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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독일 유치원, 이주가정 아이들끼리만 그룹짓는 경우 잦아

독일 유치원, 이주가정 아이들끼리만 그룹짓는 경우 잦아


최근 연구결과, 독일 유치원의 높은 질은 아이들 출신 문화에 따른 차이를 얼마나 줄일수 있느냐에 따라 결정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이 유치원 내에서 아이들의 그룹을 정할때 이주가정의 아이들과 독일가정의 아이들을 고루 섞어야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사진출처: MiGAZIN)


좋은 유치원, 그리고 좋은 보육시설은 네다섯살 아동들의 사회적 태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어야 한다고 보도한 지난달 20일자 이주전문 매거진 MiGAZIN 독일 경제연구소 DIW 최근 연구결과를 전했다.  


독일 보육시설의 질은 아동 그룹의 크기와 아동별 보육교사 수치, 단체활동, 교사의 교육, 그리고 갖추고 있는 놀이와 학습 자재들이 결정해오고 있다. 하지만 최근 연구 결과, 독일 유치원 보육시설에서 아동들의 문화적 분리현상이 드러남에 따라, 아동들의 그룹이 문화적인 배경에 따라 얼마나 섞여있느냐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외국인 가정의 자녀들이 유치원이나 보육시설에서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가정의 아이들끼리 그룹짓는 경우가 잦다는 연구 결과로, „이러한 현상은 아이들이 독일어를 습득하는 관점에서나 사회통합의 관점에서도 아주 장려할만한 상황이 아니다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며, 앞으로 유치원들이 의도적으로 규정을 세워 아이들의 문화적 출신 배경을 고려해 아이들이 그룹을 짓는데 영향을 주어야 것이 요구되어졌다.    


연구 결과, 2016 3 이하 아동이 보육시설에 다니는 비율은 독일 전체 33% 나타났고, 3세부터 6 아동이 유치원에 다니는 비율은 독일 전체 94%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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