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4 (수)

  • 맑음동두천 1.2℃
  • 흐림강릉 7.4℃
  • 맑음서울 4.2℃
  • 맑음인천 2.8℃
  • 맑음수원 4.2℃
  • 흐림청주 4.0℃
  • 흐림대전 3.1℃
  • 흐림대구 6.8℃
  • 흐림전주 3.9℃
  • 흐림울산 8.2℃
  • 흐림광주 4.7℃
  • 흐림부산 8.8℃
  • 흐림여수 7.7℃
  • 흐림제주 9.0℃
  • 구름많음천안 3.3℃
  • 흐림경주시 7.6℃
  • 구름많음거제 8.8℃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고깃집창업 성공의 첫 번째 조건, '매출 대비 순수익률 잡아라' - 육장갈비



서서갈비전문점 육장갈비, 매출 대비 순이익 높은 브랜드로 알려지며 창업 문의 증가


외식 창업에서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첫 번째 기준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매출'이라고 답하지만, 단순히 매출로는 성공 여부를 파악하기 힘들다. 아무리 매출이 높아도 식재료비, 임대료, 인건비 등의 지출이 많으면 순이익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50평 매장에서 월 매출 1억 원을 올리는 매장이 있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큰 성공을 한 것처럼 보이지만, 임대료와 인건비, 식재료 등을 모두 제외하면 실제 남는 금액은 약 5백만 원 정도다. 물론 500만 원이 적은 금액은 아니지만, 큰 매장을 운영하면서 힘들게 일을 한 것 치고는 기대 이하라고 할 수있다.

따라서 외식업종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매출 대비 순이익이 높은 아이템을 찾는 게 중요하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할 경우에는 본사로부터 식재료를 얼마나 저렴하게 공급받을 수 있는지,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체계적인 주방 시스템이 갖춰져 있는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한다.

참숯구이 서서갈비 전문점 '육장갈비'는 매출 대비 순이익이 높은 고깃집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10여 년 동안 성공적으로 브랜드를 운영해 온 본사의 노하우 바탕으로 한 시스템으로 인해 순이익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개인사업자의 경우 안정적으로 식재료를 공급받는 것도 문제지만, 물가변동에 따라 단가에 큰 영향을 받게 된다. 반면 '육장갈비'는 전문화된 물류시스템을 갖추고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며, 물가변동에도 안정적으로 대처한다. 따라서 가맹점은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일반적인 고깃집은 주방장 등 주방인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므로 인건비 부담이 큰 편이다.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육장갈비'는 체계적인 주방 시스템을 구비해 인건비 부담을 확 낮췄다. 주방 인력에 공백이 생기더라도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으며, 가맹점주의 순수익률 또한 높아지게 된다. 이처럼 매출 대비 순이익이 높은 고깃집 프랜차이즈로 입소문을 타면서 '육장갈비'에 대한 창업 문의도 줄을 잇고 있다.

고깃집 창업 프랜차이즈 '육장갈비' 관계자는 "고깃집이 성공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건 중의 하나가 매출 대비 순수익률"이라며 "순수익이 높으면 불황에도 버텨낼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며,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프랜차이즈 참숯구이 서서갈비전문점 '육장갈비' 창업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www.610galbi.com)에 나와 있으며, 전화(1588-9280) 문의도 가능하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국토부·노동부 장관, 두 번째 공공 발주 건설공사 불법하도급 합동 점검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는 12월 24일 오후 두 부처 장관이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분양주택 신축 공사 현장(서울 동작구)을 찾아 불법하도급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국토부와 노동부는 대통령 지시에 따라 지난 8월~9월 1,814개 건설현장에 대한 불법하도급 강력단속을 실시한 바 있으며, 그 과정에서 9월 18일 두 부처 장관이 직접 건설현장에서 불법하도급 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 합동 행보이다. 두 부처 장관은 직접 현장에서 △ 공종별 직접 시공 및 하도급 현황, △ 하도급사의 시공자격, △ 불법 (재)하도급 여부, △ 하도급 대금 및 근로자 임금 지급 현황, △ 안전조치 준수여부 등을 점검했다. 점검을 마친 김윤덕 장관은 “불법하도급은 부실시공은 물론, 건설근로자의 임금체불과 안전문제로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단 한 건이라도 용납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하면서, “특히나, 공공기관이 발주한 건설공사 현장이라면 발주자인 공공기관이 직접 하도급 관리를 철저히 하여야 할 것”라고 강조하고, “공공이 바로 서지 않으면 현장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