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헬스케어 기술기업 바디프랜드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팝업 행사를 열고, 최고가 헬스케어로봇 ‘퀀텀’부터 마사지소파 ‘파밀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팝업 매장 단독 프로모션과 사은품 증정 혜택도 제공한다. 헬스케어 제품 한자리에서 만난다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최신 헬스케어로봇과 마사지소파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 매장은 현대백화점 지하 1층에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바디프랜드의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현장에는 전문 영업사원이 배치돼 제품의 기능과 특징, 마사지 모드 등을 상세히 안내한다. 팝업 행사 단독 프로모션 및 혜택 제공 행사 기간 동안 팝업 매장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일정 금액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거나 렌탈하는 고객에게는 구매가의 10% 사은 혜택 또는 월 렌탈료 5,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현장에서 계약을 체결하면 특별 사은품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내달 3일까지 진행된다. 고객 접근성 강화 목적… “부담 없이 체험 기회”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IBK기업은행이 외국인직접투자(FDI) 배당금 송금 기업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당 시즌을 맞아 외국인투자기업의 금융 편의를 지원하고, 신규 외환 거래 기업에 대한 우대 혜택도 마련했다. 배당금 송금 실적에 따라 경품 증정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24일, 외국인직접투자 배당금을 송금한 기업을 대상으로 ‘25년 배당금 송금은 IBK이오’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기업은행을 통해 배당금을 송금한 외국인투자기업 중 송금 실적 상위 25개 기업에 ▲삼성 BESPOKE 에어드레서(5개 기업) ▲쿠쿠 풀스테인리스 제빙기(20개 기업)를 제공한다. 신규 외환 거래 기업엔 추가 혜택 특히 지난해 기업은행과 외환 거래 실적이 없었거나, 거래 금액이 미화 기준 10만 달러 미만이었던 기업 중 올해 누적 외환 거래 금액이 1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한 신규 외환 거래 기업에는 선정 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배당금 송금 시즌에 맞춰 외국인투자기업을 위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투자기업을 위한 다양한 금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금호타이어가 봄철을 맞아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전기차 전용 타이어 ‘이노뷔 프리미엄’을 비롯해 ‘마제스티X 솔루스’, ‘크루젠 HP71’ 등 승용·SUV 타이어 4개를 구매하면 GS칼텍스X이마트 모바일 상품권과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프리미엄 타이어 사면 모바일 상품권이 따라온다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는 24일부터 전국 타이어프로 등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 매장 제외)에서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봄맞이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타이어 4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증정되며, QR 인증을 통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행사는 오는 3월 22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금호타이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성능 프리미엄 타이어, 안전과 승차감 잡았다 이번 행사 대상 제품에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이 대거 포함됐다. 전기차 전용 타이어 ‘이노뷔 프리미엄(EnnoV Premium)’은 세계 최초로 단일 제품에 HLC(High Load Capa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CJ대한통운이 전투기 훈련 시뮬레이터를 폴란드로 성공적으로 운송하며 방산물류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재확인했다. 28톤 규모의 대형 화물을 안전하게 수송하기 위해 모듈형 운송 방식과 무진동 차량을 활용했으며, 국가별 영공 통과 규정을 고려한 최적 경로를 설계해 K방산 물류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투기 시뮬레이터, 5주간 폴란드까지 이송 CJ대한통운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5주간 전투기 훈련 시뮬레이터 2대를 폴란드 민스크 마조비에츠키 공군기지까지 성공적으로 운송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제작한 전투 임무 시뮬레이터(FMS)와 운용 비행 시뮬레이터(OFT)를 안전하게 이송하는 작업으로, 운송 과정에서 높은 정밀성과 안정성이 요구됐다. 모듈형 운송 방식 도입… 무진동 차량 투입 전투기 시뮬레이터는 정밀한 전자 장치와 복잡한 기계 구조를 포함하고 있어 충격과 진동에 민감하다. 