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8일, 중국 남부 하이난성의 수도 하이커우에서 하이난 국제 열대농작물 거래센터가 문을 열었다. 같은 날, 천연고무 시리즈에 대한 신화-HSF 가격지수도 공개됐다. 이 지수는 농축라텍스 가격지수, 표준고무(TSR20) 가격지수, 혼합고무(20#) 가격지수, 산지 라텍스 가격지수로 구성된다. 신화사의 중국경제정보서비스(China Economic Information Service, CEIS)와 Hainan State Farms Investment Holdings Group Co., Ltd (HSF)가 공동으로 작성하는 이 가격지수 시리즈는 고무 생산과 판매를 통합한 중국 최초의 가격지수 시스템이다. 이와 같은 시리즈 가격지수가 발표됨에 따라, 산지 라텍스와 같은 하이난의 국제 농작물의 인기가 국내외에서 더욱 높아지고, HSF의 국제적 영향력이 확장될 전망이다. CEIS 부사장 Su Huizhi는 "천연고무 시리즈의 가격지수는 빅데이터와 관련 산업 간의 결합을 실현한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거래 효율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다량의 시장 데이터를 수집 및 정제하여 믿을 수 있는 천연고무 가치 기준이 점진적으로 형성될 전망이다. 지금까지 HSF는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서 친서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으로부터 방금 친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차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김 위원장과 그리 머지않은 미래에 정상회담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2차 북미 정상회담을 거론한 김 위원장의 신년사를 언급하며, 자신도 김위원장과의 만남을 고대한다고 화답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자신이 지난해 싱가포르에서 김 위원장을 만나지 않았다면 아시아에 엄청난 전쟁이 났을 것이라며 미국 조야에서 제기되는 북미 협상 회의론을 일축했다. 아울러 자신은 북한 비핵화의 속도를 강조한 적이 없다며 이른바 '속도조절론'을 재확인했다. 언제든 미국 대통령과 마주앉을 준비가 돼 있다고 한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틀 연속 화답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외신들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2차 북미정상회담 용의를 밝힌 데 주목했다. AP는 "북한 지도자인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과 큰 판돈이 걸린 핵 정상회담을 2019년으로 이어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며, 동시에 미국의 압력이 계속되면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한미 연합훈련을 계속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는 내용도 소개했다. 신화통신도 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언제든 다시 만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힌 것과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를 언급한 부분을 위주로 보도했다. AFP는 김 위원장의 '새로운 길 모색' 발언과 관련해 미국이 제재를 유지한다면 접근 방법의 변화를 고려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이탈리아 주재 북한 대사대리였던 조성길 씨가 지난 해 11월 초 공관을 이탈해 잠적한 지 십여 일 뒤에 후임 북한 대사대리가 부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측은 "2017년 10월 9일부터 대사대리를 맡아왔던 조성길 씨가 2018년 11월 20일 이후 김천이란 인물로 교체됐다는 점을 확인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현지 외교 소식통은 김천 대사대리가 북한에서 파견된 인물이라고 밝혔으며, 이탈리아 정부는 조 씨의 임기 만료에 따른 교체로 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해 11월 초 임기 만료를 앞둔 조성길 전 대사대리 부부의 잠적과 관련해 구체적인 사유는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제3국으로 망명을 타진 중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년사를 통해 "미국 대통령과 마주앉을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한지 하루 만에,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 만나길 고대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먼저 콕 짚어 언급한 대목은 김정은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밝힌 이른바 '핵무기 4불 원칙'이었다. 아울러, 김 위원장이 언제든 자신과 만날 용의가 있다고 언급한 사실을 거론하며, 자신도 김 위원장과의 만남을 고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 위원장이 상응조치를 요구하며 이른바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다고 밝힌 데 대해선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미국 언론과 전문가들은 김 위원장의 신년사가 북미 대화 의지와 함께 미국에 대한 경고를 담고 있다고 해석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일단 긍정적인 측면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한 것.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에서 핵무기 생산과 확산을 하지 않겠다고 한 김 위원장의 발언을 인용했다고 전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북한 핵무기 제로'라는 목표를 철회할 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비핵화에 대한 양측의 입장차는 여전해서 실무급 협상에선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 사령관을 지낸 스탠리 매크리스털 예비역 육군 대장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 "부도덕하고 정직하지 못하다"고 평가했다. 