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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곱창은 요리이자 사랑, 대한민국 한우곱창 '곱창고' - 월간한국인



(주)푸드컨테이너 '곱창고' 곽길호 대표


쫄깃쫄깃하고 기름기 가득한 고소한 곱창이 겨울이 깊어가면서 더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한 곱창고(대표 곽길호, www.gobchanggo.co.kr)는 특제 숙성조리법을 통해 숯불, 직화로 초벌구이하여 특유의 잡내를 없애고 부드럽고 고소한 식감으로 고객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음식을 담는 공간'이라는 뜻의 (주)푸드컨테이너를 설립한 곽길호 대표는 대중적이지만 접근이 쉽지 않은 곱창을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아이템으로 성장시켜왔다. 남다른 노하우와 차별성으로 곱창의 전문 브랜드로 만들어 가고 있는 곽 대표.

◇특유의 맛과 다양한 메뉴로 곱창고는 연일 문전성시, 가맹점 200호점 목표ㆍ본사와 가맹점 WIN-WIN 시스템 구축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본사 외에 지난해 11월 이전한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공장은 200여 평 규모의 검수실, 세척실, 손질실, 열처리실, 포장숙성실 등 공장 5공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직원들 모두 위생복, 모자, 입 가리개, 신발 등 완벽한 청결 시스템을 갖추며 클린 공장을 완벽하게 지향하고 있다. 경기도 일산의 물류센터와 경기북부와 호남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가맹점수 현재 80여 개, 새롭게 계약된 예비 가맹점까지 합치면 90여 개의 가맹점이 탄생할 예정이다.

곽 대표는 "올해 목표는 가맹점 200호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사의 지원 시스템을 보다 확고히 다져 가맹점들이 편하게 매장관리를 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곱창을 제조하는 스팀기를 직접 제조하여 전문성을 바탕으로 쉽게 접근하기 힘든 창업 분야의 돌파구를 뚫어낸 곱창고는 (주)푸드컨테이너 본사에서 시스템 인프라를 구축, 손쉽게 창업에 입문할 수 있는 장점이 바로 가맹점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소규모가 아닌 생산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한 점은 타 업체가 따라오지 못하는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하며 여기에 음성부산물협동조합, 마장동부산물협회, 김해 도축장 등 생산자와 다이렉트 계약을 체결 수급의 안정성을 도모하고, 유통 중간단계를 질 좋은 곱창을 맛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왔다. 이러한 차별성으로 까다로운 여성 손님이 많고 쉽게 창업할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 때문에 여성 점주 또한 많다는 것이 곱창고만의 매력이다.

◇곱창의 전문 브랜드로 성장 및 제2브랜드 론칭계획

곽 대표는 "치킨, 피자와 같은 대형 브랜드가 곱창 분야에는 아직까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 곱창고는 위와 같이 차별화된 시스템과 전략으로 대한민국 곱창 브랜드를 선도해 나갈 생각이다. 이를 위해 보다 투명한 내실 경영과 성공적인 프랜차이즈화를 위한 원팩시스템 등 탄탄한 발판을 마련해가는 한편 세련미를 보강한 빈티지 인테리어로 선술집 분위기를 연출, 고객들이 편하게 쉬면서 맛있는 곱창을 즐길 수 있는 공간 연출을 해나갈 생각이다. 여기에 가맹점주들과 솔직하고 깨끗한 거래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매장 오픈시 지속적인인력 지원을 비롯 대기업과 거래 시 본사의 이익을 감하더라도 가맹점주들의 생각들을 전하고 요구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곱창고는 2016년에는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기존의 시간들이 준비 구축 과정이 많았다면 이제는 한 단계 성장을 위한 노력을 해나가야 할 시기가 아닌가 생각한다. 소고기 시장의 위축으로 위기 상황에 대한 확실한 대처와 준비를 펼쳐가는 한편 육류 쪽 제2브랜드를 론칭하여 기업의 안정화를 도모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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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