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5 (일)

  • 흐림동두천 4.5℃
  • 맑음강릉 11.2℃
  • 흐림서울 7.5℃
  • 흐림인천 6.1℃
  • 흐림수원 3.1℃
  • 흐림청주 4.8℃
  • 흐림대전 3.7℃
  • 연무대구 2.4℃
  • 흐림전주 5.7℃
  • 맑음울산 8.1℃
  • 맑음광주 5.5℃
  • 맑음부산 11.0℃
  • 맑음여수 7.5℃
  • 맑음제주 10.6℃
  • 맑음천안 0.6℃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6.0℃
기상청 제공

대구

대구도시개발공사-IBK기업은행, '동반성장펀드' 협약

지역 중소건설사 지원 위해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부동산 경기침체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건설사를 지원하기 위해, 4일 IBK기업은행과 함께 1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와 미분양 물량 증가 등에 따라 지속적인 자금난에 시달리는 중소건설사들에 도움을 주고자, 대구도시개발공사와 IBK기업은행이 공동으로 펀드를 조성하여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구도시개발공사의 발주 사업에 참여하는 대구 지역 소재 중소건설사들을 대상으로 하며 업체당 최대 5억원 이내로 총 100억원 규모의 금융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출 기간은 1년 이내이며, 1.97%의 기본감면 금리에 더해 기업의 신용등급, 담보 등을 감안한 감면 옵션에 따라 최고 1.40%까지 우대금리가 적용돼 최대 3.37%의 금리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2021년부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200억원 규모의 '소중한 동행펀드'를 조성하여 현재 운영 중에 있다.

 

이번 '동반성장펀드' 협약을 통해 100억원의 재원을 추가적으로 마련함으로써 더 많은 기업에게 혜택이 돌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구도시개발공사 정명섭 사장은 "지방 건설 산업이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통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GAC의 혁신적인 안전 및 고효율 파워트레인, 세계적인 인정 받아

광저우, 중국 2026년 2월 14일 /PRNewswire/ --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GAC는 전 세계 사용자에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 혁신을 핵심 미션으로 삼고 있다. GAC는 독자적인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높은 기준과 엄격한 요구사항, 그리고 우수한 품질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통해 구축된 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AC는 높은 안전 기준을 접근 방식의 근간으로 삼고 있다. 매거진 배터리(Magazine Battery)는 셀에서 시스템에 이르는 포괄적인 혁신을 대표한다. 연구개발 과정에서 GAC는 업계 기준을 크게 상회하는 테스트를 수행했으며, 미래의 국가 표준을 선제적으로 충족했다. 바늘 관통, 압착, 비틀림 등 극한 조건에서도 매거진 배터리는 발화나 폭발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이러한 높은 기준에 대한 집념이야말로 기술을 사용자 신뢰의 견고한 기반으로 전환하는 원동력이다. GAC는 차량의 전체 사용 주기에 걸쳐 엄격한 요구사항을 적용하고 있다. 'GAC X-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