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28 (일)

  • 구름많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8.4℃
  • 연무서울 5.8℃
  • 구름많음인천 6.7℃
  • 구름많음수원 6.6℃
  • 구름많음청주 7.8℃
  • 구름많음대전 8.1℃
  • 맑음대구 8.4℃
  • 흐림전주 8.7℃
  • 맑음울산 9.3℃
  • 흐림광주 9.4℃
  • 맑음부산 10.7℃
  • 맑음여수 9.8℃
  • 구름많음제주 11.9℃
  • 구름많음천안 6.8℃
  • 맑음경주시 9.1℃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라라스테이션, 알리바바와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라라스테이션이 지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라스테이션에서 알리바바 클라우드와 라이브커머스 기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했다고 전했다.

 

라이브커머스 제작·유통사인 라라스테이션이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라이브스트리밍 솔루션을 활용해 글로벌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라라스테이션에 원스톱 전자상거래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을 제공해 원활한 라이브커머스 운영과 인공지능에 기반한 부가기능을 갖춘 자사의 글로벌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개발하기로 했다.

 

양 사가 맺은 협약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맞춤형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개발 지원, ▲ 자사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으로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다양한 인공지능(AI),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여러 기능을 알리바바 클라우드에서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로 제공, ▲ 클라우드의 실시간 영상 처리 기술을 적용, 자사 플랫폼시 쉬운 사용성, 낮은 지연시간, 높은 동시성 처리, 고화질(HD) 기술을 통한 부드러운 시청 등 사용자 경험을 향상, ▲ 실시간 다국어 자막 지원, 쇼호스트가 하는 설명을 실시간 자막으로 번역해 각 국의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 ▲ 콘텐츠 및 결제 시스템의 보안을 강화, ▲ 이미지 업스케일링 기술을 활용, ▲ 인공지능(AI) 태그 기술을 통해 영상 속 시각, 텍스트, 음성, 행동을 분석하여 다차원 태그를 자동으로 출력하는 기술을 확충에 대한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라라스테이션 이철호 공동대표는 “금번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지원을 통해 국내에서 제작하는 라이브커머스 콘텐츠가 각 국의 언어와 네트워크의 장벽을 뛰어넘을 계기를 마련했다.”며 “라라스테이션은 질 좋은 국내 제품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소비자에게 알려지고 판매될 수 있도록 정보기술(IT)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스톤 니(Stone Ni) 알리바바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한국 리드는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전 세계적으로 라이브 스트리밍이 급증하는 현상을 경험하고 있다. 자사의 경험, 고도화된 클라우드 기술 및 인공지능 역량을 바탕으로 라라스테이션의 글로벌 진출을 비롯해, 언제 어디서나 풍부하고 원활한 라이브스트리밍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협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김영록 전남지사,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광주·전남 시도민 추모대회’에 참석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시도민이 참여한 추모 행사는 12·29 여객기 참사 공식 추모식에 앞서 유가족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참사로 희생된 179명의 넋을 기리고,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사회적 약속을 되새겼다. 행사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지자체장, 국회의원, 시민단체, 시도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묵념과 추모 영상 상영, 추모사, 안전 서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록 지사는 추모사를 통해 “179명의 희생자를 마음 깊이 애도하며, 1년 전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하루하루를 견뎌온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날의 진실은 여전히 차가운 둔덕 너머에 멈춰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국회 국정조사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고조사, 경찰 수사 등 모든 과정에서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진실이 밝혀지길 염원한다”며 “피해자 생계 지원과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