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리성 회장이 후원소감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 정현관 기자 촬영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를 대표해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기자들로서 글을 쓰기는 어렵지 않겠지만 상을 타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매 한편의 수상작품에는 다 남다른 노고가 깃들어있으리라 믿습니다. 저 역시 젊은 시절에는 글쓰기 팬이였습니다. 《강성일보》에 첫 기사를 발표하면서 통신원의 반렬에 들어섰고 그것이 씨앗이 되어 문학작품 발표와 함께 문학상도 수상했습니다. 현재 상품경제시대에 기자는 힘든 직업입니다. 이들은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민족을 위해 열심히 우리말 신문을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1985년에 창간되어 지금껏 발전을 거듭해온 《길림신문》은 그 자체가 우리 민족사에 대한 큰 기여입니다. 길림신문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조선족사회를 더 잘 발전시킬 것인가? 이는 우리 모두의 공동한 관심사이자 고민입니다. 그 노력방향을 나름 세가지로 말해보고저 합니다. 우선 경제를 발전시켜야 합니다. 현재 국내 많은 도시들에 조선족기업이 많지만 대체상 ‘작고 약하다'로 개괄할 수 있겠습니다. 민족이 잘 되려면 기업이
한국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명이 28일 잇달아 별세했다. 한국정부가 기록한 생존 피해자는 23명밖에 남지 않았다. 한국 ‘위안부’ 피해자 지원단체인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은 김복동 할머니가 28일 밤 10시 41분에 한국 수도 서울 연세대학교 의료원에서 93세의 일기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김복동 할머니가 별세하기 몇시간전 다른 한분의 ‘위안부’ 피해자가 별세했다. 한국정부가 기록한 생존 ‘위안부’ 피해자는 23명으로 줄었다.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29일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김복동 할머니를 추도, 김복동할머니는 “인간의 존엄성을 되찾는 일에 여생을 다하셨다”고 칭찬하면서 “역사 바로세우기를 잊지 않겠다. 살아계신 위안부 피해자 23분을 위해 도리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화사
올해 9월부터 주식 ・ 사채 등 증권 실물이 사라집니다 - 「주식 ・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안」 입법예고 - ’19. 1. 28. 법무부와 금융위원회는 전자증권제도를 시행하기 위한 「주식 ・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안」(이하 “시행령안”)을 입법예고하였습니다. ❍ 전자증권제도는 주식 ・사채 등을 전자적으로 등록하여 증권의 발행 ・ 유통 및 권리행사가 전면 실물 없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 ’16. 3. 22. 전자증권제도의 근거법률인 「주식 ・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이하 “전자증권법”)이 제정되었는데, 시행령안은 전자증권법의 시행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 법무부와 금융위원회는 권리관계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거래의 효율성을 제고하며, 금융의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전자증권제도 시행을 준비해왔습니다. □ 전자증권법과 시행령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ㄴ ➀ (시행) 전자증권제도를 ’19
2019 기해년 설 연휴를 맞아 2월 3일부터 6일까지 영주 선비촌·소수서원 일원에서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과 시민들의 마음을 풍성하고 즐겁게 해 주는 다양한 문화공연·체험행사가 펼쳐진다. 2월 3일부터 6일까지 선비촌 일원에서 국악하는 언니들&인터뮤직 밴드의 공연과 눈사람 그리기 양초, 꿀꿀이 양초 만들기, 윷점보기, 소원지쓰기, 부적찍기, 전통민속놀이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설날 당일인 2월 5일(화)에는 소수서원·선비촌 무료개방과 함께 전통타악 공연이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떡국 나눠먹기 행사도 오후 1시부터 있을 예정이다. 한편, 시는 선비세상(한국문화테마파크) 내에 조성중인 매화공원의 매화 개화시기에 맞춰 설날(2월 5일)을 제외한 2월 1일부터 6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선비매화탐방행사도 개최한다. 소수서원관리사무소 이상대소장은 “설 연휴동안 영주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나들이 통해 가족의 정에 문화를 더해 힐링되는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칠순을 맞아 고희연(古稀宴) 우금순 어르신 행사비와 여행 경비 전액을 장학기금으로 기탁한 주민이 있어 화제다. 어르신은 지난 25일 개최한 영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 정기총회에서 인재육성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우금순 어르신은 “칠순잔치를 대신해 기탁을 결심하게 됐으며, 영주의 미래를 밝힐 우리지역 청소년들이 큰 꿈을 가지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우금순 씨는 이웃사랑 단체봉사와 , 바르게 살기단체 운영위원으로서 지역주민들에게 봉사하는 등 이웃을 위하는 마음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은 “지역의 인재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주셔서 감사하며, 우리지역 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군복무마친 대학생 따뜻한 마음전하다. 친구사이인 이들은 지난연말 군복무를 마치고 소외계층을 돕자는 뜻을 모아 영주역 앞에서 군고구마 장사를 시작해 그 수익금 전액 52만5000원으로 연탄 700장을 구입해 가구당 350장씩 2가구에 직접 배달까지 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실천했다. 그 주인공은 영주가 고향인 중앙대 1학년 이형민 학생과 동의대 1학년 김동욱 학생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 두 젊은이처럼 아름다운 마음과 봉사정신을 갖고 있는 청년들이 있어 영주가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고장이 될 것”이라며 이들을 격려했다.
