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답방 시 국회 연설을 하는 데 대하여 여야 지지층과 이념성향에 따라 서로 상반된 인식 을 보인 가운데, 찬성 여론이 오차범위 내에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9월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CBS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김 위원장의 국회연설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 과, ‘찬성’(매우 찬성 20.0%, 찬성하는 편 26.7%) 응답이 46.7%, ‘반대’(매우 반대 25.7%, 반대하는 편 14.5%) 응답이 40.2%로, 찬성이 오차범위(±4.4%p) 내인 6.5%p 앞서는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13.1%. 세부적으로는 호남과 서울, 30대와 40대, 진보층, 민주당과 정의당 지지층에서는 찬성 여론이 우세한 반면, 대 구·경북(TK), 60대 이상, 보수층, 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지지층, 무당층은 반대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 청권과 부산·울산·경남(PK), 20대와 50대는 찬반 양론이 팽팽하게 엇갈렸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찬성 70.6% vs 반대 16.9%)에서는 찬성 여론이 70%를 상회한 반면, 보수층(1
명문고는 지난 7일 교내 가사실에서 사랑과 情으로 듬뿍 버무린 김장김치를 담아 교내 결손가정에 전달했다. 이 날 『2018 사랑愛 김장나눔』행사는 학부모회(회장;양미란)와 운영위원회(회장;주시영)주관으로 회원 30여명과 함께 형편이 어려운 교내 결손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스럽게 진행됐다. 명문고 학부모회 회원들은 작년에 이어 올 3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결손가정 재학생들에게 끈끈한 엄마의 정을 전하고자 ‘情 듬뿍 엄마반찬배달’ 행사를 진행해 왔다. 12월에는 김장나눔행사로 한해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양미란 학부모회장은 "이번 김장은 회원들이 직접 시장에서 배추 및 양념류를 구입해서 담은 김치로 작은 정성이나마 밥상에 놓일 김장김치를 생각하니 가슴이 훈훈해진다”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우리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2018 사랑愛 김장나눔’ 행사에 동참해주신 학부모회 & 운영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김장나눔이 결손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햇다. 또한, 학부모회 임성혜 감사는" ‘情 듬뿍 엄마반찬배달’ 프로젝트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됐는데 ‘2018 사랑愛 김장나눔’ 행사
▶부양의무자 가구에 장애인연금, 기초연금 수급자가 포함된 경우 또는 만30세 미만 한부모가정 및 보호종료 아동이 수급 신청할 경우 부 양의무자 기준 적용 폐지 ▶지난 12.3.부터 각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신청 접수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2019년 1월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신청 가능한 가구를 대상으로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 사전 신청을 받는다. 사전 신청 대상은 그동안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소득인정액 기준을 충족하나, 부양의무자 가구의 장애인연금 수급자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의 소득 및 재산 기준 적용으로 인해 대상에서 제외 됐던 가구이다. 내년부터 수급 신청자의 부양의무자 가구가 기초연금 수급자 또는 장애인연급 수급자일 경우와 수급신청자가 만 30세 미만 한부모가정 및 보호종결아동 수급자 가구일 경우에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이 폐지된다. 본인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 충족 시 부양의무자에 대한 소득 재산 조사 없이 생계급여 및 의료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 10월에는 주거급여 수급자 부양의무자 기준 적용이 폐지되어 광명시는 현재 3,903가구가 주거급여 수혜를 받고 있으며, 그 외 생계급여
