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9. 12.(화)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최근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중학생 집단 폭행사건’ 관련 관계장관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o 오늘 간담회는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발생하고 있는 ‘청소년 집단 폭행사건’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각 부처의 정책 현황 점검을 위하여 긴급하게 개최된 것으로, 법무부?문체부?여가부 장관, 방통위 위원장 및 경찰청장이 참석하여 이번 사건에 대해 기탄없이 논의하였다. 김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중학생 집단 폭행사건과 관련하여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면서, 국민들의 뜻을 헤아려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수사하고, 피해 청소년에 대해서는 보호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무엇보다도 다시는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효과적인 예방체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를 위해 그간 발생한 폭행사건들의 성격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각 부처별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관련 정책의 문제점과 한계를 정확하게 분석, 정책 미비점을 발굴·보강할 예정이며, 관계부처 및 전문기관이 함께 학교 안팎의 위기 학생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17. 11. 16.(목)에 실시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 지원자 현황 ◦ 자격별, 성별 (단위 : 명) 학년도 합 계 자 격 별 성 별 재학생 졸업생 검정고시 등 남 여 2018 593,527 (100%) 444,874 (74.9%) 137,532 (23.2%) 11,121 (1.9%) 303,620 (51.2%) 289,907 (48.8%) 2017 605,987 (100%) 459,342 (75.8%) 135,120 (22.3%) 11,525 (1.9%) 310,451 (51.2%) 295,536 (48.8%) 증 감 △12,460 △14,468 2,412 △404 △6,831 △5,629 선택 영역별 (단위 : 명) 구분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 /한문 가형 나형 사탐 과탐 직탐 선택 591,324 (99.6%) 185,971 [33.0%] 376,760 [67.0%] 587,497 (99.0%) 593,527 (100%) 303,719 [52.9%] 264,201 [46.0%] 6,626 [1.1%] 92,831 (15.6%) 562,731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한석수)은 오는 9월 11일, ‘제1회 지방교육재정알리미 생활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방교육재정알리미(eduinfo.go.kr)를 통한 국민들의 다양한 지방교육재정 정보 활용 사례들을 살펴봄으로써 지방교육재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국민들의 다양한 활용법을 발굴하여 이를 확산하기 위하여 개최하게 되었다. 공모전에는 지방교육재정알리미를 사용해 본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사용 후기를 자유롭게 수기형태로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에 참여하고자 하는 국민들은 9월 11일부터 10월 16일 동안 지방교육재정알리미에서 지정 서식을 다운 받은 후 수기를 작성하여 한국교육학술원 이메일(eduinfo@keris.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수기 중에서 지방교육재정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등 총 6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25일에 지방교육재정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12월에 우수작품 시상식 및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시상 편수 및 포상 내용 》 구 분 시상 편수 포상 내용 최우수 1 부총리
국토부에서 2016년에 발표한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103만가구)는 전문연구기관(국토연) 조사를 통해 발표한 통계로서, 통계청의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표본조사)를 토대로 산정한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156만가구) 동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는 통계청 공식통계는 아니며 통계청 산하 통계개발원에서 2010년 보고서 형식으로 발표한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 산정 방법을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표본조사 결과를 토대로 재산정하여 추정)와의 차이는 표본수와 산정방식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표본수) 주거실태조사(2만 가구)의 표본 수가 인구주택총조사(380만 가구)보다 적어 주택이외의 거처 가구처럼 규모가 적은 유형은 충분한 샘플 수 확보 등이 어려워 과소 반영 다만, 보도와 달리 주거실태조사에서도 “지하․옥탑방 등은 포함”되며 있으며, 비중도 인구주택 총조사 보다 큼 (면적 산정방식) 주거실태조사는 가구당 사용면적을 질문하여 산정하나 인구주택총조사 활용자료는 가구당 주거면적을 재 산정( 산정방식 : (가구사용총방수/주택총방수) × 주택연면적) 국토교통부는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 등 주거실태조사의 정확성을 제고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교육부는 9월 4일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심의를 통해 대학구조개혁 평가 후속 조치로, 하위대학의 여건과 상황에 적합한 자체 구조개혁 지원을 위해 실시한 ‘맞춤형 컨설팅 2차년도 이행점검 결과’를 발표하였다. □ 이는 ’15년 1주기 대학구조개혁 평가 결과 하위(D,E) 대학에 대하여 정원 감축 및 재정지원 제한 조치를 하면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도출된 과제의 연차별 이행점검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한 경우 재정지원을 허용하겠다는 예고(’15.9.)에 따른 것으로, 작년 1차에 이어 올해 2차로 점검을 실시하였다. 아울러, 산업대에서 일반대로 전환한 대학 중 ’15년 평가 당시 편제 완성 후 2년이 도래하지 않아 평가가 유예됐던 1개 대학은 금년에 편제 완성 후 2년이 도래함에 따라 추가 평가를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 결과 17개 대학은 모든 영역을 통과(그룹 1)하여, ’18년에 정부재정지원 사업,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이 모두 허용된다. 1,2영역을 통과하였으나, 3영역을 통과하지 못해 그룹 2로 분류된 13개 대학은 학생에 대한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 지원은 허용하되, 정부재정지원 사업