〔경제화제〕 만점부그룹 주복병총재 신화넷(新华网)의 “신화탐방(新华访谈) 프로에서 금융종합서비스회사 만점부(慢点富)그룹은 지난해12월 22일,북경에서 월드옥타 중국회장단과 전략적합작에 관한 업무협정을 체결, 향후 양측은 협정문의 내용에 따라 광범위한 교류와 합작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의식에서 만점부그룹 이사장 주복병은 “우리그룹은 자산관리서비스를 통해 향후 한국기업과 조선족기업들의 국내시장 개척과 글로벌교류에서 상호 협력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목전 국내 상황을 보면 금융투자와 관리 분야에서 조선족업계는 상대적으로 뒤떨어져있으며 따라서 자산관리 서비스에 대해 아직 다수 조선족들이 생소하다. 기자는 만점부그룹 주복병 총재를 만나 금융자산관리를 화제로 인터뷰를 했다. 왜 하필이면 회사이름을 ‘느리게’(慢点富)라고 달았나? 신화넷인터뷰에서 주복명은 “교역의 목적은 이익을 떠날 수 없지만 안전을 전제로 하는 이익창출만이 소비자의 권익을 확실히 보호해줄 수 있는바 천천히 간다고 느린 것은 아니다. 오히려 더빨리 목표에 도달할 수도 있다”고 회사운영의 이념에 대해 강조하면서 회사이름을 ‘천천히 부자가 되
2011년도에 건립된 중국만점부그룹은 주식집합권, 주식투자기금관리, 기업투자융자서비스 및 구매조직재구성, 상장기획, 투자자문 등 일련의 종합투자를 집성한 관리그룹이다. 그룹의 관리팀은 이 그룹의 창시인이자 그룹의 이사장인 주복병씨를 비롯하여 한패의 자본운영, 창업투자, 실업경영, 관리자문 등 전업경험이 풍부한 국내외 인재들로 구성되었다. 업무적으로는 사인모금주식투자와 주식투자, 지혜의 신판매, 해외자산배치, 기업상장기획, 투자자문, 재무고문등으로 나눠져 있다. 주요 투자대상은 국내외 신판매, 새에네지, 새자료. 절약친환경, 소비품, 의료건강, 관광소비, 문화미디어 등 국가정책에 의해 중점적으로 부추기는 업종 영역이다. 만점부는 전업화, 시장화, 브랜드화, 친절, 국제화의 발전 사로를 견지하여 그 업무가 글로벌화 되어 있다. 국내 업무로는 북경, 상해, 심천, 청도, 료녕, 강소, 해남, 감숙, 신강 등 대중소 도시에 보급되어 있다. 대외로는 홍콩 인도네시아, 화란, 인도, 유럽 등 지역에 보급되어 있다. /본지종합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퇴진을 압박하며 경제 제재에 나선 데 대해 중국과 러시아가 강하게 비판했다.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일방적인 제재에 반대한다"며 "외부 개입이나 제재는 상황을 복잡하게 하고 문제 해결에 도움이 안 된다"고 미국의 제재 조치에 반대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도 "미국과 동맹국들이 합법적 정권을 전복시키려는 노골적 노선을 택해서 국제법의 모든 규정을 위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세르게이 장관은 이어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들은 미국으로부터 지시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며 "러시아는 마두로 대통령의 합법적 정권을 지지하기 위해 모든 일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미국은 부정 선거 시비와 반정부 시위로 정치적 위기를 맞은 마두로 대통령의 퇴진을 압박하기 위해 베네수엘라 국영 석유 기업의 미국 내 자산을 동결하고 송금도 금지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랜 친구이자 대선 기간 '비선 참모'로 활동한 로저 스톤에 대한 재판이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에서 시작됐다. 2016년 대선 당시 트럼프 대선 캠프와 러시아의 유착 의혹을 수사중인 특검팀은 로저 스톤을 허위진술과 증인매수, 공무집행 방해 등 모두 7가지 혐의로 기소했다. 스톤은 지난 25일 자택에서 체포됐다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다. 그는 집 밖에 있던 취재진에게 "법무부와 감형을 위한 협상을 할 의사가 없다"고 말했다고 공영 라디오 NPR은 전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일본의 정식사과를 받기 전엔 눈을 감을 수 없다고 했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가 별세했다. 열 네살이던 1940년, 김복동 할머니는 일본군에 끌려갔다.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같은 낯선 이국 땅을 떠돌며 참혹하게 인권을 유린당한 채 8년간 고통받았다. 떠올리기조차 끔찍한 평생의 악몽, 그렇지만 김복동 할머니는 용기를 내 세상으로 나섰다. 지난 1992년 3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스스로 공개하며 시작한 '수요시위'는 27년간, 1천 3백 번이 넘는 수요일마다 일제의 만행을 잊지 말라고 시민들을 일깨우고 있다. 할머니는 나라 밖에서도 전쟁 피해자들을 위해 힘썼다. 유엔인권이사회와 미국, 영국, 독일 등을 매년 수차례 방문해, 전쟁 중 성범죄에 희생된 이들을 위로했다. 2012년엔 전시 성폭력 피해자를 돕는 '나비 기금'을 설립했고, 장학재단을 세워 일본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재일동포 학생들을 도왔다. 김복동 할머니는 '끝까지 해달라'는 말을 남기고 눈을 감았다. 