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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철원군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 강릉시 재난사태 극복 위해 생수 86톤 긴급 지원

 

데일리연합 (SNSJTV) 이기삼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는 강릉지역 가뭄 재난사태 극복을 위해 강릉시에 생수 86톤을 긴급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이현종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장과 속초시장 이병선 협의회 부회장은 9월 9일 강릉시를 찾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피해 복구를 위해 지원에 힘을 보탰다.

 

이번 지원은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소속 시 · 군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협의회는 신속한 운송 체계를 가동해 생수를 강릉시에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장기간 이어진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강릉시 일부 지역에서는 생활용수 공급에 큰 차질이 발생하고 있어, 이번 지원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종 회장은“도내 모든 시군이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 이번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는 앞으로도 재난·재해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도내 기초자치단체 간 협력을 통해 공동 대응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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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