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김은미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 후원하고 교육부가 협력하는 복권기금 문화나눔사업인 ‘2016 신나는 예술여행-특수학교 순회’ 사업이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이번 특수학교 순회사업에 주관처로 선정된 비바츠예술매니지먼트(대표 조윤혜)가 ‘비바츠 발레 in 힐링 스쿨’을 주제로 ‘테디랜드 어드밴처‘를 가지고 9월 한 달 전국 8개교를 순회하며 공연을 펼쳐 학생, 교사, 학부모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일 청주 혜원학교를 시작으로 서울정애학교(9일), 공주 정명학교(19일), 광주 인덕학교(20일), 오산 성심학교(21일), 김포 새솔학교(22일), 청주 혜화학교(26일), 하남 성광학교(30일 예정)를 방문해 특수학교 학생들에게 ‘예술의 맛’을 선사했다. 비바츠예술매니지먼트는 오는 연말까지 ‘테디랜드 어드벤처’를 중심으로 ‘얌모얌모 콘서트’, ‘음악극-봉장취’ 작품을 가지고 총 52개 학교를 순회 공연할 예정이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른 공모 예술사업
국회에서 논란거리가 있는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비영리법인인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의 설립 및 운영과정에 외교부의 비영리법인 관리·감독이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다. 외교부는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을 통해 소관 비영리법인들은 매년 사업실적 및 사업계획을 외교부에 보고하고, 외교부는 그 운영상황을 평가·분석하여 미흡한 경우 해당 법인에 시정 및 개선을 통보하도록 하고 있다. 박주선 국민의당 국회부의장(외교통일위원회)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의 사업계획 및 실적 제출현황’ 자료를 살펴보면, 2016년 현재 173곳(34.4%), 2015년 385곳(76.7%), 2014년 121곳(24.3%)이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최근 5년간 계속해서 미제출한 법인이 45곳, 4년간 미제출 64곳, 3년간 미제출 77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간 동안 외교부의 관리·감독으로부터 멀찌감치 떨어져 있는 법인이 상당수인 것이다. 외교부가 소관 비영리법인들을 방치하고 있다는 비판을 면할 수 없는 이유이다. 박 부의장은 “재단이 당초의 취지에서 벗어나 주
[데일리연합 김은미기자] 교육부는 오는 22일 지난 12일 발생한 지진으로 인해 학교 시설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재해대책수요 특별교부금 25억 4천만원을 선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이어지는 여진에 의한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한 피해복구를 통한 교육현장의 안전 확보와 학교생활의 정상화를 위함이다. 이번 지진으로 학교시설 등 275개 시설물에 벽체 균열과 천정 마감재 탈락 등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교육부는 민관합동점검단과 시·도교육청 자체 점검담의 현장 피해조사와 별도로 유·초·중등학교 시설의 피해가 많은 경북, 울산, 경남교육청에 재해대책수요 특별교부금을 선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긴급복구비는 피해가 발생된 유․초․중등학교 254개 학교에 교당 1천만원씩 25억 4천만원을 우선 지원하여 긴급복구 및 정밀점검 등에 사용할 예정이며, 향후 피해현장조사와 정밀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한, 피해복구계획을 수립하여 실제 지진 피해 복구에 소요되는 비용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긴급복구비 지원으로 학생 및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신속한 복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데일리연합 김은미기자] 교육나눔기업 희망이음(대표 권재환)이 ‘제1회 희망을 잇는 나눔그리그리기 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3일 화원종합사회복지관 4층 강당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희망이음 주최· 주관, 한국미술협회, 땡큐기프트, 화원종합사회복지관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나눔그리기 공모전은 아이들의 예술적 재능을 후원하고, 나눔과 봉사의 취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나눔그리기 대회 수상자는 저학년부 ▲대상 방이초등학교 신유라(10) ▲최우수상 영본초등학교 김미래(9), 대하초등학교 최서연(8) ▲우수상 청당초등학교 길재윤(8), 염동초등학교 문정화(10), 구로초등학교 정이림(10) ▲장려상 북성초등학교 김아연(9), 유석초등학교 김수아(9), 연지초등학교 오은준(9), 서래초등학교 김태윤(9) 고학년부 ▲대상 중화초등학교 김나연(13) ▲최우수상 계산초등학교 김우주(12), 청당초등학교 김준석(11) ▲우수상 본리초등학교 김지호(11), 구로초등학교 손영숙(11), 상신초등학교 최동영(12) ▲장려상 본리초등학교 김아란(13), 봉성초등학교 이해담(12), 구로초등학교 전진배(13), 서광초등학교 조가영(11)이 선