매크리스털 전 사령관은 현지시간 30일 미국 ABC방송 '디스 위크'에 출연해 '대통령이 부도덕하다고 보느냐'는 앵커의 질문에 "그렇다고 생각한다"며 "그가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의 사퇴와 관련해 "매티스같이 사심 없고 헌신적인 인물이 군인에 대한 모든 책임에서 벗어나 자리를 떠난다면 우리는 그가 왜 그랬는지 물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행정안전부는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방공공기관(지방공사‧공단, 직영기업, 출자‧출연기관)이 관리하는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이미 지방공공기관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시설 투자목적 지방공사채 발행 허용(2017.3.29. 기준 개정),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내 재난‧안전관리 지표 비중을 확대(2018년, 최대 10점: 공통3점→5점 확대, 사업별 추가지표 2~5점 신설)하는 등의 안전관리 조치를 시행한 바 있다. 이러한 조치에 더하여 앞으로는 지방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외주업체를 포함한 추가적인 지방공공기관 통합안전관리체계를 마련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지방공공기관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관리할 예정이다. [무단전제및 재배포금지]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시진핑은 2일, 〈대만동포들에게 알리는 글〉 발표 40주년 기념회에서 중요 연설을 발표, 대만에서 열렬한 반향을 일으켰다. 대만 주류 여론과 각계 인사들은 이번 연설이 양안 관계가 평화통일로 나아가도록 추동하는 근본적인 준수로 양안 평화통일의 선명한 화폭을 그렸을 뿐만 아니라 대륙이 양안 관계 추세를 주도하는 면에서의 자신감과 실력을 분명하게 보여주었다고 인정했다. 대만 《연합보》는 3개 판면에 시진핑 총서기의 중요 연설을 크게 보도했다. 이 신문은 대만에 대한 대륙 정책의 새로운 내용을 자세히 정리했으며 ‘한 나라 두가지 제도’ 대만 방안을 탐색하는 것은 양안 통일 로선도를 분명하게 그리는 것이라고 인정했다. 대만 《중국시보》도 마찬가지로 3개 면을 할애하여 연설을 깊이 있게 해독했다. 그중 〈양안 관계의 새 분수령, 대만은 더는 높은 담을 쌓지 말아야 한다〉는 문장에서 시진핑이 흉금을 터놓고 평화통일을 이야기하고 대만의 대표적 인사들을 요청하여 ‘두가지 제도’를 공동으로 상의하는 것은 양안 관계 미래 발전에 거대한 영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보도는 또 시진핑이 양안은 ‘평등하게 협상하고 통일을 함께 논한다’
현지시간으로 2019년 1월 3일, 국무위원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가 아디스아바바에서 에티오피아 외무장관 볼키네와 회담을 진행한 후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 외교부 부장은 해마다 첫 방문으로 아프리카를 찾는다. 이런 행보는 이미 29년간 지속되어 중국 외교의 우량한 전통으로 되었다. 중국은 아프리카를 중국 외교 전반 국면의 중요한 위치에 놓는 것을 견지해 왔으며 아프리카 및 광범한 개발도상국가와 협력을 강화하는 것은 시종 중국 외교의 우선적인 목표임을 우리는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작년 9월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북경정상회의는 거대한 성공을 거두었다. 중국이 제기한 ‘8대 행동’은 중국―아프리카협력을 위해 방향을 명확히 제시해주고 청사진을 그려주었다. 이번 방문의 주요 목적은 바로 시진핑 주석이 제기한 진(真), 실(实), 친(亲), 성(诚) 리념과 정확한 의리관에 따라 아프리카국가와 소통, 연결하고 함께 북경정상회의 성과 낙착사업을 잘 추진해 쌍무 관계와 중국―아프리카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것이다. /신화사
연변동북아문학연구회와 연변시인협회가 주최한 ‘김파문학세미나’가 12월 27일 연길시 한성호텔에서 개최되었다. 김파시인 타계 1주기를 맞으면서 개최된 문학세미나에서 연변시인협회 상무부회장 전병칠이 개회사를 하고 최삼룡 평론가가 기조발언을 하였으며 최룡관, 김동진, 김영능, 윤청남, 최기자 등 10여명 시인들이 자유발언을 하였다. 최삼룡평론가는 김파시인의 가정사로부터 시작하여 그의 문학수양, 작품에 이르기까지 상세한 평론을 진행하였는데 그의 가치에 대하여 치렬한 문학정신과 엄숙한 인생태도 그리고 부단한 탐구정신을 꼽았으며 “자신의 변신을 꾀한 시인”이라고 평가하였다. 기조발언을 하고 있는 평론가 최삼룡. 1942년 12월 6일, 흑룡강성 해림현 신안진에서 출생한 김파시인은 중국소수민족작가협회와 연변작가협회 회원이였으며 도문시 2중과 4중에서 교원으로 근무다가 도문시문화국 창작평론실로 전근하였으며 퇴직후에는 자유기고인으로 대련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진행했다. 2017년 12월 28일에 병으로 타계한 김파시인은 시창작외에도 장편소설, 장막가극, 대하소설 등 기타 쟝르의 작품도 많이 창작하였으며 김성휘, 정몽호 등과 함께 조선족시단의 가장 큰 모임인 《두만강여울소리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올해 사상 최대 수준인 177조원의 중앙재정을 상반기내 조기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경제활력대책회의 겸 제1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특히 경제적 파급효과와 민생에 미치는 영향이 큰 일자리와 지역밀착형 생활SOC 예산 등은 상반기 중 65% 집행을 목표로 중점관리하기로 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홍 부총리는 “경제활력을 살리기 위해 재정이 적극적 역할을 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대책을 마련했다”며 “지역에서도 최근 5년내 최대 수준(58.5%)으로 조기집행 목표를 설정하고 추경 편성을 1분기까지 완료하겠다”고 설명했다.