3℃
  • 흐림서울 -0.2℃
  • 구름많음인천 -1.1℃
  • 구름많음수원 0.2℃
  • 흐림청주 -0.2℃
  • 대전 0.5℃
  • 구름조금대구 0.0℃
  • 전주 1.8℃
  • 구름조금울산 -0.2℃
  • 구름조금광주 2.6℃
  • 구름조금부산 2.6℃
  • 구름조금여수 3.4℃
  • 구름조금제주 4.4℃
  • 구름많음천안 -1.5℃
  • 구름조금경주시 -2.6℃
  • 구름조금거제 -0.5℃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야키마 치프 홉스, 최신 핑크 부츠 블렌드 출시… 발효 산업 내 교육 및 젠더 다양성 강화

야키마, 워싱턴주, 2025년 12월 10일 /PRNewswire/ -- 야키마 치프 홉스(Yakima Chief Hops, YCH)가 핑크 부츠 소사이어티(Pink Boots Society, PBS)와 제휴해 최신 핑크 부츠 블렌드(Pink Boots Blend)를 출시하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 제품은 교육과 전문적 지원을 통해 발효 산업에 종사하는 여성 및 성 소수자(non-binary)를 후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올해로 9번째 해를 맞이하는 핑크 부츠 블렌드는 에쿠아놋(Ekuanot)(R), 센테니얼(Centennial), HBC 638, 모자이크(Mosaic)(R)로 구성된다. 올해의 블렌드는 열대 감귤류와 핵과류 풍미에 허브와 나무향을 더하고, 백차와 삼나무의 은은한 향이 곁들여진 생동감 넘치는 과일의 조합을 선사한다. YCH의 도미닉 와이즈(Dominic Wise) 향미 전문 코디네이터는 "양조업자들은 표현력이 풍부한 감귤 향과 무게감 있는 베이스 특성을 모두 제공하는 이 블렌드를 이용해 친숙하면서도 혁신적인 방식으로 맛을 탐구할 수 있다"면서 "올해 블렌드에는 우리가 기대하는 부드럽고 섬세한 면이 있으며, 양조업자들 또한 좋아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YCH는 판매되는 블렌드 1파운드당 1달러를 PBS에 직접 기부해, 모든 회원을 위한 장학금, 교육 및 전문성 개발 기회를 후원할 예정이다. PBS의 조지나 솔리스(Georgina Solis) 상임 이사는 "업계가 변화함에 따라 핑크 부츠 블렌드는 모든 규모의 생산자들에게 창의성과 유대감을 유지할 방법을 제공한다. 이는 참여 규모의 문제가 아니라, 함께 혁신을 지속하겠다는 의지의 문제"라며, "그 영향력은 맛을 넘어선다. 이는 업계 전체를 강화하고 여성 및 성 소수자 인재의 전문적 발전에 기여한다"라고 밝혔다.

31개국에 걸쳐 2000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한 핑크 부츠 소사이어티의 사명은 명확하다. 급성장하는 발효 및 주류 산업에서 여성과 성 소수자가 교육을 통해 경력을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핑크 부츠 블렌드는 이러한 사명을 직접 지원하며, 양조업자(및 기타 제조자)들에게 창의적 가능성의 문을 열어주는 고품질 제품을 제공한다. 핑크 부츠 블렌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yakimachief.com/commercial/hop-wire/9th-annual-pink-boots-blend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블렌드 또는 YCH에 대한 일반적인 문의는 hops@yakimachief.com으로 연락하면 된다.

야키마 치프 홉스  

야키마 치프 홉스(YCH)는 세계 최고의 양조업자들과 가족 경영 홉 농장을 연결한다는 사명을 가진 100% 재배자 소유의 글로벌 홉 공급업체다. 30년 넘게 운영하며 혁신, 품질, 고객 서비스 분야의 리더가 됐다. YCH는 양조업자를 위한 자원으로서 업계를 선도하는 연구와 제품을 제공한다. 또한 지속 가능성과 의미 있는 사회적 대의를 옹호하며, 주변 지역 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https://www.yakimachief.com/  

로고 -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512/art_758401_1.jpg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