[데일리연합 김은미기자] 김영란법(청탁금지법) 시행 30일 앞두고 공무원사회를 비롯해 언론계, 교육업계 각급 학교까지 첫 위반사례(시범케이스)를 비켜가기 위해 임직원 대상으로 앞 다퉈 김영란법 관련 교육을 진행하면서 긴장하고 있다. 교육그룹 더필드에서는 김영란법 시행을 한달여 앞두고 '뻔뻔한(fun fun) 3-5-10 김영란법(부정청탁금지법) 청렴 공식' 공개교육 과정이 개설됐다. 이번 청탁금지법 공개교육 과정은 공공기관, 교육업계, 언론계 종사자와 기업의 대내외 홍보 마케팅 담당자 등이 참가할 수 있으며,주요 교육내용은 ▲청탁금지법의 제정 배경 및 경과 ▲법률 적용 대상 ▲부정청탁의 금지 및 예외사유 ▲금품 등의 수수 금지행위 및 사례 ▲위반행위 신고·처리 및 신고자 보호·보상 ▲위반 시 제재, 및 징계 벌칙 ▲청탁금지법의 적용 사례 ▲부정청탁의 금지 범위 ▲금품 등의 수수 금지 범위 ▲적용 기관 및 대상자 등 기본 커리큘럼과 더불어 ▲국내외 반부패 입법 및 판례 대응전략 ▲주요 국가 별 공직자 선물수수금지 규정 및 예외사항도 들어 있다. ▲공무원 - 언론인 - 교원 vs 각 배우자 ‘역할 극' ▲그것이 알고 싶다! '
[데일리연합 김은미기자] 비바츠예술매니지먼트는 ‘2016 신나는 예술여행-특수학교 순회’ 사업주관처로 선정되어 9월부터 전국 52개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본격 사업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른 예술사업과 달리 역량 있는 민간기획사를 엄선해 사업의 주관권을 부여하는 특별한 형식의 사업이다. ‘2016 신나는 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이다.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인으로 이 사업은 정부3.0 기반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유형별 공모사업의 제약으로 프로그램 제공이 어려운 특수계층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업주관처로 선정된 비바츠예술매니지먼트는 앞으로 예술가들과 예술단체를 선정하여 각 학교별 세분화된 수요에 맞춰 프로그램을 기획해 나가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는 이번 사업에는 분야별 개인 예술가와 예술단체가
[데일리연합 김은미 기자]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시장 유정복)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여름방학 독서교실인 '마중물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마중물 독서교실' 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마중물 독서교실'은 마중물이 되는 책을 찾아 아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독서의 길을 터 줄 수 있는 수업이다. 독서교실 일정은 4일이며 역할극, 책 놀이, 노래와 함께하는 책 읽기, 엄마 표 초등 독서지도등을 다채로운 활동으로 아이들이 독서에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하여 책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독서교실은 7월 25일 부터 28일까지 4일간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미추홀도서관 3층 세미나실1에서 진행된다. 접수는 7월 14일(목)부터 인터넷과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총 접수인원은 30명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독서습관을 기르고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독서교실의 취지를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도서관 문헌정보주 사무실(2층)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이 성전환자의 군 복무를 허용하기로 했다. 애슈턴 카터 국방장관은 현지시간 30일 성명을 내고 "미국 국민과 군대를 위해 옳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성전환자의 군복무 허용 방침을 밝혔다. 