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SNS기자연합회(김용두회장)과 AIS왕홍연맹(김세림회장)은 1차 MOU체결, 2차 2019년11월 계약을 진행하며, 왕홍 및 교육 기업제품 공동협력판매 등에 관련하여 사업화를 준비했다. 또한 코로나19사태를 지나며, K방역에 이르는 사업분야까지 폭넓게 공동협력해가고 있다. 허니빌리지가 중심에서서 한국과 중국의 중간적 역활을 해나가며, 경제,문화 K방역 헬스,뷰티에 이르기까지 제주본사와 서울지사체제를 통해서 활발한 업무진행을 해나가고 있다. 허니빌리지는중국과 한국 무역법인으로 경제관련,문화예술관련,교육관련하여 사업화해가고 있다. 또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기업으로서의 사회적책임에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허니빌리지는 SNS기자연합회와 국제기구 청소년국제문화교류연맹(심재환대표)와 협력 마스크를 추석연휴가 끝나는대로 1,2차에 나누어 해외에 기부협력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세상 모든사람들의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사연들을 받아 비용 없어 고통받고 있는 자궁물혹 및 초음파치료가 필요한 분들에게 매주 공휴일일정에 진행되는 2일간 1004명을 단계적으로 선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무료치료를 진행 하겠다."고 밝혔다. AIS왕
국내방역에 관련한 자율적 경제시장구조에서 불공정거래,거래사기 문제만이 아닌 국내 방역산업 전반을 포괄하는 종합적인 민간 컨트롤 타워의 부재로 그동안 업계의 목소리가 결집되지 못한 점을 전문가들은 지속적으로 문제제기 했었다. 민·관간 체계적인 연결과 불공정 거래등의 모니터링과 시장안정화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마스크 제조업계의 숙제인 계약이행 및 담보 제공 등 상호간 신뢰 구축이 필요하다. 방역산업 전반의 제조사와 구매자 간 모니터링을 통해 피해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거래안정 시스템구축을 통해 공정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자는 입장이다. 사)SNS기자연합회와 허니빌리지는 “중국과 한국에서 발생되는 방역관련한 불공정거래,기업분쟁등에 관련한 모니터링을 통해 건전하고 안전한 공정거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방역 한류가 그 역량에 걸맞은 위상을 갖도록 시장 질서를 확립시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입장을 관계자는 밝혔다. 한국 마스크공장은 대규모화 되어가고 있는데 반해 원부자재 수입의존도도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안정적인 원자재공급과 장기적으로 신뢰 기반에서 공장들이 가동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20년 국제표준올림피아드 대회 예선과 본선모두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표준올림피아드 대회는 올해가 15회째로 우리나라의 주도로 세계 중·고등학생들이 표준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미래의 표준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표준화 경쟁과 교류 장’이다. 국제표준화기구(ISO),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등의 총회 및 위원회에서 표준교육의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미국, 중국, 일본 등 많은 국가로 부터 찬사를 받는 등 국제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여 개최하는 만큼 대회의 공정성을 유지하되 온라인의 장점과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다채로운 행사로 개최할 계획이다. ISO, IEC, NIST(미국표준기술연구원)의 전문가가 본선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참가국 국가표준화기관의 자체 관리·감독을 강화한다. 본선 개·폐회식에 ▴국제표준 문서작성 강의, ▴K-방역 국제표준화 특강, ▴K-컬처 축하공연 및 문화행사, ▴참가국별 온라인 장기자랑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정부는 우리나라의 다양한 감염병 대응 모범사례인 ‘K-방역모델’을 국제표준화하기 위한 ‘민·관 전문가 협의회’를 본격 가동하고, 5.8일 16시 서울 The-K호텔(거문고A홀)에서 제1차 ‘정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 협의회는 국제표준화 로드맵 수립 등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정책협의회’와 국제표준안 검토 등을 위한 ‘실무작업반’으로 구성된다. ‘정책협의회’는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특허청 등 관련부처 공무원과 의료계, 학계, 업계 민간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명단은 참고자료 참조)했다. 