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홍성=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양승조 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4일 홍성군지역아동센터 연합회(회장 김태자)와 함께 지역 아동의 안전하고 건강한 돌봄 환경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처우개선 문제 등 돌봄 현장의 다양한 문제점과 대안이 논의됐다. 김태자 연합회장은 “저출산에 따른 아동 인구의 감소로 지역아동센터 이용자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교육부의 부실하고 현실성없는 늘봄학교 계획 또한 지역아동센터를 어렵게 만드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대해 상생의 방안이 필요하다”라며 관심을 요청했다. 아울러 이들은 ▲유사·중복 돌봄 기관과의 서비스 통합 개선 ▲월세 등 건물 임차료를 보조금에서 지출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 내용 개정 ▲명절 수당·환경개선비·기자재 지원금 등을 양승조 후보에게 제안했다. 양 후보는 “아동 돌봄은 더 이상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가 아닌 국가 차원의 과제로 지방정부와 교육청, 중앙정부가 함께 나서야 한다”라며, “도지사 시절 충남에서 선도적으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자체 호봉제를 적용해 처우개선에 앞장섰다. 힘있는 5선 국회의원이 되어 돌봄 현장 종
[충남=데일리연합]정호영기자/ 충청남도 청년 창업자들의 막연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창업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과 사업 정착을 이룰 수 있도록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이들의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충남신용보증재단은 3월 14일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생활업종 분야를 창업하고자 하는 청년 예비창업자에 대한 필수적인 내용들을 담은 ‘제2차 청년 동네 창업학교’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청년 동네 창업학교’프로그램은 생활업종 분야 음식, 숙박, 도소매, 서비스업 등 충남도에서 창업하고자 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프로그램 주요 과정은 ▲사업 안내 ▲법률 ▲세무 ▲마케팅 ▲노무 등의 교육내용으로 꾸려졌다. 예비창업자는 ‘동네 창업학교’를 통해 필수로 알아야 하는 내용을 교육받는다, 교육 수료 후 신용보증, 이자 지원 및 도전패키지 신청 자격이 부여된다. 여기에서 선발된 업체를 대상으로 △컨설팅 △멘토링 △최대 500만 원의 지원금 및 최대 5,000만 원의 신용보증 등 창업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패키지로 지원한다. 김 이사장은 예비창업자들에게 충남신용보증재단에 대한 소개와 재단에서 진행 중인 다양한 교육, 컨설팅 등 지원사
[아산=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제1차 공약발표 기자회견 첫 일성에서 “아산의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고향을 만들어주겠다”고 밝혔다. 복기왕 후보는 13일 오후 2시 아산시청 브리핑룸에서 1차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550병상 아산 경찰병원 조기 건립 ▲GTX-C 노선 신창 연결 ▲아산세무서 온천지구 신축 이전 등 3대 주요 현안 해결과제를 포함한 19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앞서 복기왕 후보는 “아산에서 아이 둘을 키우고 부모님을 모시고 살면서 아산의 교육정책과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을 고민했고, 영화를 보기 위해 천안까지 가야 했던 아산의 열악한 문화 현실과 일 년 내 키운 쌀을 제값 받지 못하고 농산물의 판로를 걱정해야 했던 농민들의 마음을 이해했다”며 20여 년 전 고향 아산에 내려와 정치를 시작하며 느낀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복기왕 후보는 아산에서의 생활과 삶 속에서 느낀 고민과 구상이 △어르신 목욕표 도입 △시 예산의 교육예산 우선 배정 △친환경 무상급식 실시 △복합문화시설로 탈바꿈한 시외버스터미널 △100원 택시 도입 △아산맑은쌀 CJ햇반 제품화 등 아산시정 민선 5, 6기 대표 성과로 구체화될 수
[데일리연합 = 예산.홍성]더불어민주당 양승조 홍성군예산군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12일 청운대와 혜전대 인근 상가 및 원룸 임대업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진행하고 민생 챙기기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승조 후보는 주민들의 민원을 접수하고 “지방대학은 경제와 문화, 복지 등 지역 생활 터전의 구심점이다. 