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6 (목)

  • 맑음강릉 7.2℃
  • 맑음서울 9.0℃
  • 안개인천 6.7℃
  • 맑음수원 6.9℃
  • 맑음청주 9.6℃
  • 맑음대전 8.6℃
  • 맑음대구 8.5℃
  • 맑음전주 8.2℃
  • 맑음울산 7.2℃
  • 맑음창원 9.1℃
  • 맑음광주 8.6℃
  • 맑음부산 9.6℃
  • 맑음여수 10.7℃
  • 맑음제주 10.1℃
  • 맑음양평 8.6℃
  • 맑음천안 7.2℃
  • 맑음경주시 4.7℃
기상청 제공

경북

상주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 'Cool Summer Festival' 성료 "내년에 다시 만나요"

8,000여명 방문객 찾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재욱 기자 | 상주시가 여름을 맞아 개장한 2025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 'Cool Summer Festival'이 개장 이래 누적 이용객 8,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전했다.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 'Cool Summer Festival'은 지난 7월 19일 북천시민공원에서 개장하여 8월 10일 종료된 가운데, 8,000여 명이 물놀이장에서 피서를 즐겼다. 특히 방문객 중 성인 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주시민 69%, 다른 지역 주민 31%로 많은 외지인이 여름휴가 기간 상주를 찾아 물놀이를 즐겼다.

 

만족도 조사에서는 물놀이장 운영에 만족을 나타낸 참여자가 93%에 달해 이용자 대다수가 만족한 물놀이장을 운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5 물놀이장은 운영진 및 안전관리 요원 등 20여 명을 배치하여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 사고 없이 종료될 수 있었으며, 수질검사와 정기적인 물 교체를 통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 Cool Summer Festival이 상주 도심에서 여름 피서를 보낼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을 한 거 같다"며, "상주시에서는 2025년 운영 결과를 토대로 내년에는 더욱 발전한 물놀이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기획 속보 ] 러, 한미 연합훈련 "전쟁 준비" 맹비난… '동북아-우크라이나' 연동된 안보 지형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한미 연합 지휘소훈련인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연습을 둘러싸고 러시아가 강력한 비난을 쏟아내며 한반도 주변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러시아 외무부가 이례적으로 동일한 브리핑에서 한미 연합훈련과 일본의 우크라이나 지원 문제를 동시에 거론하면서, 이번 성명이 단순한 한반도 정세 개입을 넘어 우크라이나 전쟁과 맞물린 동북아시아 안보 지형 전반을 겨냥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각국의 공식 성명과 동향을 바탕으로 러시아가 한반도 문제에 기민하게 반응하는 이면의 논리 구조를 짚어보았다. ■ 러·북, 한미 훈련 향해 동시다발적 경고 목소리 올해 진행된 한미 '자유의 방패(FS)' 연습에는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인 약 1만 8,000명의 병력이 참가했다. 방어적 성격의 연례 훈련이라는 한미 당국의 공식 입장에도 불구하고,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지난 25일 브리핑에서 "기동의 내용과 동원된 군사장비를 고려하면 이는 명백한 전쟁 준비와 다름없다"고 직격했다. 이러한 러시아의 강경한 태도는 북한의 즉각적인 반발과 명확히 궤를 같이한다. 훈련이 시작된 직후인 이달 초, 북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