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정길종기자의 문화따라잡기 = 남서울실용전문학교(학장 빈대욱, 남서울대학교 겸임교수)는 3월부터 국가보훈처 산하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위탁교육과정과 보육교사 국가자격증 취득 양성과정, 고용노동부 국비지원 과정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을 통해 직업상담사 자격증 과정과, 경비지도사 자격증 과정, 보육교사 자격증 과정 등 취업 및 자격증 취득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교육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종료 후 자격증 취득 정보와 취업 연계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국가보훈처 제대군인위탁교육인 직업상담사 과정은 5년 이상 중 장기복무 후 전역(예정)하는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직업상담사 자격 취득 및 군 장기 복무 경험을 살린 취업 연계와 창업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과정으로 지방노동관서나 고용지원센터 등 전국 119개 국립 직업안정기관과 전국 281개 시 ‧ 군 ‧ 구 소재 공공직업안정기관, 1,756개의 민간 유 ‧ 무료 직업소개소의 직업상담원으로 활동할 수 있으며, 공무원 가산점 인정 국가직 9급, 국가직 7급 고용 노동직, 직업상담직 채용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보육교사 국가자격증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잠재력이 있는 저소득층 중고생을 대학까지 연계 지원하는 국가 장학사업이 시작된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복권기금 꿈사다리 장학사업’을 올해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꿈사다리 사업은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재원을 바탕으로 역량과 잠재력을 갖춘 저소득층 중·고생(중학교 2학년∼고등학교 3학년)을 선발해 대학까지 연계 지원하는 국가 장학사업이다. 저소득층 기준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 법정 차상위계층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8월 발표한 ‘계층이동 희망사다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 장학생은 학교 추천을 받아 서류심사·심층평가를 거쳐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에게는 교재 구입과 진로 탐색 등 학업 계획에 맞게 이용할 수 있는 장학금을 매월 30만~50만원 지급한다. 경제적 지원 외에도 1대 1 지도, 진로체험 활동, 진로상담 등 교육적 성장을 지원할 프로그램들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올해 1500명을 선발하고 향후 총 5000명 수준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는 3월 15일 기준으로 살펴본 결과,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1단계 도입 의무대상 570개원 중 568개원(99.6%)이참여해 사실상 100%*도입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말, 사립유치원 단체는 국가관리 회계시스템 에듀파인 도입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으며, 교육부는 이를 고려하여 3월 15일까지 참여 의사를 밝혀달라고 안내(3.5.)했다. 이에 따라, 올해 에듀파인을 도입하는 사립유치원은 의무 도입 유치원 568개원과 공영형 유치원(7개원)을 포함한 희망유치원 199개원 등 총 767개원으로 최종 집계되었다. 이번에 추가로 에듀파인을 도입하는 의무대상 230개원과 희망 39개원 등 총 269개원에 대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에듀파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사용자 등록(인증서 및 에듀파인 사용자 권한 등록)을 통한 사용환경 조성과 사립유치원 회계 제도 및 에듀파인 사용을 위한 사용자 교육(예산편성, 수입/지출, 결산 등)이다. 이와 함께, 에듀파인 1단계 운영과정의 기능개선 요구, 차세대 에듀파인 개선(노후 서버 등) 등을 반영하여 국가관리 회계시스 에듀파인을 &rsq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예천군은 14일 오후 2시 군청 1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43명을 대상으로 '2019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과 직장 내 적응과 업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장애인일자리사업 복무지침 안내와 일자리사업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 간 서로 이해하고 비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장애인식 개선교육과 아울러 성희롱 예방교육, 안전보건교육도 함께 진행됐으며,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직업 생활 기회를 제공하여 취업욕구를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 참여자는 1년간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행정보조업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활동 및 환경정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김복희 주민복지팀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 경제 활동에 참여한 여러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사업 참여를 바란다.”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교영)는 “2019년 농업체험학교 교육생을 모집” 농업체험학교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농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농업에 대한 이해와 농산물의 신수요 창출은 물론 생활원예 기술을 보급해 체험자들의 정서함양·도시농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교육과정이다. 당해 교육은 상반기(4월∼6월)부터 하반기(8월∼11월)까지 연속 과정으로 진행된다. 7월 한 달간 방학을 갖고 교육생 변동 없이 진행된다. 선발 인원은 선착순 36명이며, 신규신청자가 우선적으로 교육기회를 제공받는다. 