지방대학이 무너지면 지방의 인재가 수도권으로 유출되고 지방공동화가 발생, 국가 균형발전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라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지방대학의 위기 극복 방안, 대학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지역과 상생·협력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지역대학의 주요 현안인 지역인재 유출과 대학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 대학-지자체 협력 기반 지역 연계 사업 유치, 교육부의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 체계사업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주민 대표 임혜숙 씨는 “청운대가 지방에서 최초로 인구 과밀지역인 인천으로 신설이 아닌 이전을 하면서 지역경제가 무너졌다”라며 “청운대가 최근 학칙을 바꿔 간호학과를 제외하고 1학년 학생들은 1년간 홍성캠퍼스에서 수업을 받고 2~4학년은 인천캠퍼스에서 수업을 받도록 편법으로 운영하는 상황”이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충남=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제12대 의회 의원중 23년말 기준 조례 대표 발의 및 공동발의를 최고 많이 발표한 의원은 방한일 의원으로 나타났다. 대표발의한 의원중 10건을 넘은 의원은 단 2명에 불구하고 나버지 의원들은 5에서 6건이 기준이며 제일 발의를 하지 않은 의원은 2건에 불과하다. 방한일 의원의 대표발의 17건 공동발의 126건으로 제일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나 의원으로서 일을 잘하는 의원으로 알려져 있다. 의원 뺏지를 달고 조례안 발의를 하지 않은 의원은 더욱 분발하여 시민의 의지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시민 임모씨는 " 시민을 대변하고 일잘하라고 뽀아 줫더니 일을 안하고 뭐를 했는지 모르겠다"며 다음 선거에 출마하면 절대로 선택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충남언론협회 공동]
[충남=데일리연합]정호영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충남아산FC의 1부리그 승격을 위해 전폭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해 명예구단주로 추대된 김 지사는 9일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 K리그2’ 충남아산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와 구단 관계자를 격려하고, 1부리그 승격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올해 충남아산FC는 K리그 기록의 사나이 김현석 감독과 주장 박세직 선수를 비롯한 최고의 선수들로 똘똘 뭉쳤다”며 강팀으로 리빌딩한 구단주 박경귀 아산시장과 이준일 대표이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지사는 이어 “이번 시즌 충남아산FC가 이기는 축구를 통해 1부리그 승격을 반드시 이뤄낼 수 있도록 큰 함성과 박수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며 내년 시즌에는 1부리그 개막전을 관람하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도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충남아산FC의 1부리그 승격을 위해 지난해보다 10억원 증액한 30억원을 지원한다. 구단은 도와 시의 지원금을 활용해 1부리그 승격은 물론 구단 가치를 높이기 위해 △유소년 선수 육성 △ 우수선수 영입 등 전력강화 △선진관람스포츠 활성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
[아산=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박경귀 아산시장이 8일 연암산 등산로와 봉수대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박경귀 시장의 민선 8기 공약인 ‘산길 따라 삼백리 등산로·둘레길 조성’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산길 따라 삼백리 등산로·둘레길 조성’ 사업은 기 조성된 등산로와 둘레길을 정비하고, 단절 구간은 연결하는 사업이다. 연암산은 이전부터 아산의 명산 중 하나였으나, 음봉 지역에 대형 아파트 단지와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인근 주민들을 중심으로 찾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 이날 박 시장은 음봉 더샵레이크시티 입구부터 시작해 소동리에 이르는 ‘연암산 등산로(4.7㎞)’를 오르며 계단, 정자, 운동기구 등 설치 시설물을 점검했다. 특별히 연암산에는 조선시대 군사통신설비인 봉수대가 남아있다. 조선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2000년 음봉면에서 복원한 것이다. 시는 오는 4월 24일부터 열리는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 이순신 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이순신 장군 출정행렬에 연암산 봉수의식을 재연할 예정이다. 이번 연암산 등산로 점검에서는 봉수의식 재연을 위한 사전 점검도 함께 진행됐다. 박 시장은 자연석과 시멘트를 혼합해 형태만 복원된 연암산 봉수대