민간 전문가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의료 전문가, 자동차 이동형(Drive Thru)․도보 이동형(Walk Thru) 등 선별진료소 제안·운영자 및 의료분야 국제표준 전문가 뿐만 아니라, 진단키트·선별진료소 관련 업체, 모바일 앱(App) 개발 등 정보통신 전문가, 표준특허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실무작업반’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차세대 한류 그룹 ‘에이티즈(ATEEZ)’가 2020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한국문화 해외 홍보대사로 나선다.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은 5월 8일(금) 오후 2시, 한류 콘텐츠를 확산하고 국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8인조 그룹 ‘에이티즈(ATEEZ)’를 ‘2020 해외문화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은 2014년부터 해외에서 사랑받는 한국대중음악(케이팝) 그룹과 함께 ‘국제 콘텐츠 공모전(Talk Talk KOREA, 이하 공모전)’을 진행해 왔다. 그리고 지난해에는 공모전 홍보 효과를 바탕으로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를 기관 차원의 해외문화 홍보대사로 위촉해 공모전뿐만 아니라 한국대중음악 축제 등 다양한 한류 문화 행사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올해는 ‘에이티즈(ATEEZ)’가 공모전과 주요 한류 행사에 참여해 한국을 세계에 널리 알린다. 2018년 10월에 데뷔한 ‘에이티즈(ATEEZ)’는 데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pandemic) 국면에서 국내 확산을 성공적으로 차단한 우리나라의 방역체계에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우리의 다양한 감염병 대응 모범사례를 국제사회와 공유해 전세계가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K-방역모델’의 국제표준화를 추진한다. 우리나라는 검사·확진→역학·추적→격리·치료로 이어지는 감염병 대응 전 과정에 걸친 절차와 기법 등을 ‘K-방역모델’로 체계화하여 ISO 등 국제표준화기구에 제안할 계획이며, 우리가 제안한 표준안은 세계 각 국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국제표준으로 제정되게 된다. 우리가 제안할 국제표준은 세계 각국이 앞다퉈 벤치마킹하고 있는 자동차 이동형(Drive Thru)·도보 이동형(Walk Thru) 선별진료소 검사운영절차, 생활치료센터 운영모형 등을 대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 가운데 코로나19 진단기법인 실시간 유전자 증폭기반 진단기법(RT-PCR)은 지난 2월 국제표준안(DIS : Draft Internati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하게 마련된 ’주요 20개국(G20) 특별 관광장관 회의(의장국 사우디아라비아, Extraordinary G20 Tourism Ministers Virtual Meeting)가 4월 24일(금) 저녁 9시(한국시간)부터 약 2시간 동안 화상으로 열렸다. 주요 20개국(G20) 특별화상 관광장관 회의는 문재인 대통령의 제안으로 개최된 ‘주요 20개국(G20) 특별화상 정상회의’의 관광 분야 후속조치로 추진되었다. 이번 특별 화상회의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을 비롯해 주요 20개국(G20)과 초청국 등 총 17개국 관광장관과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사무총장,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세계여행관광협회(WTTC) 사장 등 주요 관광국제기구 대표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위기에 따른 사회경제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각 국가들의 노력은 물론 관광분야 내 가장 효과적인 위기 예방 및 대응, 회복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코로나19에 관한 ‘주요 20개국 관광장관 선언문’을 채택했다. 박양우 장관은 &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20개국(G20) 고용노동장관들과 특별 화상회의(G20 Extraordinary Labor Ministers Meeting)를 했다. 특별 화상회의에서 주요 20개국(G20) 고용노동장관들은 코로나19가 글로벌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고 노동시장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각 나라의 고용노동정책 대응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특별 화상회의는 올해 주요 20개국(G20) 의장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제안으로 개최됐다. 이재갑 장관은 국제사회에서 모범사례로 평가받는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대응 상황과 범정부 차원의 노력을 공유하고, 노동시장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우리나라의 고용노동정책 대응 방향을 크게 세 가지로 설명했다. 