백악관은 지난해 6월 연방대법원이 미 전역에서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결정을 내린 뒤 줄곧 국방부에 군복무 금지 문제를 조속히 해결할 것을 압박해 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김은미기자] 행동훈련 전문업체 교육그룹 더필드(훈련본부장 이희선)는 기업체 직원교육 노하우로 ‘국가직무능력표준 취업역량 과정’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업교육 전문업체가 사관학교 식의 ‘취업역량강화 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캠프 과정’을 개설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NCS 기반 2016년 채용동향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 ▲취업 마인드와 직업윤리 ▲직장인의 기본 매너와 예절(표정, 자세, 행동, 인사, 배려) ▲면접의 키포인트와 자기 PR 스킬 ▲스토레 텔링 ▲홍보 마케팅과 소셜 미디어 특강 ▲현직 CEO 특강 ▲인사담당자 특강 등 커리큐럼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최근 기업에서 신입사원 입문과정 교육으로 주로 실시되는 ▲팀빌딩 훈련 ▲공동체 훈련 ▲펀 리더십 교육 ▲산악종주 ▲직장 적응 훈련도 들어있다. 이번 ‘NCS 취업역량강화 과정’ 취업 캠프는 대학교, 전문대학,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1박 2일~2박 3일까지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 3월 15일 NCS를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에 전면 적용한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데일리연합 김은미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오는 25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전국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학교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모든 식품·조리 판매업소(학교 매점 포함 34,000여 개소)를 대상으로 4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식약처 및 지자체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이 실시한다.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수입 식품 무작위 표본검사 비율을 높이고 세균 및 허용되지 않는 타르색소 사용 등에 대한 검시를 실시하는 등 통관단계 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학교주변 무허가(신고) 영업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및 판매 ▲어린이 정서 저해식품 및 고열량․저영양 식품과 고카페인 함유식품 판매여부 ▲냉장제품 등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식품취급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등이다. 2015년에는 총 28,517개소 점검을 하였으며, 0.07%인 20개소가 위반하였다. 또한 식약처, 교육부, 지자체 및 어린이 식생활 안전보안관 합동으로 학교 주변 불량 어린이 기호식품 근절 캠페인을 오는 5월 2일부터 5월 4일까지 실시한다. 아울러
[데일리연합 김은미기자] 교육부는 4월 20일 제 2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기호기방송을 활용하여 전국 초·중·고 학생의 장애이해 수업을 실시했다. 장애이해 특별기획방송은 2005년부터 매년 교육용으로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전국 모든 학생들이 TV·라디오 등 방송매체를 통해 장애이해 수업에 참여해 높은 호응을 보였다. 각 학교에서는 맞춤형으로 제작된 라디오 및 TV를 활용한 수업활동에 참여해 장애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았다. 초등학생은 오전 9시부터 KBS 라디오로 송출되는 '대한민국 1교시 대화가 필요해'를 청취하며 장애이해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방송에는 방송인 김구라와 학생들이 인터넷 채팅창을 통해 장애친구에 대한 생각을 대화로 나누는 쌍방향 형태로 진행된다. 중·고등학생은 오후 1시부터 KBS 2TV로 방영되는 장애이해 드라마 '퍼펙트 센스'를 시청했다. 이 드라마는 시력을 잃어가는 여학생 은서(아역 탤런트 정찬비)가 시각장애 여교사 아연(소녀시대 수영)을 통해 장애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학생들은 특별기획방송을 청취·시청한 후 느낀점을 적어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제18회 전