[충남=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양승조 국회의원 후보 ‘필승’ 캠프는 지난 2일 선거사무실에서 캠프관계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양성평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박선의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성평등 인식개선 및 성인지감수성 향상’이라는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인식하지 못하는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과 편견을 점검하고 성차별적인 언행과 의식에 대해 되돌아보며 개선할 부분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진행됐다. 이날 성평등교육에 참여한 선거캠프 관계자들은 “그동안 지녔던 편견을 깨고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게 해준 교육이었다”라며 교육에 대해 만족함을 표했다. 박선의 강사는 “선거캠프에서 성인지감수성교육을 자발적으로 시행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상대방의 입장을 배려하고 존중하려는 태도를 학습하고 배워나가는 시도는 매우 주목할 만한 일이다”라고 칭찬했다. 양승조 후보는 “성평등 문제는 진영 논리가 아니라 국가가 지켜야 할 헌법적 가치로, 어느 분야도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계층과 분야를 위한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아울러 이번 교육을 통해 조직 내 성차별·성폭력 발생 근절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선거캠프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충남=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3.1운동의 역사를 계승해 충남이 국민통합과 대한민국 대전환을 이끌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도는 1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김 지사와 도내 보훈단체장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5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개식선언과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표창, 김 지사 기념사,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105년 전 그날의 열망과 함성은 임시정부 수립과 독립투쟁, 산업화와 민주화로 이어지며 자유 대한민국을 세우는 가장 큰 힘이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전과 성취의 역사는 계속되어야 한다”라며 “조국의 독립 앞에서 하나가 되고 대한민국이라는 새로운 미래를 꿈꿨던 3.1운동의 역사를 계승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국민통합을 이끌어가겠다며 “충남은 지방과 수도권, 사회경제적 약자와 강자, 노장청이 함께 어우러져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서북부권과 서남부권 지역 불균형을 해소하고, 베이밸리 완성 등 대한민국의 경제지도를 새롭게 그리며, 지역 의대 정원 확대와 국립의대
[천안=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박상돈 천안시장이 29일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전공의의 의료현장 복귀를 호소하고 나섰다. 박 시장은 이날 단국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천안충무병원에 호소문을 전달했다. 그는 “천안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많은 어려움이 있는 이 순간에도 지역내 의료현장 곳곳에서 고심하시고 애쓰시는 의료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도 시민 여러분의 의료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상황에서도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지역 의료의 지킴이가 되어 주신 여러분에 대한 신뢰는 변함이 없다”며 “환자 곁에는 따뜻한 의료인 여러분의 끊임없는 손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상돈 시장은 “아플 때 믿고 달려갈 수 있도록 진료현장을 비우지 말고 지금과 같이 환자 곁을 지켜주시기를 간곡하게 호소드린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시민들의 손길을 외면하지 말아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 23일 보건의료 재난 위기경보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천안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비상진료대책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 불편 및 진료공백을 방지하고자 중
[충남=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두중, 이하 충남신보)은 지난 28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지역 언론인을 대상으로 2024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종합지원 방안에 대해 정책 브리핑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 브리핑에는 충남도청 출입기자를 비롯해 40여 명의 언론인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두중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인터넷과 지면을 통해 충남신보에 보여 준 기자 여러분의 발 빠른 보도와 깊이 있는 분석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정책 브리핑은 충청남도 유일의 금융지원 담당 기관인 충남신보에서 민선 8기 김태흠 도지사의 금융지원 정책 수행을 위한지난 해의 주요성과 공유와 2024년 금융지원 부문과 비금융 지원 부문의 중점 추진계획을 담아 진행됐으며, 뒤이어 김두중 이사장과 열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충남신보의 지난해 주요 성과로는 △초저금리 충청남도 소상공인자금을 역대 최대 규모인 5천억 원으로 대폭 확대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이자비용을 2년간 249억 원 절감시킨 점 △지점이 없는 6개 시·군에 출장사무소를 설치하여 도민의 편의를 증진한 점 △경영지도 사업을 통해 기업의 생존율이 향상