교육신청 접수는 18일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영주시농업기술센터(기술지원과)에서 받는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및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기술지원과 기술개발팀(☎054-639-7388)으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자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해 직접 방문해야 접수가 가능하다. 농업체험학교는 4월 3일 개강을 시작으로 11월 6일까지 총 17회 수업이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텃밭체험실습 및 관련 작물교육 ▲도시농업교육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생활원예 ▲친환경 농약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언론중재위, JTBC, 동아닷컴에 "서울공연예술고에 대한 잘못된 기사 내용 삭제 또는 반론보도 개제하라"고 조정!! 언론중재위원회에서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대한 잘못된 기사인[서울공연예술고 교장 일가 행사에 학생 동원..추가 비리도!!]라는 기사와 관련해 [학생들이 실제로 참여한 것이 아니라, 희망하는 학생들에 한해 참여하도록 했고, 공연 장소는 술자리가 아니였으며, 학생들에게 섹시하게 공연하라고 주문한 적이 없다!!]라는 학교측 주장이 반론으로 받아 들여진다는 합의 조정이 성립하였다. 중재위는 JTBC는 반론 보도를, 동아닷컴에 대해서는 기사 전체를 삭제함과 더불어 합의사항 이행이 지연되면 1일 50만원을 학교에 지급하라!고 조정하였며, JTBC와 동아닷컴도 이에 동의하였다. 이날 조정 합의된 내용은 우리나라 굴지의 언론사인 JTBC와 동아닷컴 관계자와 학교 교장 및 관계자가 직접 출두하여 상호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일부 아이들은 학교를 고발하는 내용의 뮤지컬을 제작했지만 또 다른 아이들은 학교를 지켜달라는 반대 의견의 영상을 만들어 화제를 낳았다. 도대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야 하는 중요한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경북소식) 봉화군(군수 엄태항)에서는 상반기 주민교양강좌 생활중국어교실(입문) 과정을 3월 6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수, 목요일 저녁7시부터 청소년센터 세미나실 에서 총 30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생활중국어교실 강의를 맡은 지송화 강사(33세)는 각 기관에서 중국어 동시 통역과 언어강사를 하였으며, 봉화군에서도 국내외 행사시 중국어 통역과 초․중학생 중국어체험학습을 지도하고 있다. 이번 강좌는 중국어 입문과정을 통한 중국어 구사 능력을 배양하고 주민들의 어학능력 개발 및 향상을 위해 개설하게 되었다. 안중학 총무과장은 글로벌 시대에 맞춰 군민의 중국어 능력 계발 및 중국문화를 배울 수 있는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자매결연도시(중국 동천시)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4개 영어시험주관 사업자들이 사용하는 약관을 심사하여 응시자에게 부당하게 불리한 4개 유형의 불공정 약관 조항을 시정토록 하였다고 밝혔다. 자진 시정한 불공정 약관 유형을 살펴보면, ① 15세 이하 응시자에 대한 보호자 동반 강제 조항 ② 시험 취소에 따른 자의적인 환불 등 결정 조항 ③ 성적통보 보류자에게 지나치게 불리한 재시험 응시 조항 ④ 과도하게 제한적인 재시험 연기 조항등 4개 영어시험주관 사업자들은 위 약관조항을 모두 자진 시정하였다. 이번 어학시험 분야의 불공정 약관을 시정함으로써 응시자들의 권리가 강화되고 피해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여성가족부는 신학기를 맞아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초4~중3)에게 체험활동, 학습지원 등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역량 개발을 돕기 위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전국 280개소에서 ‘창의융합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는 안전한 청소년 수련시설에서 다양한 체험활동 서비스를 지원하는 지역사회 방과후 활동 허브기관으로 약 1만 여명의 청소년에게 학습지원, 체험활동, 청소년 캠프 등 양질의 활동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5년 문을 열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문제해결 및 협력 역량을 겸비한 청소년 인재 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창의융합형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기존의 지도자 중심, 일방향적 학습 활동에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방과 후 활동으로 전환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진로체험지원센터’ 등 지역 진로교육 연계망을 통해 청소년이 스스로 적성을 찾고, 진로를 개발해 나가기 위해 지역특성과 청소년의 눈높이를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국립중앙과학관은 성인을 대상으로 과학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과학전문 강좌인 ‘박문호 박사가 들려주는 137억년 우주의 진화’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논문 수준의 깊이 있는 전문지식을 학습해 보는 과정으로, 우주의 구조, 물질의 출현과 변화, 생명체의 진화 등 137억년의 장대한 우주역사 이야기가 12회차 강의를 통해 펼쳐진다. 3월 26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19:00~22:00)에 열리는 이번 강좌는 평소 과학을 좋아하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풍부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강의를 맡은 박문호 박사는 2015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수상한 과학문화운동가로 ‘박문호의 자연과학세상’을 통해 일반 대중에게 뇌과학, 천문우주 등 다양한 주제를 대상으로 최고 수준의 과학전문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국립중앙과학관 관계자는 “이번에 신설되는 과학전문 강좌는 입문서 수준에 머물러 있는 과학지식 수준을 한 차원 높게 끌어올리고, 새로운 과학 지식에 대한 깊은 감동을 