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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LIVE방송 신한국TV〕 골드의 작은 음악회 “발라드의 황제” 전원석 편

서울 서초동 소재 “전원석의 떠나지마” 라이브카페 무대에서 전원석씨와 가수골드 토크

1984년 그룹 “주사위”로 데뷔를 시작하여 솔로 곡 “떠나지마”로 1987 KBS가요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던 전원석씨가 지난 8일 자신이 운영하는 강남구 서초동 “전원석의 떠나지마” 라이브카페에서 개인미디어 방송을 대표하는 신한국TV, 가수 골드가 진행하는 “골드의 작은 음악회”에 출연하여 최근에 근황을 라이브로 SNS등에 알렸다.

레전드 발라드의 황제라고 불리우는 전원석씨는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로 “떠나지마”로 시작해 주옥같은 히트곡을 발표했던 가수다.
최근에는 아들 전재우, 아나운서 출신 가수 미호와 함께 소극장에서 “광화문 릴레이 콘서트”등을 통해 최근에 발표한 노래와 추억의 음악을 선사해 찬사를 받았다.

전씨는 아들 전재우에 대해 “잘생긴 외모에 뮤지컬 배우로 쌓은 내공이 멋진 음악계 재원”이라고 하며, 곳 음반이 출시되면 재우의 진가를 알게 될 거라고 자랑을 하였다.
또한 자신도 최근 신곡 “아직은 쓸만해”, “얄짤”등을 발표하였다고 전하며, 열정을 과시했다.

솔로 데뷔곡 ‘떠나지마’는 브라운아이즈, 조관우 등 후배가수들이 리메이크한 ‘불후의 명곡’이다.

가수 전재우, 전원석, 미호, 골드, 신한국TV 신한국감독 기념 촬영

신한국TV는 12월15일 '전설을 찾아서 가수 유영춘'편을 SNS 라이브방송을 통해 가수 유영춘의 노래와 삶을 라이브 방송할 예정이다.

“전설을 찾아서”는 당일 페이스 북으로 라이브 방송되며, 가수 골드 진행, 신한국감독 총 연출, 유튜브 www.youtube.com/user/idskskorea7080로 방송된다.

/정길종 기자 gjchung11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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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사교육 대책 1년 평가…시장 변화와 지속 과제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이권희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사교육 경감 대책의 중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교육부는 공교육 정상화를 통한 사교육 수요 흡수를 목표로 했으나, 학부모들의 사교육 의존도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고액 사교육 시장은 음성화되며 새로운 양상을 보였다. 2025년 초 교육부와 공정거래위원회는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사교육 시장 건전화 및 공교육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공교육 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확대, EBS 연계 강화, 수능 출제 기조 변화 예고, 그리고 불법 사교육 업체에 대한 강력한 단속이었다. 이로 인해 잠시 주춤했던 사교육 시장은 하반기 들어 다시 활기를 띠는 모습을 보였다. 당초 정부는 사교육비 총액을 전년 대비 10% 이상 감축 목표를 제시했으나, 통계청이 2025년 11월 발표한 '2025년 사교육비 실태조사'에 따르면, 가구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024년 43.3만원에서 2025년 45.1만원으로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의 기대와 상반되는 결과다. 특히 초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