이를 고려해 CJ대한통운은 ‘모듈형 운송 방식’을 적용했다. 총 35개 부품으로 분해된 시뮬레이터는 개별 포장 후 국내 육상운송, 항공운송, 폴란드 현지 육상운송을 거쳐 목적지까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조성윤 기자 | 2025년 2월 22일, (사)독도수호연합회(대표회장 최수환)는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에 항의하는 '다케시마의 날 규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일본 시마네현이 일방적으로 정한 '다케시마의 날'을 폐지하라는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독도수호연합회와 내외방송이 주최하고 여러 기업과 단체가 후원했다. 대회에서는 일본 정부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 폐지 강력 촉구, 대한민국 영토 침해의 불법성 규탄, 일본의 독도 침탈 저지, 한일관계 정상화를 위한 일본 정부의 반성 촉구 등 네 가지 항목이 담긴 결의문이 채택되었다. 최수환 대표회장은 "일본 정부가 대한민국 영토를 침해한 사실을 인정하고, 불행한 양국 역사에 대한 진정한 반성과 사죄를 촉구하기 위해 모든 정당한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 일본 정부의 부도덕성과 불법성을 엄중히 규탄한다"고 강조했다. 행사에는 여러 인사들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다. 장요한 사가정 임마누엘교회 담임목사는 "역사를 숨기는 이들이 많지만, 연합회는 일본의 만행 앞에 독도를 지키고 외치고 있다"며 연합회의 노력을 격려했다. 강영구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중국 연구진이 사람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는 신종 박쥐 코로나바이러스를 발견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8일 중국과학원 우한바이러스연구소 연구원들이 국제학술지 *셀(Cell)*에 발표한 논문을 인용해 이 같은 사실을 보도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바이러스는 코로나19를 유발한 사스코로나바이러스-2(SARS-CoV-2)와 같은 인간 수용체(ACE2)를 통해 침투할 수 있는 특징을 가졌다. 이에 따라 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될 위험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한 치명률이 36%에 달했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MERS) 바이러스와도 유사한 계열로 밝혀졌다. 2012년 이후 메르스는 전 세계에서 약 2600명의 환자가 보고됐으며, 이 중 36%가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연구진은 이번 신종 바이러스가 코로나19 바이러스처럼 인간 세포에 쉽게 침투하지는 못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까지 인간에게서 직접 검출된 사례는 없으며, 실험실 연구를 통해 확인된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과도한 공포는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또다시 발견되면서, 과거 코로나19 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한국은행이 경기 둔화에 대응해 25일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경제성장률 전망이 1%대 초반까지 하락할 것이란 분석이 잇따르면서, 시장은 이미 금리 인하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후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리 인하를 유보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한국이 사실상 ‘단독 금리 인하’에 나서는 형국이 됐다. 이에 따라 원화 가치 하락과 자본 유출 우려가 더욱 짙어지고 있다. 성장률 방어 위해 금리 인하.. 환율은? 최근 국내외 기관들은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계속 낮추고 있다. 영국 캐피털 이코노믹스(CE)는 지난 19일 보고서에서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1%에서 1.0%로 하향 조정했다. 해외 주요 기관에서 성장률을 1% 초반으로 낮춘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은행 역시 경기 악화를 반영해 성장률 전망을 기존 1.9%에서 1.6~1.7%로 낮춰 잡았다. 이에 따라 시장은 한국은행이 더 이상 금리를 동결할 명분이 없다고 보고 있다. 특히 모건스탠리는 2월 금리가 현행 3.00%에서 2.75%로 인하될 것으로 전망하며, “한은이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독일이 3년 만에 중도보수 정권으로 돌아선다. 23일(현지시간) 치러진 독일 연방의회 총선거에서 기독민주당(CDU)·기독사회당(CSU) 연합이 제1당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프리드리히 메르츠 CDU 대표가 차기 총리로 유력해졌다. 이로써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가 2021년 물러난 이후 3년 만에 보수 정권이 재집권할 전망이다. 