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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영주시 장욱현시장 군복무마친 대학생 중앙대1이형민 동의대1김동욱 따뜻한이웃의정실천 격려

영주시 군복무마친 대학생 따뜻한마음 전달 ....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군복무마친 대학생 따뜻한 마음전하다.

 

친구사이인 이들은 지난연말 군복무를 마치고 소외계층을 돕자는 뜻을 모아 영주역 앞에서 군고구마 장사를 시작해 그 수익금 전액 525000원으로 연탄 700장을 구입해 가구당 350장씩 2가구에 직접 배달까지 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실천했다.

그 주인공은 영주가 고향인 중앙대 1학년 이형민 학생과 동의대 1학년 김동욱 학생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요즘처럼 각박한 세상에 두 젊은이처럼 아름다운 마음과 봉사정신을 갖고 있는 청년들이 있어 영주가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고장이 될 것이라며 이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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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법원, 글로벌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의 법적 기준 제시

서울, 대한민국, 2026년 3월 10일 /PRNewswire/ -- 글로벌 로펌 덴톤스(Dentons)의 한국 파트너 사무소인 덴톤스 리 법률사무소(대표 최희준 변호사, 이하 "덴톤스리")는 "지난 2월 26일 선고된 대한민국 대법원의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 인정 판결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와 골프 산업 전반에 중대한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은 2024년 선고한 2심에서는 골프코스 설계 저작권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덴톤스리는 상고심 사건에 이두형, 최희준 변호사 등 부장판사 출신의 지적재산권 업무경험이 풍부한 변호사들을 대거 참여시킨 결과 2026년 대한민국 대법원으로부터 골프코스 설계자의 저작권을 명확하게 인정하는 판결을 받아낼 수 있었다. 이번 대법원 판결은 골프코스 설계가 창작성이 인정되는 저작물에 해당함을 명확히 정하고, 스크린골프 업체들이 골프코스 설계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저작권 사용료 지급 및 무단 사용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이 있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의 스크린골프 사업자는 골프코스를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사전에 골프코스 설계사들과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