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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청송군, 꿈과 끼를 키우는 놀이터 '청송키즈카페' 개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청송군은 9일, 청송키즈카페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윤경희 청송군수, 심상휴 청송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그리고 키즈카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과 학부모가 참석해, 사업 소개, 저출생 극복 퍼포먼스, 놀이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송키즈카페는 기존 청송군청소년수련관 3층에 위치한 어린이실내놀이터를 리모델링하여 공간을 확장하고, 역할놀이실과 수유실을 새롭게 마련했다. 또한 놀이대, 바닥, 천장 등을 전면 보수해 더 넓고 밝아진 환경을 갖췄다. 군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터를, 학부모에게는 잠시나마 육아의 부담을 덜고 쉴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키즈카페는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청송키즈카페는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일요일은 휴관한다. 0세부터 6세까지의 미취학 아동이 보호자를 동반하여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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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 국내 대기업들의 ESG 경영 전략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최근 국내 대기업들은 급변하는 글로벌 시장 환경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 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러나 단순한 ESG 경영 도입을 넘어, 주주가치 제고와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ESG 경영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로 자리 잡았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은 많은 기업들이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집중하는 부분이다. 이는 단순히 사회적 책임을 넘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생존과 성장에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ESG 경영은 단기적인 비용 증가를 수반할 수 있다.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한 설비 투자, 친환경 제품 개발, 사회공헌 활동 등은 당장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ESG 경영과 주주가치 제고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하는 중이다. 일부 기업들은 ESG 경영을 통해 오히려 장기적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