메르츠 대표는 미국 의존 탈피, 강경한 이민 정책, 경제 회복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고 있어 독일의 대내외 정책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미국 의존 끝내겠다"…독일의 새 외교 노선 메르츠 대표는 선거 승리 직후 “미국으로부터 독립을 달성하겠다”며 유럽에서 독일의 입지를 재정립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독일이 수십 년간 워싱턴에 의존해온 안보 체계를 근본적으로 개편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독일과 미국 간 관계는 물론, 나토(NATO) 및 유럽연합(EU) 내 독일의 역할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외신들은 메르츠 대표가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대화 상대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독일 경제, 다시 ‘유럽의 엔진’ 될까 독일 경제 회복도 차기 정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이 마지막 변론을 앞두고 있다. 25일 헌법재판소에서 최종 변론이 열리면서 이르면 내달 초·중순 탄핵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대통령직 유지와 파면이 갈리는 순간이 가까워지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회 봉쇄·포고령 1호·체포 지시’ 핵심 쟁점 헌재는 지난 10차례 변론에서 ▲국회 봉쇄 및 표결 방해 ▲계엄 포고령 1호 ▲정치인 체포 지시 ▲선거관리위원회 병력 투입 ▲계엄 선포 절차 적법성 등을 집중 심리해왔다. 특히 국회 봉쇄와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이 주요 논란이다. 당시 국회 내부와 주변에 군 병력이 배치되면서 표결을 막기 위한 조치였는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윤 대통령 측은 질서 유지 차원이었다고 주장하지만, 곽종근 전 육군특수전사령관은 "윤 대통령으로부터 ‘문을 부수고 의원들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했다. 또한 계엄포고령 1호의 위헌성도 논란이다. 포고령에는 국회를 비롯한 정치 활동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윤 대통령 측은 "상징적 조치였을 뿐 실제 집행 의사는 없었다"고 반박하고 있다. 정치인 체포 지시 여부도 뜨거운 쟁점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일본 시마네현청이 22일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앞두고 '다케시마 카레'를 또 등장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 20~21일 이틀동안 110인분을 한정 판매했고, 밥으로 독도 형상을 만든 후 오키섬 주변 바다에서 잡은 해산물을 넣은 카레 소스을 부어서 만든 것이다. 밥 위에는 '다케시마'를 뜻하는 '죽도(竹島)' 깃발이 꽂혀 있는게 특징이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올해도 어김없이 시마네현청 지하 식당에서 다케시마 카레를 판매 했다"고 밝히며 이는 제보를 받고 알게 됐다고 전했다. 서 교수는 "지난 몇 년간 시마네현에서 '다케시마 카레'를 꾸준히 등장시킨 건 지역 공무원들과 시민들에게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인식을 주입하기 위한 나름의 전략일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런다고 독도가 일본땅이 되나?"라고 비판했다. 또한 서 교수는 "일본이 진정한 한일관계를 원한다면 '다케시마의 날' 행사부터 먼저 철폐해야 할 것"이라며 "일본 정부와 지자체는 이제부터라도 올바른 역사관을 갖고 다음 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행동을 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언어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언어모델’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오는 2월 26일(수) 오후 7시 서울에서 오프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북 또는 강남에서 진행되며, 신청 인원에 따라 최종 장소가 결정된다. 추진위는 정부, 민간, 학계, 연구소 등 다양한 주체가 협력하는 공식 기구로, 국가 차원의 AI 언어모델 개발 및 연구를 촉진하고, 공공성과 혁신성을 동시에 갖춘 AI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또한, AI 기반 한국어 자연어처리(NLP)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설명회에서는 추진위의 설립 배경과 운영 방향이 소개되며, AI 연구 및 개발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추진위는 공공·민간·연구소가 공동 운영하는 협력 거버넌스 모델을 도입해,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연구기관과 기업 간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추진위 출범과 관련해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연구소의 이강훈 소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언어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야 한다”며, “이번 설명회는 추진위의 목표와 비전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조성윤 기자 | 2025년 2월 7일부터 시행되는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및 거래에 관한 시행령 개정에 따라, 탄소배출권 거래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의 이상권 총재와 에코핀 주식회사는 탄소배출권 생성 및 거래를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인 “탄소포집기”의 전국 총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소배출권 거래 활성화를 위한 “탄소포집기”는 블록체인 방식의 독자적으로 개발한것이며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글로벌 거래가 가능하고 현재 특허출원중이다. 