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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쎄콩데, 나이키 스윔과 함께 콜라보 패키지 31일 출시

쎄콩데 무설탕 저칼로리 라이트 잼 X 나이키 스윔 고성능 수영복, 메쉬 소재 백 추가 구성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31일부터 10일간 홈페이지 통해 한정 수량 판매

▲ 사진=쎄콩데 ‘라이트 잼 X 나이키 스윔 수영복 패키지’


프리미엄 푸드 기업 쎄콩데(대표 강두리)가 최근 나이키 스윔(NIKE SWIM)과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라이트 잼 X수영복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쎄콩데는 프랑스어로 '이차적인, 보조적인' 의미로 메인음식과 곁들일 수 있는 서브푸드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는 식문화를 제안하는 브랜드이다. 현재 콘포트와 유기농 잼을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고, 파트너사로는 YOZM 그릭요거트, 오월의 종 등이 있다.  특히 10년 이상 대기업 F&B 연구소에서 디저트를 연구한 강두리 대표는 와인과 향신료 등을 첨가해 만드는 콩포트에 대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제조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나이키 스윔은 미국 1위 수영복 브랜드로 아주 네트웍스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나이키만의 독자적인 폴리소재 원단을 사용해 염소 저항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실내 수영복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최근 코로나19로 건강 관리 및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쎄콩데는 나이키 스윔과 콜라보레이션하여 ‘라이트 잼 X 수영복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는 쎄콩데의 무설탕 저칼로리 ‘라이트 잼’과 나이키 스윔의 고성능 수영복을 통해 더 건강하고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며 이뤄졌다. 추가적으로, 이후 수영장에 가거나 장 볼 때에도 재사용할 수 있는 메쉬 소재의 패키지 백을 함께 제공한다.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를 사용하여 시중 제품 대비 칼로리를 1/10 수준으로 줄인 쎄콩데의 ‘라이트 잼’은 총 4종으로 한 병(200g 기준) 총 칼로리가 선라이즈 잼(애플 망고와 복숭아) 56kcal, 베리 트위스트 잼(라즈베리와 스트로베리) 48kcal, 하와이안 트로피컬 잼(파인애플과 애플 망고) 64kcal, 베리 브라이트 잼(블랙베리와 블루베리) 55kcal이다.
 

▲사진=나이키 스윔 수영복과 쎄콤테 라이트 잼 콜라보 패키지

 

‘라이트 잼 X 수영복 패키지’ 에는 총 5가지 컬러의 나이키 스윔 여성 수영복 ‘스카이 스트라이프 레이서백 자수 앤 로우컷’가 포함된다. 전 수영선수이자 현재 ‘LOVELY SWIMMER’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이현진은 이번 콜라보레이션 기획에 참여하며, “수영을 하고 나면 많이 허기지는데, 당과 칼로리 면에서 가벼운 쎄콩데 라이트 잼 덕분에 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강두리 대표는 “이번 나이키 스윔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인의 삶에 달콤함을 전하며, 더 많은 고객이 쎄콩데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쎄콩데와 나이키 스윔의 이번 콜라보레이션 ‘라이트 잼X수영복 패키지’는 31일부터 10일 동안 쎄콩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상가 대비 최대 30%할인된 가격으로 한정 수량 판매된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동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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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공지에 카카오톡 사용 논란 확산… 학부모 카페서도 “편의인가, 학생 보호인가” 공방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최근 한 학부모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학교 공지 전달 방식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부 학교에서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학급 전체 학생에게 공지를 전달하는 관행이 학생들에게 카카오톡 사용을 사실상 강제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다.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는 “학생 보호를 위해 특정 학교와 교사를 밝히기는 어렵지만, 담임교사가 카카오톡 단체채팅을 통해 공지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카카오톡 내부에서 노출되는 쇼츠 형태의 영상 콘텐츠와 앱 내 웹 브라우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업에 집중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에게 유해한 환경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지 전달 목적이라면 학교 전용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현재 많은 학교에서는 학급 공지와 가정통신문 전달을 위해 하이클래스 등 교육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민원 작성자는 “공식 플랫폼이 있음에도 단순한 편의성을 이유로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