첫째, 현재의 일자리 유지를 위한 적극적인 고용안정 대책으로, 휴업·휴직 등을 실시하는 사업주에 대한 고용유지지원금의 지원수준 인상, 영세사업장에 대한 인건비 보조 및 사회보험료 감면·납부 유예 등 조치 시행 둘째, 일자리 상실에 따른 근로자의 소득 감소를 보전하기 위한 소득지원제도로, 실업급여 및 저소득층을 위한 구직촉진수당 지원, 실업자의 직업훈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유네스코가 개최한 코로나19 관련 문화장관 화상회의에서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경험 및 문화·예술 부문 대응 방안을 오영우 제1차관이 발표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혔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 위기 상황에서 국제적 연대를 통한 문화 분야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세계 130여 개 국가의 문화 장관 및 차관, 고위급 인사들은 ‘코로나19 확산이 문화 분야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각국의 대책과 전략을 공유했다. 오 차관은 국제적 협력이 요구되는 시기에 열린 이번 회의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 집중적인 진단과 추적을 통한 신속 격리 및 치료, ▲ 승차 진료 등 창의적인 방법을 활용한 검사기간 단축 및 접촉의 최소화, ▲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지역사회 감염 차단 등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소개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국민의 문화·예술 소비는 감소하고, 공연·전시·영화 제작은 연기 또는 취소되고 있어 관련 산업 피해가 지속될 것으로 우려를 표하면서, 비대면을 통한 참여 확산과 온라인 콘텐츠 소비 증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명환 서울대 교수, 임형순 하버드의과대학 교수, 정승원 박사 등 한국 연구자 3명이 2020년 휴먼프론티어사이언스프로그램(HFSP)상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최명환 서울대 교수(생명과학부)와 임형순 하버드의과대학 교수(메사추체츠주 병원 시스템바이오센터)는 ’빛으로 소통하는 살아있는 신경 네트워크‘ 연구를 주제로 슬로베니아 류블랴나대 교수와 한 팀을 구성해 3년간 매년 35만 달러를 지원받는다. 최명환 교수팀은 50여 개국 702개의 후보 팀과의 경쟁에서 최종 선정된 28팀에 포함되었다. 정승원 박사는 50여개국 597명의 지원자 중 해외연수지원 대상자 총 65명 안에 들었다. 고려대학교 물리학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미국 존스홉킨스대 신경과학부에서 물리와 생명과학을 융합하는 연구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3년 동안 매년 약 6만 달러를 지원받는다. 이외에도, 재일교포인 쿠루마 유테츠(차유철) 일본해양지구과학기술원 박사는 “최소 합성 세포의 안정적인 증식” 연구 수행을 위한 비용(3년간 매년 35만 달러)을 지원받는다. 휴먼프론티어사이언스프로그램(HFSP)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인공지능(AI) 기술 국제표준화회의에 참가한 우리나라 대표단이 인공지능 데이터, 데이터 품질, 신뢰성 및 산업 활용 등 전 영역에서 기술 논의를 선도하며, 이 분야 국제표준화 주도국 진입의 발판을 마련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원장 김정렬)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은 4월 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5차 인공지능 국제표준화회의(ISO/IEC JTC1/SC42)’*에 산‧학‧연‧관 전문가 33명이 우리나라 대표단으로 참가했으며, 인공지능의 핵심 요소인 ▲인공지능 데이터 표준화를 위한 작업 범위를 확대하고 ▲머신러닝용 데이터 품질에 대한 신규프로젝트를 제안하였으며 ▲우리나라의 인공지능 기술 활용 사례를 국제표준문서에 반영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 인공지능 데이터 표준화를 위한 작업 범위 확대 >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해 10월 우리나라가 주도해 신설된 인공지능 데이터 특별작업반의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국제표준화기구의 데이터 표준화 작업범위를 빅데이터 표준화에서 ‘인공지능 관련 산업에 활용 가능한 모든 데이터’로 확대해 표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지의 국제포커스] 외교부는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한-중남미 코로나19 대응 웹 세미나」를 한국시간 4월 21일(화) 오전 7:00-08:55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웹 세미나는 한국의 투명하고 선진적인 코로나19 대응 및 방역체계에 많은 관심을 보여 온 칠레, 우루과이 등 중남미 각국의 요청에 따라 개최하게 되었으며, 현재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중남미 국가들에게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 세미나에는 국내 전문 의료진이 참석하여 ▲코로나19 역학분석, ▲코로나19 진단·검사, ▲치료 임상 경험 및 ▲환자·직원 관리 사례 발표 후, 대화창을 통해 참여자의 질문에 응답·논의할 예정이다. 