서울 서초동 소재 “전원석의 떠나지마” 라이브카페 무대에서 전원석씨와 가수골드 토크 1984년 그룹 “주사위”로 데뷔를 시작하여 솔로 곡 “떠나지마”로 1987 KBS가요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던 전원석씨가 지난 8일 자신이 운영하는 강남구 서초동 “전원석의 떠나지마” 라이브카페에서 개인미디어 방송을 대표하는 신한국TV, 가수 골드가 진행하는 “골드의 작은 음악회”에 출연하여 최근에 근황을 라이브로 SNS등에 알렸다. 레전드 발라드의 황제라고 불리우는 전원석씨는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로 “떠나지마”로 시작해 주옥같은 히트곡을 발표했던 가수다. 최근에는 아들 전재우, 아나운서 출신 가수 미호와 함께 소극장에서 “광화문 릴레이 콘서트”등을 통해 최근에 발표한 노래와 추억의 음악을 선사해 찬사를 받았다. 전씨는 아들 전재우에 대해 “잘생긴 외모에 뮤지컬 배우로 쌓은 내공이 멋진 음악계 재원”이라고 하며, 곳 음반이 출시되면 재우의 진가를 알게 될 거라고 자랑을 하였다. 또한 자신도 최근 신곡 “아직은 쓸만해”, “얄짤”등을 발표하였다고 전하며, 열정을 과시했다. 솔로 데뷔곡 ‘떠나지마’는 브라운아이즈, 조관우 등 후배가수들이 리메이크한 ‘불후의 명곡’이다
◇ 세계 최초로 자율순환발전 독자개발을 향한 첫걸음 내디뎌 ◇ 국내토종 외부 에너지 무공급 자율순환발전 플랫폼 개발 ((주)시드이텍 이강수 대표 에너지 무공급 자율순환발전 플랫폼 공개하고 있다.) 이강수 대표(주)시드이텍, 안헌식이사장 (사)한국유엔봉사단, 박지원 국회의원, 서청원 국회의원, 박태권 (전)도지사 충청남도, 장만준회장 애니밴드, 박인종회장 헐리우드 트리뷰트코리아, 이승진대표 ㈜의양 등. 약 400여명의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7일 4시 서울 역삼동 소재 더라움 3층에서 ‘시드에너스테이션(Seed Enerstation)’ 설명회 및 에너지 무공급 자율순환발전 플랫폼 공개 및 협약식이 있었다. 개발자 ㈜시드이텍 이강수 대표는 세계적으로 이산화탄소로 인한 지구온난화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화석원료를 대체할 새로운 뉴 에너지자원 활용 가능한 에너지 발전 플랫폼(엔진)의 개발과 이론(Theory)을 개발하였다고, 발표와 함께 에너지 발전플랫폼은 세계유수의 기업(I사,G사) 몇 단체에서 천문학적 예산을 투여하고도 실용하지 못한 마그네틱 자장 기반의 자가발전 개념을 국내기술로 실현시킨 제품 및 기술이다, 라고 밝혔다. 순환발전기 장점으로는 ▲배선공사비 절감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차 북미정상회담을 열려고 하는 이유는 북한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밝혔다.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워싱턴에서 열린 한 언론사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2차 북미정상회담을 개최하려는 이유는 김정은 위원장이 6월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0월 초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4차 방북 이후 북미간 교착 국면이 장기화되자,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을 직접 만나 이른바 '톱다운 담판'을 통해 엉킨 실타래를 풀려 한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볼턴 보좌관은 또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을 위해 문을 열어놨으며, 이제 그들이 그 문으로 걸어들어와야 한다"며 북한을 향해 협상 테이블로 나올 것을 촉구했다. 하지만, 대북제재에 대해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시기에 대해, 1월이나 2월이 될 거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을 재확인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비핵화 진전이 제재 완화의 '선결 조건'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자유아시아방송 RFA에 따르면 매티스 장관은 현지시간 1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널드 레이건 재단에서 열린 국가안보 토론회에서 "분명한 건 북측이 유엔 안보리 제재 결의에서 벗어나려면 진전을 보여야 한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중국, 러시아, 북한 중 어느 나라가 미국에 가장 큰 위협이 되느냐는 질문에 매티스 장관은 "힘의 측면에선 러시아, 의지 면에선 중국, 긴급성에선 북한이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답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페이스북이 협력사를 지원하고 경쟁업체를 견제하는 데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활용한 정황이 포착됐다. 