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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혜지나 국제언론인클럽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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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국회 헌정기념관 2층에서 글로벌기부문화대상이 개최되었다. 국제언론인클럽에서 주관 및 주최한 시상식에서 한류 K-Pop을 배우러온 중국연습생 혜지나는 연습생의 모습으로 홍보대사에 위촉되는 영광을 안았다.

체구는 아담하지만 파워풀이 동시에 연출하는 댄스 퍼포먼스로 걸그룹 Miss A의 군무를 솔로로 무대에 연출하는 능력을 발휘하여 관객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맑고 청순한 눈빛을 지닌 혜지나는 어릴때부터 라틴, 챠챠챠 등 각종댄스를 습득해왔으며 색소폰및 테크닉도 훌륭하다고한다. 중국한가운데에 자리잡으며 옛 실크로드의 시작점인 시안도 한류와 K-Pop에 대한 열정이 기타 중국대도시 처럼 뜨겁다고한다.

2015년 한류 콘탠츠 유통 사업의 선두주자인 ()큐브나인 대표 이동희 는 시안을 방문하여 현지에서 한류열풍에 따라 진행되고있는 Top Star오디션에 참석하여 오디션 중 가장 뛰어난 중국연습생 혜지나(惠吉娜);와 교인헌乔寅轩이 발탁 되였으며 급기야 시안을 떠나 현재 K-Pop의본류 한국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혜지나는 한류의 역할에 선봉이 되겠다고 하며 향후 더욱더 힘찬 모습으로 열심히 연습하여 중국과 '한국의 문화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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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모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7일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광주·전남 시도민 추모대회’에 참석해 유가족을 위로했다. 시도민이 참여한 추모 행사는 12·29 여객기 참사 공식 추모식에 앞서 유가족협의회와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참사로 희생된 179명의 넋을 기리고,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사회적 약속을 되새겼다. 행사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지자체장, 국회의원, 시민단체, 시도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묵념과 추모 영상 상영, 추모사, 안전 서약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록 지사는 추모사를 통해 “179명의 희생자를 마음 깊이 애도하며, 1년 전 멈춰버린 시간 속에서 하루하루를 견뎌온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날의 진실은 여전히 차가운 둔덕 너머에 멈춰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국회 국정조사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고조사, 경찰 수사 등 모든 과정에서 한 점의 의혹도 남지 않도록 진실이 밝혀지길 염원한다”며 “피해자 생계 지원과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