할머니의 마지막 바람을 이루는 건 이제 남은 사람들의 몫이 됐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설 연휴기간 중 귀성은 설 하루 전인 2월 4일 오전에, 귀경은 설 당일인 5일 오후에 고속도로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보다 귀성기간의 증가로 교통량이 분산돼 귀성 소요시간은 감소하는 반면, 귀경기간 감소로 교통량이 단기간에 몰려 귀경 소요시간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는 2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라며 28일 이같이 밝혔다. 귀성은 서울→부산 6시간, 서서울→목포 5시간 10분 등으로 지난해 보다 최대 1시간 30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귀경은 부산→서울 8시간, 목포→서서울 9시간 10분 등 지난해보다 최대 2시간 50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번 설에도 전년 설과 마찬가지로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 면제대상은 2월 4일 00시부터 6일 24시 사이 잠깐이라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며, 이용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다. 일반차로는 통행권을 뽑은 후 도착 요금소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농촌진흥청는 29일 본청 제2회의실에서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이하 PLS) 전면 시행에 따른 농업현장의 우려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 담당 국장이 참석하는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협의회에서는 PLS 확대 시행 대응방안과 농촌진흥청의 PLS 대응 보완대책 추진 결과를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도별 PLS 대응 추진 상황과 계획을 점검하였다. 협의회를 마친 뒤 참석자들은 전북 완주군의 쌈채소 재배 농가를 찾아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완주군농업기술센에 설치된 농산물 안전성분석실을 찾아 PLS 현장 정착을 위한 시‧군농업기술센터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 김상남 국장은 “지역별로 출하량이 많은 작목,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에 대한 맞춤형 작물 재배체계 지원(컨설팅) 등 현장에서 필요로 한 내용을 중심으로 PLS현장 지원을 강화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및 재포금지]
북경, 상해, 광주, 심수 4대 1선 도시에 집 한채 있으면 미국 평균수준과 비슷 얼마전 광발은행은 서남재정경제대학과 공동으로 화북, 화동, 화중, 화남, 서남, 동북, 서북 7개 지역의 23개 도시의 만개 가정에 대한 조사연구를 진행 , 76페지 되는 <2018 중국 도시 가정재부 건강 보고>(이하 보고라 략칭)을 발표, 중국도시 가정 재부관리의 현황, 특징과 문제를 제시했을 뿐만 아니라 은행제품 봉사에 대한 대중들의 태도와 수요에 대해서도 전면 통계를 했다. 가구당 투자 가능한 자산 55만 7,000위안 몇년사이 우리 나라 가정의 가구당 평균 자산 규모가 빠르게 성장, 가정 가구당 평균 총재산 규모가 2011년의 97만원에서 2017년의 150만 3,000원으로 늘어났다. 가정 가구당 평균 투자가능한 자산 규모는 2011년의 28만 9,000위안에서 2017년의 50만 7,000위안으로 늘어났는바 연평균 복합증가률이 9.8%이다. 예측컨대 2018년 중국 도시가정 가구당 평균 총자산 규모가 161만 7,000위안, 가구당 평균 순 자산규모가 154만 2,000위안 된다. 가구당 투자 가능한 자산규모는 55만 7,000위안이다. 제 1대 경제체와
《길림성개방확대 100가지 정책조치》를 해독하고있는 길림성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 조해봉(중간사람) 1월 28일, 길림성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 조해봉(赵海峰)은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에서 소집된 《길림성개방확대 100가지 정책조치》 소식공개회에서 9가지 면에 초점을 둔 100가지 조치들을 국가급, 성급 매체 기자들에게 해독했다. 조해봉의 소개에 의하면 길림성당위와 성정부에서는 길림성의 개방발전수준을 전방위적으로 제고시키고 각 측의 역량을 모아 길림성의 전면적인 진흥과 전방위적인 진흥을 추동하기 위하여 《길림성개방확대 100가지 정책조치》를 연구, 제정하였다. 그중 문건에는 진입허가 완화, 투자무역 편리, 우대수당, 소비부담 감소, 금융지지, 인재 인입육성, 요소보장, 상업환경, 정무봉사 등 9개 면에서 100가지 정책조치를 제기했다. 《길림성개방확대 100가지 정책조치》 소식발표회장 기자가 입수한 소식에 의하면 이 100가지 조치중 2017년이래 국가에서 이미 출범한 23가지와 길림성에서 이미 출범한 55가지의 기초에서 길림성의 실제정황에 결부하여 22가지 정책조치를 제정했다. 첫번째는 진입허가 조건 완화에 대해 14가지 조치를 제기했다. 중점은 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