영국 의회 미디어·문화 위원회가 현지시간 5일 공개한 페이스북 내부 이메일과 문건에 따르면 최고경영자 마크저커버그와 최고운영책임자 세릴 샌드버그 등 임원들이 개인정보를 자원으로 간주한 정황이 드러났다. 페이스북은 숙박공유 서비스업체 에어비앤비,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 리프트, 영상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를 협력사로 삼고, 이들 업체가 유저 데이터에 접근하도록 특혜를 줬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시 주석이 북한 문제에 대해 '100% 협력'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르헨티나에서 G20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는 전용기에서 기자들에게 미중 정상회담과 관련해, 자신과 시 주석은 북한과 관련해 매우 강력하게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또한 "시 주석이 북한에 대해 100% 나와 협력하기로 했다"며 "이는 대단한 일"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과장된 화법을 감안하더라도 '100% 협력'이라고 표현했다는 건 적어도 회담에서 북한 문제에 대해 큰 이견이 없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특히 미중 양국간에 팽팽히 맞섰던 대북제재 문제와 관련해 중국이 미국과의 공조를 약속했을 거란 관측도 제기됐다. 실제로 중국은 미중 정상회담 직후 브리핑에서 대북제재 완화를 언급하지 않았다. 북한에 대해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중국이 북미 비핵화 협상에서 어떤 변수로 작용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영상 화면캡쳐동북범, 동북표범 국가공원관리국 천교령분국은 6일 천교령림업국 신개림장에서 재차 동북범이 활동하는 동영상을 확보한 소식을 대외에 발표했다. 반가운 것은 이 동북범이 2015년 12월 10일 신개림장에서 포착된 그 야생동북범으로 감정되었다는 점이다. 발표에 의하면 10월 19일 천교령림업국 신개림장의 동물보호원 왕준파와 삼림보호원 등옥충이 임장40림반에서 순시하면서 원적외선감측가메라의 정보를 채집하다가 야생동북범의 활동화면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을 발견했다. 이는 2015년 12월10일 처음으로 신개림장에서 야생동북범 활동영상을 확보한 뒤를 이어 신개림장에서 두번째로 확보한 야생동북범영상자료이다. 이어 동북범, 동북표범국가공원관리국 천교령분국에서는 인근의 원적외선감측카메라의 영상자료들을 채집한 데서 10월 21일 사업일군들은 신개림장 림도구 28림반 2호 원적외선감측카메라에서 다시 야생동북범의 활동 영상화면을 발견했다. 10월19일에 채집된 동북범 영상은 북경사범대학과 천교령임업국에서 함께 신개림장 40림반에 설치한 3호 원적외선감측카메라에 포착된 화면이고 포착된시간은 10월 9일 17시22분, 지점은 2015년 12월 10일에 포착된 동북범 활
한국 국방부는 6일, 한국과 조선(북한) 군사부문은 이번 달 12일에 비무장지대내 감시초소 시범철수 상황에 대한 상호 검증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한국 국방부가 이날 매체에 공포한 소식에 따르면 쌍방 군사부문은 철수하기로 정했던 11개 감시초소에 각각 7명으로 구성된 검증반을 투입하기로 했다. 각 검증반은 검증요원 5명과 촬영요원 2명으로 구성된다. 즉 남북 각각 77명의 인원이 검증에 참여하게 된다. 한국 국방부는 12일 오전 한국이 우선 조선 경내에 들어가 검증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조선이 한국 경내에 들어와 검증을 진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쌍방은 또 검증반의 상호 방문을 위해 남북 해당 초소를 연결하는 통로를 새롭게 만들 예정이다. 한국 국방부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한조 쌍방은 여러차례 실무접촉과 문서교환 방식을 통해 감시초소 철수 상황 상호 검증과 관련해 건설적인 협상을 진행했다. 쌍방은 한조 군사협의를 이행하는 과정의 투명성이 한조 상호 신뢰 관계를 공고히 하는데 아주 필요하다고 인정했다. 이번에 한조가 감시초소 철수 상황을 상호 검증하는 것은 남북 군사 합의 리행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는 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국제군축행동의 범례이기도 하다.