이상권 총재는 “지구 온난화 문제 해결을 위해 기업과 국가 간의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총판 모집을 통해 더 많은 기업과 개인이 탄소배출권 거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는 2018년도에 제정한 “산소의 날”을 기념하여 나무심기 릴레이 운동을 진행해왔으며, 2023년에는 몽골에 3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단체는 2030년까지 몽골 정부와 함께 1억 그루의 나무를 심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환경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에코핀 주식회사는 환경감시국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데뷔 20주년을 맞아 아웃사이더가 정규 5집 [HISTORIA]를 발매한다. 오는 2월 21일(금) 오후 6시 공개될 이번 앨범은 10년 만에 발표되는 정규 앨범으로, 그의 음악적 여정을 집약한 작품이다. 이번 앨범에는 총 15곡이 수록되었으며, 타이틀곡 ‘HISTORY’에는 한국 힙합 1세대를 대표하는 MC 스나이퍼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아웃사이더는 이 곡을 통해 자신의 20년 음악 활동을 강렬한 래핑과 솔직한 가사로 풀어냈으며, 정상수, 장문복, 김재중, 간종욱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앨범 발매를 기념해 2월 21일 저녁 홍대 카페에서 아웃사이더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엔 스트래인지가 함께하는 음감회가 열린다. 이어 22일에는 정상수 & 블리스, 아스트랄스웨기 & 말키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힙합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아웃사이더는 음악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영역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그는 국내 최초의 파충류 문화 예술 전시 ‘2025 아트 렙타일 페스타’를 직접 기획하며 문화적 융합을 시도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월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정부가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 모델 개발을 목표로 대규모 지원에 나섰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20일 열린 제3차 국가인공지능위원회에서 “한국형 챗GPT 개발을 위해 ‘월드 베스트 LLM(Large Language Model)’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부는 최정예 AI 연구팀을 선정하고, 이들에게 대규모 GPU(그래픽처리장치) 자원과 연구비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약 1조 원 규모의 범용 인공지능 독자 기술 확보 R&D 프로젝트도 추진할 방침이다. 정부는 이 외에도 ▲AI 핵심 인재 양성과 해외 인재 유치 ▲2조 원 규모의 국가 AI 컴퓨팅 센터 구축 및 연내 첨단 GPU 1만 장 확보 ▲AI·클라우드 관련 세제 지원 강화 ▲제조 AI 전문 기업 100개 육성 등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했다. 특히, AI 스타트업 성장 지원에도 속도를 낸다. 오는 2027년까지 3조 원 규모의 AI 스타트업 전용 펀드를 조성하고, 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스케일업(Scale-up)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의료·법률 등 파급력이 큰 분야의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10차 변론이 오늘 20일 오후 3시부터 헌법재판소에서 열린다. 이번 변론은 한덕수 국무총리, 조지호 경찰청장,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핵심 쟁점을 둘러싼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한덕수 총리는 국회 청문회에서 비상계엄 선포 직전 열렸다는 국무회의에 대해 "절차적·실체적 흠결이 많다"고 밝힌 바 있어, 이에 대한 법적 정당성을 두고 국회 소추단과 대통령 측의 신문이 집중될 전망이다.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은 계엄 당시 윤 대통령이 "싹 다 잡아들여"라고 지시했다는 증언을 한 인물이다. 특히 '홍장원 메모'에 기록된 체포명단의 진위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조태용 국가정보원장이 지난 변론에서 해당 메모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한 만큼, 이번 변론에서 이를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될 것으로 보인다. 조지호 경찰청장은 건강 문제로 출석을 미뤄왔으나 헌법재판소가 강제 구인장을 발부하면서 이번 변론에 모습을 드러낸다. 조 청장은 윤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 체포 지시를 6차례 받았다고 수사기관에 진술한 바 있어, 국회 봉쇄 논란과 관련한 증언이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