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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박용근 전북도의원, 전북연합신문사장 감사패 받아

- 장수군 지역 발전 및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 인정 받아
- “앞으로도 장수군 성장 동력 확보 및 노인 공경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 뜻 밝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라북도의회 박용근의원이 12일(금) 효사랑실천전북협의회ㆍ대한노인회 전라북도연합회ㆍ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완주군지회가 주최하고, 전북연합신문사가 주관하는 ‘제9회 전라북도 효도대상 시상식’에서 전북연합신문사장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날 수여식에서 전북연합신문사 측은 “평소 박용근 의원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도의정 활동 및 장수군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며, 특히 노인공경과 효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기에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용근 의원은 “장수군의 발전과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당연한 일을 해왔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패를 받아 기쁜 동시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수상의 의미를 되뇌며 도내 지역발전과 효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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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성장 동력 특별법, 기대 밑도는 성과로 비판 직면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정부가 야심 차게 추진해 온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이 시행 1년을 맞아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보이며 비판에 직면했다. 고물가와 고금리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법안이 국내 경제 활성화와 미래 먹거리 확보에 충분한 동력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경제 지표는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과 달리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정책의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2025년 초, 반도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의 투자 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신성장 산업 육성 및 규제 완화 특별법'을 제정했다. 정권이 바뀌면서 새롭게 수정된 정책반영과 내년 신성장동력이 각분야에 적용되기까지 어떤 상황으로 전개될지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글로벌 경쟁 심화와 국내 투자 위축에 대응하여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당시 정부는 이 법안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약 50조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유발되고, 수만 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