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0 (금)

  • 맑음강릉 6.7℃
  • 맑음서울 7.1℃
  • 맑음인천 5.1℃
  • 맑음수원 4.9℃
  • 맑음청주 9.1℃
  • 맑음대전 7.6℃
  • 맑음대구 10.1℃
  • 맑음전주 6.5℃
  • 맑음울산 10.9℃
  • 맑음창원 9.5℃
  • 맑음광주 8.5℃
  • 맑음부산 12.0℃
  • 맑음여수 12.0℃
  • 흐림제주 9.3℃
  • 맑음양평 8.5℃
  • 맑음천안 6.9℃
  • 맑음경주시 10.2℃
기상청 제공

국제

현대·기아차 24만 대 강제 리콜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현대·기아자동차의 차량 24만 대에 대해 강제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국토교통부는 현대·기아차가 결함을 은폐했는지에 대한 검찰 수사도 의뢰했다.


국토교통부는 현대·기아자동차의 차량제작 결함 5건에 대해 강제 리콜 처분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시정대상 차량은 12개 차종 24만 대다.


제네시스와 에쿠스는 대기환경오염 방지부품의 결함으로 정차 또는 정차 직전 저속주행 단계에서 시동이 꺼질 수 있고, 모하비는 주행 중 타이어나 휠이 이탈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아반떼와 i30는 진공파이프 손상으로 제동 시 밀릴 위험이 있고, 쏘렌토 등 5개 차종은 연료호스 파손으로 기름이 새 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으며, 주차 브레이크 경고등 불량으로 주차 브레이크를 풀지 않은 채 가속 페달을 밟을 수 있어 역시 화재 발생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됐다.


국내 완성차 업체가 정부의 리콜 권고를 수용하지 않아 청문 절차를 거쳐 강제 리콜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토부는 또 현대·기아차가 결함을 고의로 은폐했는지에 대해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국토부의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이른 시일 내 고객을 위한 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크레셀, 로사세아에서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에 대한 긍정적인 무작위 배정 대조 임상시험 결과 보고

임상시험 결과, 메트로니다졸 기반 표준 치료 대비 우수한 임상 개선 및 양호한 내약성 확인 마이애미비치, 플로리다, 2026년 3월 20일 /PRNewswire/ -- 혁신적 과학 및 기술 기업인 크레셀(Crescel LLC)이 3월 20일,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인 로사세아 환자에게 흔하게 사용되는 표준 치료인 국소용 메트로니다졸(Metrocream®)과 CeraVe® 보습제의 병용과 비교하여 자사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을 평가하는 이중 눈가림, 무작위 배정, 활성 대조약-대조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부과 전문의의 지도하에 수행된 이 임상시험에는 경증에서 중증의 로사세아가 있는 성인 임상시험 대상자 60명이 등록되었으며 12주 치료 기간 동안의 결과가 평가되었다. 임상시험 결과는 2026년 동료 검토 의학 저널 발표를 위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상 결과 임상시험 대상자들은 크레셀 스킨 리뉴얼 크림(Crescel Skin Renewal Cream) 또는 메트로니다졸 0.75%와 보습제의 1일 2회 도포에 무작위 배정되었다. 피부과 전문의 평가는 베이스라인 시점과 제4주, 제8주 및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