[천안=데일리연합] 천안시(시장 박상돈)은 26일 기자회견을 갖고 인류의 이동 수단은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하고혁신을 거듭해왔으며, 그 중에서도 바퀴와 철도는 혁신적인 이동수단으로인적, 물적 교류 뿐만아니라 문화 교류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시장은 ”경부선, 장항선, 호남선을 통해 도시 성장의기틀을 잡았다고 볼 수 있으며, 2005년 전철 개통은 우리시가 수도권으로의 편입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되었고,우리시 브랜드 가치를 끌어 올리는 역할을 했다“고 했다. 박시장은 이어 ”고속철도는 불당동 일원 신도시 개발의 촉진제가 되어 지금과 같은 대규모 신도시가 형성되면서우리시 중심 생활 권역으로 자리잡게 하였다“고 말했다. 박시장은 또 ”철도는 우리시 도시 공간 구조를 변화시키며,도시성장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 있으며, 기존의 철도망에 더하여, Great Train eXpress,수도권 광역급행철도를 우리시가 맞이하게 되었다“고 했다. 박시장은 ”GTX 연장을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우렸으며, 윤석열 대통령께서 당선인 신분으로 2022년 1월,GTX 공약 브리핑시 “C” 노선의 천안연장 약속을 시작으로국토부 장관 건의, 자문위원 위촉,토론회
[충남=데일리연합] 정호영기자/ 국가 탄소중립 정책을 선도하고 있는 충남도가 정부계획보다 5년 앞당긴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최종안을 확정·발표했다. 도는 1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를 비롯해 이정섭 도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 공동 위원장, 이구용 부위원장 등 제2기 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과 함께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최종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충남은 석탄화력발전소 58기 중 절반인 29기가 몰려 있고, 석유화학과 제철 등 고탄소 산업이 밀집해 전국 온실가스 배출량 1위의 오명을 쓰고 있는 지역”이라며 “전국 탄소배출량 7억톤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충남이 못하면 국가 탄소중립 실현은 절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지사는 이어 “이런 여건에서 저는 ‘전교 꼴찌가 전교 1등을 하겠다’는 역발상 전략으로 재작년 탄소중립경제특별도를 선포했다”며 “현재 탈석탄 에너지전환과 산업재편, 연구개발(R&D) 기관 유치, 석탄화력 폐지지역 특별법 제정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또 “탄소중립은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마부작침의 강한 집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주언 기자 | 충남중진작가회가 지역 예술의 '맥(脈)'을 찾는 전시를 통해 예술의 축제를 연다. 12월 16일부터 2024년 1월 4일까지 서산 지곡 해인미술관 1전시실에서 개최되는 '해인미술관 특별초대전' 전시가 기대를 모은다. 이번 전시는 충남 서산 지곡 해인미술관 특별초대전으로, 충남중진작가회 회장 황선익은 "지역 작가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기회의 전시"로 소개했다. 특히 경기도 광주 성심요양병원 유미하이사장과 서산의 ㈜한국종합기계기술 박종춘회장의 후원 및 (사)안견기념사업회의 지원으로 이루어진다. 황선익 회장은 "고암 이응노 선생의 예술세계를 통해 새로운 시각 예술 문화를 창출하고자 한다"며 "한 해를 맞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참여 작가는 고문 김재선, 강우석, 강인옥, 고성희, 권현칠, 김 윤, 김관진, 김기현, 김대순, 김병진, 김부권, 김석환, 김성준, 김용옥, 김혜화, 김희양, 남기풍, 목애린, 민성동, 박수복, 박정옥, 박주남, 박주부, 백순길, 변영환, 안치수, 오운세, 유천균, 이경우, 이경호, 이원호, 이은경, 임명규, 장정숙, 전정선, 홍성옥, 홍창호, 황선익 등
[천안=충남도민일보]한국전기공사협회 천안시협의회 박종수 회장(창성이엔지 대표)은 아가페요양원을 찾아 나눔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회원들이 조금씩 모은 재원을 전달하게 되었다. 박종수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요양원에 계시는 어른들을 위해서 사용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조그마한 정성이지만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