[데일리연합 전호성기자] KT그룹은 9월4일부터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신입사원 44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작년보다 120명 늘어난 규모로, 경영·전략, 영업마케팅, 네트워크 등 직무에서 260명을 채용하고, BC카드, KT스카이라이프, KT에스테이트, KT텔레캅 등에서 180명을 뽑을 계획이다. KT는 또 지역쿼터제를 통해 채용 인원의 23%를 지역인재로 뽑을 방침이며, 정부의 블라인드 채용 확대 방침에 따라 상반기부터 입사지원서의 사진 제출 항목을 삭제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오디션 형식의 전형도 확대할 예정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 전문위원회」의 위원 임기만료에 따라 전문위원회를 개편하였다고 밝혔다. 새로 구성된 7개의 분야별 전문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10명이내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2년간(‘17.9.1∼’19.8.31) 활동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운영세칙」개정(복지부 예규, ‘17.8.24 개정) 이번 보정심 전문위원회 개편은 크게 3가지 방향에서 이루어졌다. 첫째, 4차 산업혁명에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7개의 전문위원회로 개편하였다. -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6개 분야에서 7개의 전문위원회로 개편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지식과 식견을 갖는 전문가를 위원회에 참여시키는 등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추어 구성하였다. - 기존 기획전문위원회를 폐지하고, 기획기능을 분야별 전문위원회에 통합하여 기획과 평가를 연계하였다. 둘째, 전문위원회 과제 심사 기능 강화를 통해 전문위원회의 책임감을 높였다. - 기존의 연구과제에 대한 선정·평가·관리 위주의 역할 이외에 중대형 과제에 대한 일부 조정 권한을 부여하여 기능을 강화하였다
최우수상(김춘남, 75세) 최우수상(정진섭, 79세) 최우수상(김성순, 69세) ◈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전국 시화전에는 1만여 명의 학습자들이 작품을 출품하였으며 이 중 10명이 최우수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9월을 ‘2017년 대한민국 문해의 달’로 선포하고, 전국 70여 곳에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문해 한마당 등 다양한 행사 개최와 함께, 문해교육 홍보대사(시인 김용택, 역사 강사 최태성)를 위촉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문맹’, ‘까막눈’과 같은 부정적 사회 인식을 개선하고 문해교육(일상생활에 필요한 문자해득능력, 사회ㆍ문화적 기초생활능력 등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교육프로그램_평생교육법 제2조제3호) 참여 제고를 위해 유네스코 ‘세계 문해의 날(9.8.)’이 포함된 9월을 문해의 달로 지정(‘14년~)하여 다양한 홍보 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 문해의 달’에는 ‘문해, 첫 시작을 열다’를 주제로, 전국 70여 곳에서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을 개최한다. 어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국내에서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을 다니는 재외국민 아동에게 올 9월부터 보육료·유아학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재외국민이란?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외국의 영주권(永住權)을 취득한 자 또는 영주할 목적으로 외국에 거주하고 있는 자(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호) 국내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재외국민 주민등록을 마친 0~5세 아동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보육료·유아학비를 신청하고 지원받을 수 있다. 그간 재외국민은 보육료·유아학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해외이주법」제12조에 따라 영주귀국의 신고를 하고 주민등록번호를 발급 받은 경우에만 지원이 가능했다. 주민등록법 개정(’15.1.22 시행)으로 재외국민도 주민등록을 할 수 있게 되면서 보육료·유아학비를 지원해 달라는 요구가 있어왔고, 이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와 사회보장신설변경협의회가 3~5세 누리과정 지원을 각각 권고(무상교육 및 무상보육을 실시함에 있어 국내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을 지원대상에서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김재춘)은 전국 유·초·중등 및 고등 교육기관의 학교, 학생, 교원, 시설 현황 등을 조사한 “2017년 교육기본통계”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동 조사는 매년 4월 1일 기준으로 전국 2만여 개 학교(유·초·중등/고등) 및 시・도교육청 등과 관련된 기본사항을 조사·공표하는 국가승인 통계로, 각종 교육정책 수립 및 연구 등에 활용되고 있다. <2017년 교육기본통계 조사결과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유‧초‧중등교육: 전체 학생 수 감소(2.5%↓), 중학교(5.2%↓) 및 고등학교(4.7%↓) 감소가 주 영향 다문화 학생 수 매년 10% 이상 증가, 처음으로 10만 명 넘어서 관리직 여성교원 비율(49.5%) 지속 증가, 초등 49.9%로 절반 차지 다문화 학생 수:초·중등학교(각종학교 포함) 다문화 학생 수는 전년 대비 10,201명(10.3%↑) 증가한 109,387명(전체 학생의 1.9%)으로 ’12년 조사 시행 이후 지속 증가하여 처음으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2017. 