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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중국 국가 양자 비밀통신 ‘징후간선’프로젝트 기술 검수 통과

 양자 통신

9월 4일 신화사 보도에 따르면 세계 첫번째 양자 비밀통신 골간선로가 이미 개통조건을 구비했다. 9월 4일 기자가 중국 과학원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국가 양자비밀 통신’징후간선(京沪干线)’이 근일 기술 검수를 통과하고 중국이 양자 기술의 실용화와 산업화차원에서 계속 세계 선두에서 나아가고 있다.

2013년 입건이래 ‘징후간선’프로젝트가 고속도 양자 비밀키 배포, 고속도 고효률 단일 광자 탐측, 믿음성중 지속적인 전송과 대규모 양자 네트워크 규제 등 시리즈 엔지니어링화 실현의 관건적 기술을 돌파했다.

2016년말 베이징, 지난(), 허페이(), 상하이를 연결하는 전체 길이 2천km여 되는 양자 비밀 통신 골간선로가 전체 선로가 관통됐다.

그 후 프로젝트 팀은 빅 사이즈 양자비밀 통신 기술 시험 검증을 진행하고 원거리 고선명영상 회의 시스템과 기타 여러 매체구역 온라인 응용 연구를 전개하고 금융, 정무 영역의 원거리 혹은 동일 구역 데이터 재해 비축 시스템, 금융기구 데이터 채집 시스템 등 응용 시범을 완성했다.

프로젝트팀 기술자의 소개에 따르면 2017년이래 ‘징후간선’이 하급 시스템 응용 테스트와 720시간 장시간 안정도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 시스템의 각항 기술성능지표가 모두 설계 요구에 도달했다. 

그외 ‘징후간선’ 베이징 접속포인트이 ‘머즈호(墨子号)’양자 과학실험 위성 싱룽 지면기지(兴隆地面站)와의 연결을 실현하고 위성과 지면 일체화 광역 양자 통신 네트워크 추형을 형성하여 ‘징후간선’응용 능력을 대대적으로 확장했다.

프로제트 팀은 하나의 실용화와 상업화 양자 통신 골가 네트워크로서 ‘징후간선’이 미래 금융, 전력, 방송영화, 정무 등 각업종에 향해 개장하며 광범위한 사용자들에게 양자 차원의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양자 핵신 기술이 추진하는 신흥산업과 시장발전의 전략적 수요를 대대적으로 밀고 나가게 된다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유럽, 한국 등 지역의 과학기술 회사와 과학자 단체들이 최근연간 연이어 양자 통신 네트워크 창설 규칙을 제출하고 있다.


新华社北京9月4日电(记者董瑞丰)世界上第一条量子保密通信骨干线路已具备开通条件。记者4日从中国科学院获悉,国家量子保密通信“京沪干线”近日通过技术验收,我国在量子技术的实用化和产业化方面继续走在世界前列。

自2013年立项以来,“京沪干线”项目组突破了高速量子密钥分发、高速高效率单光子探测、可信中继传输和大规模量子网络管控等系列工程化实现的关键技术。2016年底,连接北京、济南、合肥、上海的全长2000余公里的量子保密通信骨干线路全线贯通。

此后,项目组进行了大尺度量子保密通信技术试验验证,开展了远程高清量子保密视频会议系统和其他多媒体跨域互联应用研究,完成了金融、政务领域的远程或同城数据灾备系统、金融机构数据采集系统等应用示范。

项目组技术人员介绍,2017年以来,“京沪干线”进行了各分系统的应用测试和720小时长时间稳定性测试,测试结果表明系统的各项技术性能指标均达到设计要求。

此外,“京沪干线”北京接入点实现了与“墨子号”量子科学实验卫星兴隆地面站的连接,已形成星地一体的广域量子通信网络雏形,大大扩展了“京沪干线”应用能力。

项目组人员表示,作为一条实用化和商用化的量子通信骨干网络,“京沪干线”未来将向金融、电力、广电、政务等各行业开放,为广大用户提供量子层面的安全服务,从而大力推动以量子创新技术驱动新兴产业和市场发展的战略需求。

据了解,美国、欧洲、韩国等地的科技公司和科学家团体近年来相继提出建设量子通信网络的规划。

/新华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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