글쓴이/이승율 동북아공동체연구재단 이사장 우리는 아침에 눈을 뜨고 다시 잠들 때까지, 심지어 잠든 순간에도 에너지가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다. 아침밥을 먹을 때, 직장으로 이동할 때, 직장에서 일할 때, 주말에 여가활동을 즐길 때 등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활동에는 에너지가 필수품이다. 나아가 에너지는 국가 경제의 동력일 뿐 아니라 국가의 안보이며 매우 소중한 국력이다. 향후 50년간 인류가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 가운데 에너지, 물, 식량, 환경, 가난, 전쟁 등에서 ‘에너지 문제’가 전 지구적으로 과거·현재·미래를 통틀어 인류에게 가장 중요한 것으로 조사된 통계를 본 적 있다. 필자는 지난주 한국수력원자력의 월성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하는 기회가 있어서 우리나라 전력 사정과 함께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현 정부의 에너지정책을 면밀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나라 전력에너지 총생산량은 57만6천412GWh이다. 그중에 수력원자력이 27%, 나머지는 석탄, LNG, 경유 등 화석연료와 태양광, 풍력 등의 신재생에너지가 차지한다. 원전은 24기(基)가 가동 중에 있으며, 총 설비용량 2만7천857㎿를 갖추고 있다. 문재인정부 집권 초기인 지난해 6월 국내 첫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바다거북을 대상으로 한 해양조사 결과, 모든 조사 대상 바다거북의 내장에서 미세플라스틱을 포함한 합성물질 조각이 검출됐다. 영국 엑시터대학과 플리머스 해양연구소, 그린피스 연구소의 공동 조사 결과 대서양과 태평양, 지중해 등의 바다거북 7종, 102마리 모두 내장에서 미세플라스틱을 포함한 5㎜ 이하의 합성물 조각이 발견됐다. 합성물 조각 중 가장 많은 것은 섬유로 옷이나 타이어, 담배 필터와 그물 등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됐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전 세계에서 24초마다 1명씩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현지시간 7일 교통사고 보고서를 통해 "매년 135만 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는다"며 2013년부터 매년 10만명씩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선진국과 중진국은 사망자 수가 거의 늘지 않았지만, 저소득 국가들은 교통사고 사망률이 선진국보다 3배 가량 높게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프랑스 마크롱 정부가 대규모 '노란조끼' 시위를 촉발한 유류세 인상 계획을 결국 철회하기로 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유류세 인상 방침을 결국 철회했다. 프랑스 대통령실인 엘리제궁은 현지시간 5일 밤 성명을 내고 마크롱 대통령과 에두아르 필리프 총리가 내년도 예산에서 유류세 인상을 제외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내년 1월로 예정됐던 유류세 인상을 6개월 유예하기로 밝힌 지 반나절 만에 철회를 공식화한 것. 마크롱 정부는 대표적인 '부자 증세'인 부유세의 부활도 검토하겠다고 발표했다. 유류세 철회 방침에 시위대는 '승리'를 자축했지만 일부에서는 마크롱 대통령의 '항복'이 너무 늦었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외신들은 보도했다. 이에 앞서 '노란조끼' 시위대는 이번 주말 또다시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고등학생과 대학생들도 시위에 가세했고, 농민단체와 화물트럭 노조 등도 대대적인 반정부 시위를 예고하고 있다. 그간 침묵으로 일관해 사태를 악화시켰다는 비판을 받은 마크롱 대통령은 뒤늦게 시위대에게 질서회복을 촉구하는 입장을 내놓았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