코로나19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한국 의료에 대한 해외 각국의 신뢰가 급격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외교부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향후 한-중남미간 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통해 우리의 對중남미 외교 영역을 확대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농림축산식품부는 ’20.4.9.(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州에서 H7N3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가 발생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 생산된 가금과 가금육의 수입을 4월 10일(금)부터 금지한다고 밝혔다. 미국 농무부는 이번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가 지난 ‘17.3월 미국에서 마지막으로 발생한 HPAI(H7N9) 이후 처음 발생한 것으로 최근 노스/사우스캐롤라이나州에서 발생했던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고병원성으로 변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하였다. 아울러, 농식품부 장재홍 검역정책과장은 “올해 들어 HPAI가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발생함에 따라 국민들께 이들 HPAI 발생지역을 여행 시 축산농가와 가축시장 방문을 자제하고 가축과 접촉하거나 축산물을 가져 오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였다. 특히, 축산업 종사자는 출입국 시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반드시 자진 신고하고 소독조치에 협조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
디지털음반플랫폼 렛미솔이 아티스트와 함께 상생하는 음원시장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현재 거대유통사, 제작사, 협회 등에게 소외된 아티스트들은 자신의 창작물을 알리는데 한계가 있는데, 렛미솔은 이러한 문제를 개인용 플랫폼 안에서 모바일 음원작업, 음원등록 및 유통·판매를 도와주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렛미솔의 앱과 웹은 다년간의 연구로 축적된 특허받은 녹음 기술과 노하우를 가지고 만들어져 누구나 전문 녹음실에서 음반을 제작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자체 플랫폼 안에서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접목하여 유통사를 거치지 않고 개인이 만든 음악을 홍보하고 만들어진 이익을 투명하게 제공받을 수 있는 혁신적인 가치 분배의 장을 열었다. 아울러 녹음·편집기능 뿐만아니라 싱어와 작곡가를 연결해주는 플랫폼도 제공된다. 아티스트가 업로드한 곡은 옥션과 같은 경매구조로 공개진행되고, 낙찰된 음원은 모바일 렛미솔의 녹음·편집기능을 통해 커버곡이 아닌 자신만의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렛미솔 관계자는 "앞으로도 먼저 음반시장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대중예술과 함께 성장하며, 공유하고, 나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국제포커스] ‘20.4.3(금) 아시아개발은행(ADB)은 2020년 아시아 역내 경제전망(Asian Development Outlook)을 발표하였다. ADB는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아시아 46개 회원국의 경제(GDP) 성장률이 ‘19년 5.2%에서 ’20년 2.2%로 하락하고, ‘21년에는 6.2%로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우리나라에 대해서는 ‘19년 2.0%에 이어 ’20년에는 1.3%, ‘21년에는 2.3%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ADB는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및 세계 경제의 주요 위험요인으로, 신속하고 결단력 있는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ADB는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역내 개도국이 혁신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권고하고, 이를 위해 ①교육 체계 정비, ②기업가 정신 촉진, ③지식재산권 등 제도 정비, ④자본시장 발전, ⑤대학과 혁신기업을 연계하는 역동적 도시 조성 등 5가지 정책을 제시하였다. [무단전재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