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0 (금)

  • 맑음강릉 6.7℃
  • 맑음서울 7.1℃
  • 맑음인천 5.1℃
  • 맑음수원 4.9℃
  • 맑음청주 9.1℃
  • 맑음대전 7.6℃
  • 맑음대구 10.1℃
  • 맑음전주 6.5℃
  • 맑음울산 10.9℃
  • 맑음창원 9.5℃
  • 맑음광주 8.5℃
  • 맑음부산 12.0℃
  • 맑음여수 12.0℃
  • 흐림제주 9.3℃
  • 맑음양평 8.5℃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10.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전경련 '삼성전자' 공식 탈퇴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삼성전자가 '정경유착의 창구'라는 비판을 받아온 전국경제인연합회를 공식 탈퇴했다.


가장 큰 회원사를 잃은 전경련은 와해 위기에 몰렸다.


전국경제인연합회 최대 회원사인 삼성전자가 전경련을 공식 탈퇴했다.


이재용 부회장이 작년 12월 국회 청문회에서 전경련 탈퇴의사를 밝힌 지 두 달여 만이다.


삼성SDI도 어제 탈퇴서를 제출했고, 디스플레이·전기·SDS는 오늘쯤 탈퇴서를 내기로 했다.


삼성물산·생명, 호텔신라 등 다른 계열사들도 열흘 안에 탈퇴공문을 보낼 예정이다.


다른 기업들의 탈퇴도 잇따를 것으로 보여 전경련은 곧바로 재정 위기에 처할 전망이다.


전경련은 연간 예산 900억 원의 절반 이상인 500억 원 정도를 기업회비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4/3 이상을 4대 그룹이 부담해 왔고 특히 삼성이 가장 많은 133억 원을 책임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말에 LG가, 어제 삼성이 탈퇴한 데다 현대차와 SK도 탈퇴가 임박한 상황이어서 전경련 수입은 대폭 줄 수밖에 없다.


박정희 대통령 재임 시절, 이병철 삼성 창업회장의 주도로 설립된 전경련은 이 회장의 손자 이재용 부회장 대에서 붕괴 위기를 맞게 됐다.


삼성은 전경련 탈퇴에 이어 특검수사가 끝나는 대로 그룹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도 해체하겠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크레셀, 로사세아에서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에 대한 긍정적인 무작위 배정 대조 임상시험 결과 보고

임상시험 결과, 메트로니다졸 기반 표준 치료 대비 우수한 임상 개선 및 양호한 내약성 확인 마이애미비치, 플로리다, 2026년 3월 20일 /PRNewswire/ -- 혁신적 과학 및 기술 기업인 크레셀(Crescel LLC)이 3월 20일,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인 로사세아 환자에게 흔하게 사용되는 표준 치료인 국소용 메트로니다졸(Metrocream®)과 CeraVe® 보습제의 병용과 비교하여 자사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을 평가하는 이중 눈가림, 무작위 배정, 활성 대조약-대조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부과 전문의의 지도하에 수행된 이 임상시험에는 경증에서 중증의 로사세아가 있는 성인 임상시험 대상자 60명이 등록되었으며 12주 치료 기간 동안의 결과가 평가되었다. 임상시험 결과는 2026년 동료 검토 의학 저널 발표를 위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상 결과 임상시험 대상자들은 크레셀 스킨 리뉴얼 크림(Crescel Skin Renewal Cream) 또는 메트로니다졸 0.75%와 보습제의 1일 2회 도포에 무작위 배정되었다. 피부과 전문의 평가는 베이스라인 시점과 제4주, 제8주 및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