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과 관련해서는 “전문가 토론회, 노사의견 수렴, 대국민 공개토론회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정부안을 1월중 확정하겠다”고 밝혔다. 또 “현행 최저임금위원회를 구간설정위원회와 결정위원회로 이원화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추진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구간설정위원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지난해 11월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 결과로 새로 구성된 미국 연방의회가 개원했다. 하원의장에는 민주당 원내대표인 낸시 펠로시 의원이 선출됐다. 펠로시 신임 의장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미국 역사상 여성 최초로 하원의장을 역임한 데 이어, 8년 만에 미국 권력서열 3위 자리에 다시 올랐다. 펠로시 의원은 의장 선출 직전에 방송된 NBC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 문제를 거론했다. 펠로시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 문제와 관련해 "탄핵은 분열을 초래할 것"이라면서도, "우리는 정치적인 이유로 탄핵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정치적 이유로 탄핵을 피해서도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에 대해 NBC방송은 "펠로시가 대통령 탄핵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고 해석했다.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를 놓고도 트럼프 대통령과 펠로시 원내대표 간에 공방이 벌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서 "셧다운의 이유는 2020년 대선 때문"이라며, "민주당은 트럼프의 성과로 인해 대선에서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서 필사적으로 장벽과 국경 안보에 반대하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영주시 가흥1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임태진)와 영주온천랜드(대표 윤영식), 가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서영)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행복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출생신고 가정에 각종 혜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영주시에 따르면 아동친화도시 영주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문화 조성에 가흥1동이 먼저 앞장서자는 취지에 깊이 공감해 3일 오후3시 가흥1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가흥1동, 영주온천랜드, 가흥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출생을 축하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행복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가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년도 가흥1동 최초 출생신고 부모 2명에게 아기탄생 축하선물로 아기용품 2세트(베넷저고리, 아기속싸게, 손싸게, 베개)를 특별선물로 증정했다. 축하선물은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권서영 위원장이 은방울꽃을 직접 그려 넣은 아기용품으로 “반드시 행복 할 것이다”라는 의미의 꽃말로 아기 부모에게 축하선물로 전달해 아기탄생의 기쁨을 온 마을이 함께 나누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2019년 1월 1일부터 출생신고 후 출생 축하카드(행정복지센터 발급)와 신분증을 지참해 영주온천랜드를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주이탈리아 북한대사관의 조성길 대사 대리가 잠적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탈리아 현지 언론들은 "북한 관리가 이탈리아 정부에 망명을 요청하지 않은 걸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탈리아 최대 뉴스통신사와 일간지에 따르면 현지 외교소식통은 "몇 주전 조 대사 대리의 교체 통보만을 받았다"고 밝히고 조성길이 이탈리아 당국의 보호를 받고 있다는 한국 언론의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현지 일간지는 또 "조성길의 잠적이 수수께기가 되고 있다"며 "그가 이탈리아에 아직 남아있는지 제 3국에 망명요청을 했는지 파악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4호가 인류 최초로, 지구에서는 볼 수 없는, 달의 뒷면에 착륙하는데 성공했다. 곳곳이 파인 거친 표면, 지구에서는 볼 수 없는 달 뒷면의 모습이 공개됐다.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4호가 달 뒷편에 착륙하면서 전송한 사진이다. 지난달 8일 창정 3호 로켓에 실려 발사된 창어 4호는 지난 30일 착륙 준비 궤도에 진입해 순조롭게 착륙에 성공했다. 달 뒷편에 탐사선이 착륙한 건 창어 4호가 세계 최초로, 중국은 2013년 처음으로 달 착륙에 성공한 뒤 5년 여 만에 다시 미국과 러시아 등 우주 개발 강국을 제치고 쾌거를 이뤘다. 1969년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달 착륙에 성공했고, 그 후 구 소련 역시 여러차례 달에 탐사선을 보냈지만 달의 뒷편 착륙은 넘지 못한 벽이었다. 달 뒷편으로 넘어가면 지구와 교신이 끊기기 때문이었는데, 중국은 지난 5월에 중계 위성 췌차오를 먼저 쏘아올려 이를 극복했다. 뒷편은 앞편보다 표면이 더 거칠고 험한 탓에 충돌을 막기 위에 창어 4호는 수직에 가까운 궤도로 착륙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은 내년에도 우주 광물을 운반하는 임무의 창어 5호를 발사해 달 탐사와 우주 개발 투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