8. 31.(목) 10:30, 정부서울청사에서 수능 개편을 1년 유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대입 3년 예고제에 따라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현재 중 3 학생들이 응시할 2021학년도 수능 개편을 2016년 3월부터 추진해 왔으며, 지난 8월 10일에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을 발표하고, 총 4차례의 권역별 공청회 등을 통해 여론을 수렴하였다. 여론수렴 과정에서 고교 교육 정상화 등 문재인 정부의 교육철학을 반영한 종합적 교육개혁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과 대입정책을 미래지향적으로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많았고, 수능 개편안만 발표하기보다는, 학생부종합전형을 포함한 종합적인 대입전형 개편방향을 함께 발표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았다. 또한 절대평가 범위 등 수능 개편방향에 대한 교육주체 간 이견이 크고, 사회적 합의가 충분하지 않았음도 확인되었다. 따라서, 짧은 기간 내에 양자택일식의 선택을 강요하기보다는 충분한 소통과 공론화 과정을 통해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여야 한다는 지적과 우려가 많았다. 교육부는 이러한 국민적 우려와 지적을 무겁게 받아들여 수능 개편을 1년 유예하기로 결정하고, 교육부가
교육부는 미래를 만들어가는 인재양성을 위해 2018년도 교육부 예산안을 68조 1,880억원으로 편성하였다고 밝혔다. 2018년도 예산안은 올해의 본예산 61조 6,317억원보다 6조 5,563억원(10.6%) 늘어난 규모로서 유아및초중등교육 53조 7,326억원, 고등교육 9조 4,417억원, 평생․직업교육 5,875억원, 교육일반 등 기타 4조 4,262억원을 편성하였다. 2018년도 예산안의 10.6% 증가율은 정부총지출 증가율 7.1% 보다 3.5%p 높고, 최근 교육부 예산안 증가율 중 가장 높게 증가*한 것으로, 새정부의 국정기조인 교육의 국가책임성 및 공공성 강화를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예산을 반영한 것이다. < ‘18년도 정부 총 예산 대비 교육부 예산 비중 > (단위 : 조원 , %) 구 분 ‘17년 본예산 ‘18년 예산안 증 감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금 액 증감율 정부예산 400.5 100.0 429.0 100.0 28.5 7.1 교육부 61.6 15.4 68.1 15.9 6.5 10.6 <2018년도 교육부 예산안 중점 편성 방향은 다음과 같다.> * 유아에서 대학까지 공교육 비
교육부는 201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원서 접수에 필요한 검정고시 자료를 온라인 신청을 받아 대학에 제공하는 ‘검정고시 대입전형자료 온라인 제공’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검정고시 출신 수험생이 자신의 검정고시 대입전형자료(합격증명서, 성적증명서)를 ‘나이스 대국민서비스(www.neis.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대학에 제출하는 것으로,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개별대학에 직접 자료를 제출해야 했던 수험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5학년도 대입전형부터 시행되었다. ※ 온라인 제공 신청 건수 : (‘15학년도) 4,313건 → (’17학년도) 8,743건 < 2018학년도 검정고시 대입전형자료 온라인 제공 신청방법 및 기간은 다음과 같다.> ▪ (신청방법) 나이스 대국민서비스(www.neis.go.kr)에 접속하여 고졸 검정고시 합격정보가 있는 해당 시·도교육청을 클릭한 후 대입전형자료 메뉴에서 신청 ※ 구체적인 내용은 각 시·도교육청 누리집에 탑재된 온라인 제공 신청 방법 참고 ▪ (신청기간) - 수시전형 : ‘17.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8월 29일(화)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아동수당법」 제정안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를 통해 내년 7월 시행될 「아동수당법」 제정안(입법예고, ~9.4)을 소개하고, 전문가와 국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공청회에서는 ▴「아동수당법」 제정안 소개, ▴아동수당 법체계 분석 및 외국법과의 비교, ▴제도 설계에 대한 평가, ▴실제 육아현장의 이야기 등 다양한 측면에서 아동수당을 논의한다. 참석자들은 아동이 균등한 기회를 갖고 제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동수당이 꼭 필요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였다. 특히,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국민의 기대가 큰 아동수당 제도가 성공적으로 도입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도 충분히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욱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은 “아동수당은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사회적 투자”라면서,“이는 미래세대를 위한 국가적 책임인 만큼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8월 29일(화)부터 31일(목)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2017 이러닝 코리아(e-Learning Korea 2017)」를 개최한다. 이러닝 코리아는 최신 이러닝 동향과 국내·외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이러닝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국제행사로, 2006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12회를 맞고 있다. 이번 이러닝 코리아는 최근 4차 산업혁명이라는 환경변화에 대응한 이러닝 산업계와 교육계의 관심을 반영하여, “이러닝, 새로운 기술로 날개를 달다(e-Learning, Happy Encounter with New Technology)”라는 주제로 국제박람회, 국제콘퍼런스와 다양한 부대 및 연계행사로 진행한다. 이러닝 국제박람회에는 15개 국가의 약 110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하여 정책홍보관, 기업관 등 200여 개 부스를 운영하며, 약 2만 7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관할것으로 기대된다. 이러닝 국제콘퍼런스에서는 국내·외 최신 이러닝 동향을 공유하고, 지능정보기술의 발전 및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른 이러닝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