받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시·도교육청은 당초 개학일 3월 4일인 전국의 모든 사립유치원 대상 정상 운영 여부를 확인한 결과(3.4(월) 12시 집계기준) 전국 사립유치원 3,875개원(’19.3.1 기준) 중 불법적인 개학연기에 참여한 사립유치원의 수는 239개원으로 전체 사립유치원 규모 대비 6.2%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개학연기에 참여한 239개원 중 자체돌봄을 제공하는 유치원은 221개이고, 자체돌봄도 제공하지 않는 유치원은 18개원것으로 파악 되었으며, 미개원 상태이나 불법적인 개학연기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유치원 등은 23개원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3.3(일) 23시 기준 개학연기 유치원은 365개원으로 밤사이 126개원이 정상운영으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개학연기에 따른 돌봄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행정안정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등 중앙부처는 물론, 지자체와 긴밀히 긴급돌봄체계를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도교육청 홈페이지 또는 현장 긴급돌봄 신청을 통해 3월 3일 긴급돌봄 신청은 821건이었으나, 3월 4일 실제 긴급돌봄을 이용한 유아수는 308명으로, 경기 용인 등의 개학연기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는 성평등과 인권친화적 학교문화 조성 및 학교의 성희롱·성폭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대응 매뉴얼」을 새학기 모든 학교와 교육기관에 배포했다. 이는 교육부에서 처음 발간하는 종합 지침으로 성희롱·성폭력 사안이 발생할 경우, 2차 피해 예방과 피해자 보호, 가해자 조치, 재발방지 대책 등을 담고 있으며, 또한, ‘교육분야 성희롱·성폭력 근절 자문위원회’, 여성가족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등의 자문과 시·도교육청 담당관, 교원, 학생 등의 의견수렴을 통해 완성도와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 대응 매뉴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학교 내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개념을 명확히 하고,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안을 예시와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해 학교 구성원의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했으며,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유형을 정리하고, 각각의 유형에 따라 ‘사안 인지 → 초기대응 → 사안조사 → 심의 및 조치결정 →
[데일리연합뉴스 이권희기자] 교육부와 국가교육회의, 국회교육희망포럼 등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새로운 교육 100년과 국가교육위원회’ 정책토론회에서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법률안은 교육부와 국가교육회의, 국회가 참여한 태스크포스(TF) 논의를 거쳐 마련됐다. 법률안에 따르면 국가교육위는 대통령 소속 합의제 행정위원회로 직무의 독립성이 보장된다. 국가교육위는 10년 단위로 국가교육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행을 점검한다. 국가인적자원 정책과 학제·교원·대입정책 등의 장기적 방향을 수립하고 교육과정 연구·개발·고시 등도 담당한다. 지방교육자치 강화, 교육정책에 대한 국민의견 수렴 등의 역할도 맡게 된다. 위원은 장관급 위원장(상임)과 차관급 상임위원 2명을 포함해 15명 이내로 구성된다. 대통령 지명 5명(상임위원 1명 포함), 국회 추천 8명(상임위원 2명 포함), 당연직 위원인 교육부 차관과 시도교육감협의회장이 참여한다. 상임위원 호선(互選)으로 결정하는 위원장은 국무위원은 아니지만 국무회의 출석&middo
(데일리연합 박보영기자) 우석대학교(총장 장영달) 평생교육원은 오늘(22일) 교양관에서 '2019년 재해구호 자원봉사자 과정' 통해 자원봉사의 전문인력 강화 교육과 실습을 실시했다. 재해구호 자원봉사자 양성과정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우석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완주군 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으로 완주군 자원봉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구호 기초이론 학습과 위기관리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 등이 진행됐다. 우석대학교는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선정되어 △재해구호 과정 △자원봉사 과정 △보수교육과정 △재난심리 회복과정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김윤태 평생교육원장은 “재난구호 이재민 발생 시 현장 지원에 필요한 기본적인 재해구호 역량을 갖춘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번 과정은 자원봉사자과정으로 재난구호 부서 초임자로서 기본업무 수행능력을 배양하고 기초이론 학습을 통한 재난관리 기본지식을 함양하여 실무자의 재난대응 역량을 향상시키게 된다. 강의 과정에는 우석대학교 소방방재학과 하태현 학과장, 간호학과 박진희 교수, 소방방재학과 배선장 산업체 전문교수(ISO국제심사
(데일리연합 장우혁기자) 대한노인회 소천면 분회 총회와 함께 시행한 이번 교육에서는 이찬용 분회장과 23개소 경로당 회장․총무 47명이 모여 경로당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교육과 질의응답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18년 지원금 정산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하고 2019년에 지급되는 지원금의 종류와 목적을 안내함으로써 목적 외 사용으로 유용되는 지원금이 없도록 당부하였으며, 체크카드 발급 및 카드결제 의무화, 금전출납부 작성과 같은 어려움이 따르는 작업은 자세한 설명과 함께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경로당이 운영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렸다. 금동욱 소천면장 “경로당 운영에 있어 지원금 관리에 어려움이 많다는 점을 잘 알고 있고 면에서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듣고 어려운 점은 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