4월 15일 교육부와 동북아역사재단은 독도지킴이학교로 선정된 14개교의 동아리 지도 교사와 학생들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도지킴이학교 발대식을 가졌다. 이 발대식은 지난 3월 18일 검정 통과한 일본 고교 사회과 교과서의 독도 영토주권 침해와 왜곡이 심각하다는 판단에서 추진되 독도바로알기 교육주간에 적극 동참하기 위하여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학교 별 독도 동아리 활동 내용과 유관 단체의 우수 프로그램 등 정보 공유를 통해 독도지킴이학교 활동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독도지킴이학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동아리 중심의 독도교육 실천학교다. 독도지킴이 학교는 11년 60개교로 시작해 15년 100개교로 확대되었다. 올해는 350개교가 응모하여 지난 3월 23일 총 130개교(초:30고, 중:60교, 고:40교)가 최종 선정되었다. 독도지킴이학교에서는 독도 관련 동아리를 결성하여 동해·독도 표기 홍보, 독도 모형 만들기, 독도 수호 캠프 등 학교 별 특성에 따라 다양한 독도 관련 체험프로그램을 통한 독도영토주권 수호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박성민 역사교육정상화추진단 부단장은 환영사에서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교육부는 지난 3월에 '대학생 집단연수 운영 안전 확보 매뉴얼'을 수정·보완하여 대학에 협조요청을 했다. 신학기를 맞이하여 대학내에서 가혹행위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대학에 적극적인 협조요청을 하였지만, 교육부의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일부 대학의 '신입생 동아리 행사' 중 발생한 불미스러운 사태에 대해 유감을 밝혔다. 교육부는 해당 대학에 대해 진상 조사 및 향후 조치계획을 제출하도록 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11일 동아대에서 동아리 행사에 선배들이 신입생에게 오물을 섞은 막거리를 뿌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4일에는 원광대에서 신입생 환영회를 하면서 신입생들에 막걸리를 뿌린 가혹행위를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바 있다. 이에따라 교육부는 대학 내 동아리 활동과 관련하여 가혹행위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학 차원에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도·감독을 강화하여 줄 것을 전국의 모든 대학에 협조요청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광주시는 경기도의 중앙에 위치한 도농복합도시로 남한산성도립공원과 조선백자 도요지 조선시대 황실에 도자기를 진상하던 사옹원의 분원이 위치하고 있으며 팔당호와 천진암 등 유구한 역사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청정도시다. 이처럼 풍부한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전통이 살아 숨쉬는 역사와 문화의 고장 광주시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경주하고 있는 이가 있다. 바로 강릉원주대학교 경영학과의 정기성 명예교수가 그 주인공이다. 정기성 교수는 국립 강릉원주대학교 경영학 교수로 35년간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난해 정년퇴임한 정 교수는 미국 UNION BANK에 근무했고, USC에서 수학했으며, 뉴욕주립대(SUNY)에서 경영학을 가르치기도 한 교육자다. 고향 광주에 대한 보은으로 지역과 시민들에 대한 봉사에 뜻을 품어온 정기성 교수는 경기도 광주 출신의 광주 토박이다. 35년간 교육자로 교단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아울러 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회장, 국제 와이즈멘 한국 중부지부 총재, 아시아 사무총장, 한국서민연합회 공동대표 등으로 활동했던 만큼 명예나 권력에 욕심이 있을 법도 했지만 그는 개인적인 명예나 욕심에 얽매이지 않고 오롯이 지역과 지역민들을 위해 자신의 재능을 바치
오늘 31일부터 교육부는 시·도 교육청의 2016년 예산을 '지방교육재정알리미'에 통합공시하기로 했다. '지방교육재정알리미'를 통하여 시·도 교육청의 2016년 본예산을 통합공시하고, 최근 3년간 특별교부금 교부 내역도 함께 공개를 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국민들이 한 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17개 시·도 교육청의 재정계획, 재정규모, 재정여건 등 2016년도 예산 현황을 비교·분석 할 수 있게 되었다. 재정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 올해부터 최근 3년간의 특별 교부금 내역을 처음으로 국민에게 공개하기로 결정을 했으며, 이에 시·도별 특별교부금(국가시책, 지역현안, 재해대책)의 교부 내역도 함께 공개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정부3.0기조에 따라, '지방교육재정알리미'의 공시항목 확대를 할 계획이며,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감시 기능을 강화하여 지방교육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