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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국 도시 가정자산 평균 161만 7,000위안, 당신은?

북경, 상해, 광주, 심수 4대 1선 도시에 집 한채 있으면 미국 평균수준과 비슷

얼마전 광발은행은 서남재정경제대학과 공동으로 화북, 화동, 화중, 화남, 서남, 동북, 서북 7개 지역의 23개 도시의 만개 가정에 대한 조사연구를 진행 , 76페지 되는 <2018 중국 도시 가정재부 건강 보고>(이하 보고라 략칭)을 발표, 중국도시 가정 재부관리의 현황, 특징과 문제를 제시했을 뿐만 아니라 은행제품 봉사에 대한 대중들의 태도와 수요에 대해서도 전면 통계를 했다.

가구당 투자 가능한 자산 55만 7,000위안

몇년사이 우리 나라 가정의 가구당 평균 자산 규모가 빠르게 성장, 가정 가구당 평균 총재산 규모가 2011년의 97만원에서 2017년의 150만 3,000원으로 늘어났다.

가정 가구당 평균 투자가능한 자산 규모는 2011년의 28만 9,000위안에서 2017년의 50만 7,000위안으로 늘어났는바 연평균 복합증가률이 9.8%이다.

예측컨대 2018년 중국 도시가정 가구당 평균 총자산 규모가 161만 7,000위안, 가구당 평균 순 자산규모가 154만 2,000위안 된다. 가구당 투자 가능한 자산규모는 55만 7,000위안이다.

제 1대 경제체와 비교해보면?

우리 나라는 미국과 비할 때 보다 큰 차이가 난다. 2017년 우리 나라 도시 가정의 평균 총자산 규모는 150만 3,000만위안, 미국가정의 평균 총자산 규모는 530만위안, 우리 나라 도시 가정의 평균 순 자산규모는 142만 9, 000위안, 미국은 467만 2,000위안 된다.

20% 가정 미국의 평균수준과 가깝다

주의를 돌릴 것은 우리 나라 도시 가정 총자산 규모 순위를 보면 앞 20% 되는 가정의 평균 자산규모가 미국의 평균 수준과 비슷하고 가정 평균 순 자산규모는 미국과 더 비슷하게 나와 435만 6,000위안에 달한다.

다시 말해 만일 당신이 북경, 상해, 광주, 심수 4대 1선 도시에 집 한채 있으면 당신의 총자산 규모가 미국 가정의 평균수준과 가깝다는 것이다.

주택자산이 점하는 비률이 보다 높다

보고 데이터를 보면 중국의 도시 가정은 거개가 가구당 ‘100만 부자’가 된 셈이다 실제 중국 도시 가정의 자산구성중에서 주택자산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우리 나라 가정 총자산중에 주택자산 비중이 이미 77.7%를 차지하는데 미국의 34.6%를 훨씬 초과, 금융자산에서 우리 나라 도시 가정 총자산 비중이 11.8%를 점하는데 미국은 42.6% 점한다. 일본은 61.1%, 영국, 싱가포르, 스위스는 50%를 넘어섰으며 카나다는 48.%, 프랑스는 39.8%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 도시 가정의 금융자산중에서 은행저금이 가장 많았는데 42.9%를 점하며 다음은 재테크제품으로서 13.4%, 주식은 8.1%, 기금은 3.2%, 채권이 고작 0.7%를 점한다.

중국가정 재부관리서 ‘5가지 불합리성’ 존재

1. 가정 주택자산 비중이 너무 높아 금융자산 배치에 압력을 준다.

2. 투자 재테크제품에서 절반 되는 가정은 본금에서 아무런 손해를 보려 하지 않으면서도 보다 높은 재테크수익을 얻으려 한다.

3. 가정에서 접수할 수 있는 은행 재테크제품의 보답주기가 일반적으로 보다 짧으며 장기적인 재테크 계획이 부족하다. 일반적으로 3개월, 3개월에서 6개월, 6개월에서 12개월이다.

4. 가정의 투자품종이 다양하지 않다.

67.7% 중국가정에서는 단지 한가지 투자품종이 있으며 22.7% 가정은 두가지 투자품종, 3가지, 3가지 이상 투자품종이 있는 가정이 고작 10.6%뿐이다.

5. 가정상업보험 참여률이 보다 낮다. 단지 15% 가정성원들만이 상업보험에 참가했다.

중국 가정에서는 미성년자녀들을 위한 보험을 사지만 가정의 ‘기둥’에 대한 보장을 홀시한다. 10세에서 18세 가정성원들의 보험 참여률이 가장 높은바 21.3%, 다음은 10세이하 보험참여률이 19.5%이다.

 / 매일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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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개월간 3천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뒤늦은 인지 논란 확산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쿠팡에서 약 5개월에 걸쳐 3천370만 명에 달하는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 같은 대규모 유출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쿠팡 측이 이를 5개월간 인지하지 못했다는 점이 드러나면서 사회적 비판이 고조되고 있다. 이 사태는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3천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은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로, 그 심각성이 크다. 유출된 정보에는 이용자의 이름, 연락처, 주소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커 2차 피해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핵심적인 문제는 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부족으로 분석된다. 5개월이라는 장기간 동안 침해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은 내부 모니터링 시스템과 보안 인프라에 심각한 결함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문제뿐 아니라, 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책임 의식과 투자 부재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거 유사 사례들을 고려할 때, 이처럼 광범위한 정보 유출은 이용자 신뢰도 하락과 직결된다. 특히 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